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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의 ‘딥체인지’, 4차 산업 뉴노멀 될 수 있을까

최태원의 ‘딥체인지’, 4차 산업 뉴노멀 될 수 있을까

[편집자 주]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글로벌 기업들은 이미 경쟁적으로 과감한 변화에 나서고 있다. 미국과 일본, 유럽 등 선진국뿐만 아니라 중국, 인도, 동남아 등 후발주자들도 하루가 멀다 하게 변화의 속도를 내고 있다. ‘재벌’ 경제란 독특한 구조를 갖고 있는 우리의 형편은 어떨까. 대한민국 4차 산업의 수준은 과연 어디에 와 있을까. 시사저널은 AI(인공지능)・IoT(사물인터넷)・빅데이터 등 하이테크 전문가들의 냉정한 현실 직시를 통해 국내 기업들의 4차 산업 현주소를 들여다보고자 ‘4차 산업 오디세이’라는 새 연재를 마련한다.

2018.09.08 토 오상태 KOFI R&D(한국 4차산업 연구소) 대표연구원

위기의 신문? 올해는 살 만했네

위기의 신문? 올해는 살 만했네

올해 상반기 신문사의 매출은 지난해와 비교해 증가했지만, 2008년 수준을 회복하지는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적자였으나 지난해보다는 적자 폭이 크게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흑자가 아닌 손실로 나타났다. 이는 금융감독원이 지난 8월16일 기업 공시를 통해 공개한 여섯 개 신문사의 경영 자료를 분석한 결과이다.      

2010.08.30 월 주은수 | 미디어경영연구소 대표연구원

두툼하던 신문들 ‘배 꺼졌네’

두툼하던 신문들 ‘배 꺼졌네’

    ▲ 신문들이 비용 절감을 위해 더 짜낼 것이 없자 면수를 줄이고 있다. ⓒ시사저널 임영무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주요 일간지 4년간의 발행 면수를 보면 일반 종합지는 2005년 40.5면에서 2008년에는 39.7면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규모별로 보면 메이저급은 2005년 50.5면에서 2006년부터

2009.03.03 화 주은수 (미디어경영연구소 대표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