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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영토’ 찾아 어디든 간다

‘자원 영토’ 찾아 어디든 간다

    대한민국 영토를 넓히는 사람이라면 지나친 표현일까. 전통적 의미의 영토 확장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하지만 해외의 광구(鑛區) 확보를 광의의 영토 확장이라고 해석한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 한국자원광물공사 김신종 사장(59·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이다. 아직 취임한 지 10개월밖에 되지 않아 가시적인 성과는 별로 없지만, 그가 외국과 맺은 MOU(

2009.06.09 화 조남준 편집기획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