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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작가’ 정체 투명하게 공개하자

‘유령 작가’ 정체 투명하게 공개하자

      ⓒ시사저널 윤무영 베스트셀러에 편중된 독서 문화도 대필 작가가 고스트 라이터화하는 데 일조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사진은 서점가 풍경.     ‘한젬마 대필 논란’

2007.01.02 화 차형석 기자

신간 안내

신간 안내

    관자 관중 지음 김필수 외 3인 옮김 소나무 펴냄 / 1064쪽 애장판 5만원 보급판 3만8천원 관자(관중)는 ‘관포지교’ 고사로 잘 알려진 춘추전국 시대 정치인이다. 그가 쓴 <관자>는 그 시대의 대표적 고전이다. 도덕과 철학을 바탕으로 경제·정치·법학·외교·군사·행정·교육 등 경세와 관련된 내용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2007.01.02 화 차형석 기자

신간 안내

신간 안내

    캐비닛 김언수 지음 문학동네 펴냄 / 392쪽 9천8백원 평론가 류보선의 말처럼 이 소설은 ‘돌연변이의 박물지’이다. 손가락에서 나무가 자라는 사람 같은 돌연변이. 작가는 이들을 ‘변화된 종의 징후를 보여주는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심토머(Symptomer)’라고 명명한다. 기괴하고,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제12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2006.12.26 화 차형석 기자

‘부자’와 ‘국밥’의 성찬

‘부자’와 ‘국밥’의 성찬

      ⓒ한향란     편집자에게 서점가는 삶터다. 자기가 만든 책에 대한 독자 반응이 어떤지, 각각 책들이 모여 어떤 출판 트렌드를 형성하는지 파악할 수 있는 곳이다. 그래서 편집자들은 누구

2006.12.08 금 차형석 기자

메스처럼 날카롭고, 미소처럼 따뜻하게

메스처럼 날카롭고, 미소처럼 따뜻하게

      ⓒ한향란 올해 세 권의 화제작을 펴낸 시골의사 박경철씨.     주목할 만한 필자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 ‘시골의사’(인터넷 ID) 박경철씨(41)는 말 그대로 시골

2006.12.08 금 차형석 기자

독학으로 일군 ‘표지의 신세계’

독학으로 일군 ‘표지의 신세계’

      ⓒ한향란 올해의 북 디자이너로 꼽힌 오필민씨.     표지는 얼굴이다. 책을 서점가에 내놓기 전에 마지막으로 편집 책임자가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 부분이 제목과 표지 디자인이다. 편집 책

2006.12.08 금 차형석 기자

작은 거인 ‘임프린트’의 힘

작은 거인 ‘임프린트’의 힘

      ⓒ시사저널 안희태 가장 주목할 만한 출판사에 꼽힌 웅진지식하우스는 임프린트 제도로 단행본 출판사 이미지를 굳혔다.     질문부터 보자. ‘(규모와 무관하게) 올해 가장 주목할

2006.12.08 금 차형석 기자

<시사저널> 선정 올해의 책

<시사저널> 선정 올해의 책

        해마다 연말이면 <시사저널> 편집국은 분주하다. 해당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학자·현장 비평가·전문가들에게 복수 추천을 받아 토론을 거쳐 ‘올해의 책’을 선정하기 때문이다. 올해도 전문가 36명이 9개 분야에서 성가를 이룬 양서를 엄선했

2006.12.08 금 차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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