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메뉴열기

시사저널

정렬기준 |

최신순 과거순
여야 정치인·관 료 70명 담은  ‘성완종 리스트’ 있다

여야 정치인·관 료 70명 담은 ‘성완종 리스트’ 있다

“‘성완종 리스트’는 더 있다.” 4월9일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자살 이전에 밝힌 8명이 전부라고 믿는 이는 아무도 없다.  성 전 회장이 경향신문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밝힌 8명은 리스트의 일부다. 8명의 명단은 그가 숨지기 전 보관하고 있던 수십 명분의 자료 가운데 ‘친박’ 핵심을 별도로 추려 최종 확정한 것이다. 밝혀지지 않은 다른 자료에는 지금껏 드러나지 않은 많은 정치인 관련 내용이 담겨 있다. 새누리당 H 의원, 새정치연합 K·

2015.04.20 월 특별취재팀=감명국·이승욱·조해수·엄민우 기자

사태의 본질인 '삭제 기사' 왜 공개하지 못하나

사태의 본질인 '삭제 기사' 왜 공개하지 못하나

시사저널 사태의 핵심은 ‘빠진 기사’이다. 회사와 노조는 빠진 기사를 놓고 처음부터 공방을 벌여왔다. ‘빠진 기사’가 시사저널 사태의 진실인 셈이다. 노조는 기사가 전혀 문제가 없다고 했다. 회사측은 기사 ‘출처의 신뢰성’과 ‘사실 왜곡’ 등이 많아 명예훼손의 소지가 크기 때문에 사실을 정확히 쓰고 반론을 보장하는 등 기사의 잘못된 부분을 보완한 뒤 보도하도록 요구했다. 그렇다면 시사저널 사태의 발단이 된 기사, 노조가 진실이라고 말한 기사. 그

2007.07.09 월 특별취재팀

“파업 기자들, 사표 제출 미루며 돈 요구했다”

“파업 기자들, 사표 제출 미루며 돈 요구했다”

      박경환 전무와 인터뷰한 이춘근 PD.     <PD수첩> 이춘근 PD는 지난 7월2일 오후 8시부터 9시50분까지 1백10분 동안 시사저널 사무실에서 박경환 전무와 인터뷰를 했다. 그러나 정작 방송된 부분은 전체 방영 시간

2007.07.09 월 특별취재팀

MBC 공정 보도 포기했나

MBC 공정 보도 포기했나

          "TV보다 더 큰 세상, 세상을 향한 넓은 창이 되겠습니다." 공영방송을 표방하는 MBC의 캐치프레이즈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 MBC의 모습은 일그러져 있다. 넓어져야 할 창이 점점 좁아지고 있다. &lsqu

2007.07.09 월 특별취재팀

경선 달군 후보들의 말 말 말

경선 달군 후보들의 말 말 말

        기호 1번 권영세 “단일후보 선출의 드라마를 기억해주십시오.”(7월9일 선거운동을 마치며)예상을 깨고 미래모임 단일후보로 선출된 권후보,  그 여세를 몰아 본선에서까지 드라마를 만들고 싶은 심정인 듯..  하지만 특정 후보에 대한 색깔론이 제기되고 당권 경쟁이 대권주자들의 대리전으로 치달으면서 상황은 권후보 마음처럼 움직이지 않고 있다. 당원들은 드라마 주연보다 감독(

2006.07.11 화 시사저널 특별취재팀

한나라당 2년을 이끌 새 지도부는 누구?

한나라당 2년을 이끌 새 지도부는 누구?

      ⓒ시사저널 안희태   한나라당 전당대회의 막이 올랐다.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당대표와 최고위원 4명 해서 모두 5명의 지도부를 뽑는다. 후보는 여덟 명. 최다 득표자가 당 대표가 된다. 당헌 당규에 따라 유일한 여성후보인 전여옥 후보는 지도부에 자동 입성한다. 따라서 나머지 후보들은 반드시 4위 안에  들어야 한다.  현장 대의원은 9천1백44명.

2006.07.11 화 시사저널 특별취재팀

대통령 후보를 지키기 위해 광화문 네거리에 드러눕겠다.

대통령 후보를 지키기 위해 광화문 네거리에 드러눕겠다.

      ⓒ시사저널 안희태   사생결단, 필사의 각오, 사필귀정, 기호 4번 강재섭이다. 2002년 12월19일 밤 우리는 너무나 참혹하고 황당했다. 그 생생한 고통을 잊지 못한다. 피눈물이 흐르고 가슴에 피멍이 들었다. 다시는 피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룩하고 여러분의 피눈물을 닦아 주겠다. 내년 12월20일 밤 광화문에서 전국 각지에서 여러분과 함께 감동의 춤을 추도록 하겠다.

2006.07.11 화 시사저널 특별취재팀

칼을 들면 방패를, 방패를 들면 칼을 들어 저들을 찌르겠다.

칼을 들면 방패를, 방패를 들면 칼을 들어 저들을 찌르겠다.

      ⓒ시사저널 안희태   지난 5.31 선거에서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을 맡아 여러분과 한나라당의 압승을 이끌어낸 이방호 인사 올린다. 우리 부모 형제가 피 흘려 지킨 대한민국이 김정일 정권을 지탱하고 있다. 미국도 일본도 미사일 발사 이틀 전에 알았는데 우리만 몰랐다. 이 정권 이방호가 앞장 서 퇴출시키겠다. 북한 스커드 미사일이 서울 시내에 하나만 떨어져도 반경 3km를 초토화 시킨다. 수십 발

2006.07.11 화 시사저널 특별취재팀

가락지를 끼고 한강물에 투신하겠다.

가락지를 끼고 한강물에 투신하겠다.

      ⓒ시사저널 안희태   태풍 피해에도 불구하고 전당대회에 와주어 고맙다. 당 대표 되거든 가장 먼저 태풍 피해 지역에 가겠다. 87년 6·10 민주화 운동을 주도하다가 구속되어 감옥에 갔다. 그 후로 계속 야당생활을 했다. 김대중 정권 때는 김대중 정부와 맞서 싸웠다. 지난 국가보안법 폐지 기도 때는 대책위원장 맡아 보안법 폐지를 막아냈고, 사학법 날치기 파동 때는 박근혜

2006.07.11 화 시사저널 특별취재팀

내년 대선에서 진다면 정치를 그만 두겠다

내년 대선에서 진다면 정치를 그만 두겠다

      ⓒ시사저널 안희태   대의원 당원 동지 여러분은 역사적 결단을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 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체성, 정통성, 일관성이다. 나는 김대중 정권이 대한민국 정체성을 뿌리채 흔들고 한나라당을 없애려고 할 때 맨주먹으로 지켰다. 수 백명 경찰이 나를 감옥에 집어넣으려고 할 때 대의원 당원동지 여러분이 지켜주었다. 공직 생활 동안 수많은 간첩을 잡고 대한민국 정체성을 지켰

2006.07.11 화 시사저널 특별취재팀

대선 승리는 신앙이자 신념이고 내가 존재하는 이유다

대선 승리는 신앙이자 신념이고 내가 존재하는 이유다

      ⓒ시사저널 안희태   내게는 10살짜리 아들이 있다. 아들과 신문을 함께 보고 있었다. 북한이 미사일을 쏘았는데 청와대는 자고 있었다는 기사를 보았다. 공부는 안하는데 이 아이는 전쟁에 대해서는 박사다. 아들이 물었다. “엄마 대통령 바꿀 수 있지??”“응, 내년 12월에 새 대통령 뽑을거야”“휴~~ 정말 다행이야. 대통령이 무기를 몰라도 너무 몰라. 미사일 엄청 무서운 거야.” 초등학생마저

2006.07.11 화 시사저널 특별취재팀

충청권에서 이겨야 집권할 수 있다.

충청권에서 이겨야 집권할 수 있다.

      ⓒ시사저널 안희태   지난 대선에서 실패는 다른 누구의 탓도 아닌 우리의 탓이다. 이번에는 절대 실수해서는  안된다.  지금 국민들이 대단히 어렵다. 군인과 경찰이 시위대에게 몰매를 맞았다. 실업자는 늘어가는데 정부는 국민에게 세금폭탄을 던졌다. 미사일에 뒤통수 터지고도 그 다음 날 북한에 비료를 퍼주는 모습에 온 국민이 분통이 터졌다. 실업폭탄, 세금폭탄, 미사일 폭탄, 이 모든

2006.07.11 화 시사저널 특별취재팀

리스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