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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를 디자인하라] '정보지식 광산'에서 황금을 캔다

[참여를 디자인하라] '정보지식 광산'에서 황금을 캔다

호주 최대 도시 중 하나인 멜버른은 ‘골드러시’ 때문에 생겨난 도시다. 1850년대 금광을 보고 몰려든 유럽인들이 이곳에 자리를 잡았다. 당시 술집에서 팁을 금덩이로 줬다는 일화가 전해질 정도로 ‘황금시대’를 보냈다. 그로부터 160여 년이 훌쩍 지났지만 호주는 여전히 풍부한 자원을 지니고 있다. 금 생산량은 중국과 함께 세계 1, 2위를 다투고 석탄 및 철광석은 부동의 1위이며 동·우라늄 등도 풍부하다. 이 때문에 호주는 예전부터 마이닝(mining·광산) 산업이

2014.11.06 목 호주 시드니·캔버라=엄민우 기자

[참여를 디자인하라]  '현대판 노스트라다무스'가 금융 사기범 잡는다

[참여를 디자인하라] '현대판 노스트라다무스'가 금융 사기범 잡는다

빅데이터는 마치 요리 재료와 같다. 있는 그대로의 상태로는 가치를 발휘하지 못하지만 전문가의 손길을 거치면 엄청난 부가가치를 지니게 된다. 요리 전문가가 요리사라면, 빅데이터 부문에서 그 역할을 하는 이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다. 널려 있는 데이터들을 분석해 위험을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게 해주는 ‘현대판 노스트라다무스’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빅데이터를 개방하는 것을 넘어 제대로 활용하게 하려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를 키워야 한다. 맥킨지의 분석에 따르면, 2018년까지 미국에서만 19

2014.11.06 목 호주 시드니·캔버라=엄민우 기자

씀씀이 큰 알짜 관광객을 잡아라

씀씀이 큰 알짜 관광객을 잡아라

농심·SK이노베이션·빙그레 등 기업의 인사팀장 10명은 2월13일부터 엿새 동안 호주의 2개 도시(시드니·골드코스트)에 머물렀다. 항공료·숙박비 등 일체의 비용은 호주관광청이 부담했다. 이들은 매년 신입사원, 진급자, 우수 직원에게 해외 포상휴가(인센티브 여행)를 보내주는 실무자들이다. 호주 정부가 이들을 융숭하게 대접한 이유다. 이들이 머물렀던 고급 호텔과 식당은 모두 단체 손님을 소화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춘 곳이다. 호주 정부는 한국 기업인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그런 업체들을

2014.02.26 수 호주 시드니=노진섭 기자

앵글로색슨 국가들의 新아시아 ‘경제책략’

앵글로색슨 국가들의 新아시아 ‘경제책략’

   호주와 캐나다는 미국 영국과 같이 앵글로색슨 민족국가이다. 풍부한 자원을 갖고 있지만 강대국이 된적도 없고 되고자 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혈통과 가치관, 문화적 뿌리를 함께하는 이 앵글로색슨 네 나라는 외교분야에서도 비슷한 길을 걷고 있다.  요즘 이들 나라에서 유행하는 국가적 목표가 있다. 아시아를 향해 더 본격적으로 나가자는 것이다. 불황의 늪을 해쳐가는 길은 고성장을 계속할 아시아시장을 파고드는 수밖에 없다는 판단에서다. 도킨스 호주 재무장관은 상공인 모임에서 “호주는 아시아 경제에

2006.04.30 일 호주·김삼오 통신원

‘감동’이 우거진 지상 최대 테마파크

‘감동’이 우거진 지상 최대 테마파크

         한국과 일본, 중국과 같은 아시아 나라에서 호주는 멀다. 그런 만큼 호주에는 아시아에서 볼 수 없는 멋진 풍물과 자연이 산재해 있다. 풍미 가득한 호주의 볼거리와 놀이는 그동안 아시아 사람들을 호주로 이끄는 강력한 동기가 되어 왔다. 그리고 호주에 발을 내딛는 사람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안겨주었다. 호주는 단체로 포상 휴가를 오는 여행객들에게 특히 적합한 여행지다. 편리한 교통과 세계 최고

2005.06.24 금 호주정부관광청

싸고 안락한 ‘환상의 하늘길’

싸고 안락한 ‘환상의 하늘길’

        호주의 각 주 수도와 주요 여행지에는 훌륭한 시설을 갖춘 공항이 있어, 국제선 및 국내선 항공편이 효율적으로 운행되고 있다. 적절한 사전 준비와 호주관광청의 도움으로, 아시아 지역의 비즈니스 이벤트 기획자들과 여행사들은 손쉽게 가장 경제적인 항공료와 숙박료로 호주를 여행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를 찾아낼 수 있다.    아시아에서 호주로 운항하는 많은 항공사의 치열한 경쟁으로 항공

2005.06.24 금 호주정부관광청

단체 여행을 위한 ‘특급 도우미’

단체 여행을 위한 ‘특급 도우미’

         호주 정부는 몇년 전 이민과 다문화 및 원주민 업무를 전담하는 기관 DIMIA(Department of Immigration and Multicultural and Indigenous Affairs)를 설립했다. 이 기관에는 호주에서 개최되는 국제 이벤트를 국가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 부서도 딸려 있다.   각 네트워크에서는 호주에서 열리는 국제 이벤트를 준비하는 기획자

2005.06.24 금 호주정부관광청

꿈이 현실 되는 ‘이벤트 1번지’

꿈이 현실 되는 ‘이벤트 1번지’

      기업 회의를 호주에서 열게 되면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직원들을 위한 시상식도 열 수 있다.   아시아 각 지역에서 호주로 운항하는 항공사들은 그들이 원하는 기내 서비스와, 항공기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고 있다. 또 그 부분에서 세계 최고의 수준임을 자랑한다. 많은 항공사가 비즈니스 클래스 석에 침대를 갖추어 놓고 있으며, 그 시설을 갖춘 비행기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n

2005.06.24 금 호주정부관광청

맥도날드가 호주로 간 까닭은

맥도날드가 호주로 간 까닭은

 맥도날드에서 일하는 매니저들을 위한 최초의 글로벌 컨퍼런스가 최근 시드니에서 열렸다. 회사 직원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전세계 37개 나라 맥도날드에서 일하는 매니저들과 한자리에 모였다. 그들은 며칠 동안 함께 어울리며, 창조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이벤트를 온몸으로 체험했다.    맥도날드는 전 세계에서 놀랄 만한 성장을 거듭해 왔다. 맥도날드는 가장 큰 성장의 원동력으로 각각 다른 역할을 맡고 있는 모든 직원들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꼽는다. 그들은 지난 몇 년

2005.06.24 금 호주정부관광청

청정 바다에서 ‘원시’를 숨쉬며

청정 바다에서 ‘원시’를 숨쉬며

      웅장한 바론 리버에서 급류를 타고 즐기는 래프팅에서는 짜릿한 감동을 맛볼 수 있다   호주는 한국과 계절이 정반대이다. 그러니까 지금 호주는 겨울이다. 그러나 나라가 넓다 보니 북쪽은 조금 다르다. 늘 따스한 햇볕이 내리조이고, 훈훈한 바람이 분다. 북부 퀸즈랜드 주에 있는 케언즈는 열대 지역에 가깝다. 그 덕에 세계 유산으로 등록된 데인트리 열대 우림과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의 비경을 갖고

2005.06.24 금 호주정부관광청

시드니의 황혼 멜버른의 경마…

시드니의 황혼 멜버른의 경마…

      수백 명이 떠나는 단체 여행은 사람을 더 화목하고, 따뜻하고, 강하고, 협동적으로 만든다.   호주에서의 경험은 다른 나라 여행지와 확연히 다르다. 이유는 간단하다. 호주 어느 곳에나 색다른 즐거움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에서의 다이빙, 시드니 하버 브리지 오르기, 헌터 밸리의 포도 농장에서 열기구 타기, 멜버른에서 레이스 즐기기, 애들레이드 센트럴 마켓에서 맛있고 신선

2005.06.24 금 호주정부관광청

최고 이벤트 이끄는 ‘팀 오스트레일리아’

최고 이벤트 이끄는 ‘팀 오스트레일리아’

국제 비즈니스 이벤트를 유치하려는 각국의 노력은 치열하다. 그 치열함에서 승리하기 위해 팀 오스트레일리아 직원들은 다양하고 광범위한 현지 업체들과 조화롭게 일하고, 호주에서의 모든 프로그램들이 고객사의 목표를 위해 긍정적인 결과를 창조해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인센티브 여행이나 국제회의 같은 비즈니스 이벤트는 호주의 관광산업에서 오랫동안 중요한 분야로 인식되어 왔다. 팀 오스트레일리아는 호주를 경제적이면서도 매력적인 비즈니스 이벤트 개최지로 프로모션하기 위해 호주관

2005.06.24 금 호주정부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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