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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브리핑] 경남도, 산업평화상 후보자 신청 접수

[경남브리핑] 경남도, 산업평화상 후보자 신청 접수

경남도가 ‘제27회 경상남도 산업평화상’ 후보자를 8월8일부터 9월7일까지 접수한다. ‘경남도는 도내 산업현장에서 선진노사문화 구축에 기여한 근로자와 사용자, 기관·단체 중 대상·금상·​은상·​동상 각 1명씩 총 4명을 선정한다. 경남도는 수상자에게 도지사 명의 상패와 메달을 증정하고, 국내 산업시찰 및 노사합동 해외연수 시 우선권을 부여하는 등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신청자는 추천신청서, 공적조서 등을 구비해 전 시·군 노사협력업무 담당부서 또는 한국노총 경남본부, 민주노총 경남지역본부, (사)경남경영자총협회,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소

2018.08.08 수 경남 = 박종운·서진석 기자

[전남브리핑] 전남도,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 18농가 지정

[전남브리핑] 전남도,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 18농가 지정

전남도는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 지정 신청농가에 대해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통해 18농가를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7월4일 밝혔다. 축종별로 한우 8농가, 돼지 5농가, 육계·산란계·오리 각 1농가, 흑염소 2농가다. 이들 농가는 가축 사육밀도, 축사 내부 청결상태, 가축 운동장 확보 여부, 농장 경관, 기록관리 등 22개 항목 평가에서 총 배점의 80% 이상(200점 만점 중 160점 이상)을 획득했다. 녹색축산농장으로 지정받은 농가에는 농가당 300만원 이내의 농장 운영자금이 지원되고, 축사시설 현대화사업

2018.07.04 수 전남 = 정성환 기자

새 광양경제청장에 김갑섭···퇴직관료 ‘전통’ 이어가

새 광양경제청장에 김갑섭···퇴직관료 ‘전통’ 이어가

공석 중인 제6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에 김갑섭씨(60)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가 선임됐다. 전남도가 산업자원통상부가 추천한 지 40일만이다. 이로써 지난해 10월 권오봉 전 청장이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물러난 뒤 7개월째 유지돼온 청장 직무 대행체제도 종식하게 됐다. 하지만 김 전 부지사가 광양경제청장에 임명되면서 2004년 개청 이래 청장 자리가 모두 퇴직 고위공무원들로 채워지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공모는 허울뿐’ 퇴직관료 ‘자리보전용’으로 전락​···“​누구를 위한 자리인가?”​​ 비판 거세 전남

2018.05.28 월 전남 = 정성환 기자

[경남브리핑] 진주서 펼쳐지는 세계민속예술 ‘한마당’

[경남브리핑] 진주서 펼쳐지는 세계민속예술 ‘한마당’

경남 진주시는 이달 논개제 기간에 세계 민속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세계민속예술 초청 공연’을 연다. 유네스코 공예-민속예술 창의도시 지정 추진을 위한 행사다.  이번 공연은 오는 5월24일부터 3일 동안 펼쳐지며 우리나라를 비롯한 일본, 중국 등 11개국 80여명이 참여한다. 진주 남강과 평거야외무대, LH한국토지주택공사 등에서 갈라쇼와 프린지공연이 열린다.     우선 세계 민속예술 갈라쇼는 오는 24일 오후 7시 LH한국토지주택공사 대강당에서 열린다. 우리나라 사물판굿과 일본 미쯔쿠리 카구라, 중국 광동성 사자춤, 태국 펫차분

2018.05.18 금 경남 = 박종운 기자

[뉴스브리핑] 주당 근로시간 ‘52시간 단축’, 삶의 패턴 바꾸나

[뉴스브리핑] 주당 근로시간 ‘52시간 단축’, 삶의 패턴 바꾸나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2월27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28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경제] 주당 근로시간 68→52시간 단축, 삶의 패턴 바꾸나- 국회 환노위, 주당 법정 근로시간을 ‘68시간’(주간 40시간+연장 12시간+휴일 16시간)에서 ‘52시간’(주간 40시간+연장 12시간)으로

2018.02.28 수 감명국 기자

“국가 기록, 더 이상 권력의 도구로 사용돼선 안 된다”

“국가 기록, 더 이상 권력의 도구로 사용돼선 안 된다”

지난해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민간인 최초로 국가기록원 수장에 오르기 전까지, 이소연 국가기록원장은 기록학계에서 누구보다 국가기록원에 쓴 소리를 아끼지 않던 인물이었다. 2014년 세월호 참사를 비롯해 탄핵 국면에서 벌어진 황교안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의 대통령 기록물 지정 논란까지, 이 원장은 중요한 시기마다 권력에 휘청대던 국가기록원 태도에 때마다 뼈아픈 일침을 가해왔다.

2018.01.31 수 구민주 기자

창녕 우포따오기 야생방사 AI가 발목 잡나

창녕 우포따오기 야생방사 AI가 발목 잡나

올 상반기에 사육하고 있는 우포따오기(천연기념물 제198호)를 자연의 품으로 돌려보내려던 경남 창녕군의 계획이 최근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AI)​ 때문에 차질을 빚게 됐다.새로 부임한 장순천 부군수는 1월3일 따오기복원센터관를 찾아 따오기 생태 현황을 직접 챙겼다. ​지난해 12월27일 전남 영암과 1월3일 경기 포천군에서 잇따라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  장 부군수는 주변 500m이내에 위치한 육계 8만수를 사육하는 농가에 대해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농장출입구 등 축사주변입구, 퇴비장, 출입기록관리, 축사종사

2018.01.05 금 김완식 기자

쏟아지는 청와대 문건, 여름 정국 ‘블랙홀’

쏟아지는 청와대 문건, 여름 정국 ‘블랙홀’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가 때아닌 ‘문건 수색작전’에 돌입했다. 박근혜 정부 청와대에서 작성된 문건들이 7월3일 민정수석실에서 대량으로 발견되면서 청와대가 경내 사무실에 대한 대대적인 전수조사에 착수한 것이다. 특히 이들 문건에선 삼성 경영권 승계 및 문화계 블랙리스트 등 국정농단 사태 관련 내용과 세월호특별조사위 무력화, 관제데모 지원 등 박근혜 정부 당시 추진했던 민감한 현안에 대한 내용들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져 정국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로 인해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두 달간 조각을 둘러싸고 힘겨루기를 벌여왔던

2017.07.23 일 김현 뉴스1 기자

“노 대통령이 시작한 일을 그냥 둘 수는 없었다”

“노 대통령이 시작한 일을 그냥 둘 수는 없었다”

‘생태, 가장 소중한 보배’.부엉이바위로 향하는 등산로 입구에 설치된 식수대 한 면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친필이 깊게 새겨 있다. 2008년 2월 노 전 대통령은 퇴임 후 곧바로 고향인 봉하로 내려와 친환경 생태농업을 실천하는 ‘농부’로서의 꿈을 키웠다. 매일 아침 마을 곳곳을 청소했고, 틈틈이 비서들과 모여 농사 계획을 나눴다. 직접 벼를 심었고 수확의 날을 기다렸다. 그러나 첫 수확의 기쁨을 누리기도 전 그는 홀연 봉하를 떠나버렸다. 주인 잃은 마을은 패닉에 빠졌고 노 대통령의 꿈은 그대로 끝나는 듯 했다. 그런 봉하에 다시

2017.05.23 화 경남 김해=구민주 기자

8년 만에 웃음 찾은 봉하의 5월

8년 만에 웃음 찾은 봉하의 5월

“사람들 표정이 바뀌었다”노무현 전 대통령 퇴임 후부터 10년 간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지켜온 김정호 영농법인 ‘봉하마을’ 대표는 “최근 찾아오는 추모객들을 보면 2008년 노 대통령을 보러 찾아온 방문객들의 표정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봉하에 스무 번째 방문했다는 김현씨도 “마을 입구에 붙은 노 대통령의 ‘아~ 기분 좋다’ 현수막 글귀처럼 찾아오는 우리도 한결 기분이 좋다”고 웃어보였다.    지난 촛불정국과 문재인 대통령 당선을 거치며 봉하를 찾는 사람도, 지키는 사람도 모두 이전과 달라진 봉하의 분위기를

2017.05.23 화 경남 김해=구민주 기자

김영란법으로 한가해지셨나요? 퇴근 시간 후 양식을 채워보시죠

김영란법으로 한가해지셨나요? 퇴근 시간 후 양식을 채워보시죠

당장 김영란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된 9월28일 저녁부터 식당가를 찾는 사람들의 발길은 많이 줄어들었다. 미팅이나 모임이 줄어들어 이전보다는 한산해진 저녁시간. 이때를 기회 삼아 무언가를 해보려고 마음먹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터다. ‘저녁이 있는 삶’이 주어졌다면, 그래서 자신을 계발하고 마음의 양식을 채우고 싶은 직장인들이라면 주목해야 할 교양 강좌들이 의외로 많다.   ■ 나를 계발하는 ‘퇴근 후 2시간’…미래 디자인∙데이터 관리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지금. 40대도 퇴직 위험군에 속한다. 현직에서 퇴직

2016.09.29 목 조유빈 기자

‘반일’ 딱지 붙이다 두들겨 맞다

‘반일’ 딱지 붙이다 두들겨 맞다

뉴욕타임스에서 60주 동안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소설이 있다. <언브로큰(Unbroken)>이다. 이 소설의 작가 로라 힐렌브래드는 옛날 신문을 넘기다 루이스 잠페리니라는 인물을 발견했다. 잠페리니는 가난한 이탈리아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달리기 능력을 인정받아 19세의 나이로 1936년 베를린올림픽 1500m와 5000m에 미국 국가대표로 참가했다. 힐렌브래드가 주목한 부분은 엘리트 육상선수가 아닌 전쟁에 뛰어든 잠페리니였다. 올림픽이 끝난 후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잠페리니는 장교로 입대해 B-24 폭격기 승

2015.01.15 목 김회권 기자

귀신이 곡할 노릇이네

귀신이 곡할 노릇이네

“진실은 언제나 사랑받는다.” 박경국 국가기록원장이 한 말이다. 정확히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긴 글이다.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실종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면서 모든 시선은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대통령기록관으로 쏠렸다. “관련 자료가 MB(이명박) 정권에 의해 훼손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민주당에서 제기되자 대통령기록관이 도마에 오른 것이다. 박 원장이 7월23일 밝힌 입장은 대통령기록관을 향해 쏟아지는 세간의 의심 어린 시선에 대해 억울하다는 뜻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듯하

2013.07.31 수 조혜지 인턴기자

“우린 다 넘겼다”

“우린 다 넘겼다”

나라 전체를 온통 혼돈의 구렁텅이로 몰아넣고 있는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의 행방이 묘연해지면서 가장 큰 딜레마에 빠진 쪽은 노무현 정권 당시 청와대 핵심 실무진이다. 노 정권 인사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NLL(북방한계선) 포기 발언’ 의혹이 최고조에 이르자, 대통령기록관의 정상회담 대화록 원본을 열람하자는 승부수를 띄웠다. 원본 공개로 의혹이 깔끔하게 마무리될 것을 자신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의 예상과는 달리 대화록이 실종되면서 상황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NLL 포

2013.07.31 수 이승욱 기자

문재인 덫에 걸리다

문재인 덫에 걸리다

지난 18대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로 나선 문재인 의원은 석패했다. 1470만표에 육박하는 득표를 하고도 박근혜 대통령에게 약 100만표 차로 졌다. 전직 대통령 비서실장과 초선 의원의 경력이 전부인 초보 정치인으로서 그는 대단한 경쟁력과 대중 흡입력을 입증했다. 그의 총 득표수는 역대 대통령 당선자들보다도 오히려 많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1149만여 표, 노무현 전 대통령은 1201만여 표, 김대중 전 대통령은 1032만여 표로 당선됐다. 김영삼·노태우 전 대통령은 1000만표도 못 얻고 당선됐다. 48.02%의 득표

2013.07.31 수 감명국·이승욱·조해수 기자

‘NLL 대화록 실종’ 돌발   변수에 야권 대결집

‘NLL 대화록 실종’ 돌발 변수에 야권 대결집

“아이 참나, 이거 이런 식으로 나오면 안 되지.”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이 노무현 전 대통령 지시에 의해 폐기됐다는 여권 일각의 주장에 대해 민주당의 한 중진 의원은 좀처럼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친노’ 등 어느 편에도 속하지 않은 중도 성향의 인물이었다. 국가기록원이 7월18일 “대화록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히면서 정국은 다시 한번 격랑에 휩쓸리고 있다. 이른바 ‘대화록 실종’ 정국이 도래한 것이다. 이를 계기로 지금 민

2013.07.23 화 엄민우 기자·양정대 한국일보 기자

사초<史草>를 누설한 죄를 엄벌하라

사초<史草>를 누설한 죄를 엄벌하라

만약 사관(史官)이 자기에게 관계되는 사건을 싫어하거나 친척과 친구의 청탁을 듣고 관련 사실을 없애고자 하여 문서철을 훔친 자는 ‘제서(制書, 국서)를 도둑질한 법률’로써 논죄하여 목을 베고, 사초를 도려내거나 긁어 없애거나 먹으로 지우는 자는 ‘제서를 찢어버린 법률’로 논죄하여 목을 베며, 동료 관원으로서 알면서도 고하지 아니하는 자는 법률에 의하여 한 등급을 줄이고, 사초의 내용을 외인에게 누설하는 자는 ‘근시관(近侍官)이 중요한 기밀을 남에게 누설한 법률’로써 논

2013.07.02 화 오항녕 | 전주대 교수·국가기록원 심의위원

‘참여정부의 축소판’ 봉하마을 가는 곳마다 ‘인간 노무현’의 유산

‘참여정부의 축소판’ 봉하마을 가는 곳마다 ‘인간 노무현’의 유산

    ▲ 경남 김해시에 있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대형 걸개 그림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시사저널 유장훈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이후 봉하마을은 예쁘게 단장 중이다. 노 전 대통령의 생가는 복원되었고, 생가 옆에는 방문객들이 커피 한잔을 마시며 방명록을 기록할 수 있는 쉼터가 생겼다. 쉼터 옆에는 재단법인 &lsqu

2009.12.22 화 김해·김회권

대통령 기록물 관리 시스템 개발 서둘러야

대통령 기록물 관리 시스템 개발 서둘러야

    ▲ 노무현 전 대통령측 관계자들이 대통령 기록관에서 기록물을 반납하고 있다. ⓒ연합뉴스 노무현 전 대통령측의 청와대 기록 ‘유출’을 둘러싼 공방이 뜨겁다. ‘원본이 유출된 것이 사실인가’ 하는 데서 비롯된 궁금증은 꼬리에 꼬리를 문다. 전자기록에서 원본, 진본, 사본은 어떻게

2008.07.29 화 이소연 (덕성여대 문헌정보학 교수)

“노 전 대통령 잘못했지만 정치적 이용은 곤란”

“노 전 대통령 잘못했지만 정치적 이용은 곤란”

청와대 자료 유출 공방의 배경에 대통령기록물관리법을 둘러싼 이명박 정부와 노무현 정부 간 정치적 이해관계가 놓여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대통령기록물관리법은 노 전 대통령 퇴임 10개월여 전인 지난 2007년 4월 대통령 기록물의 효율적 관리를 목적으로 제정되었다.노무현 정부에서 업무 관리 시스템 이지원의 실무자로 참여했던 ㄱ씨는 “현 정부 입장에서는 이 법에 의해 자료를 열람하는 데 제한이 따르는것에 불만이 있을 수 있다. 또 전 정권 사람이 대통령기록관장으로 있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이다”라고 주장했

2008.07.15 화 안성모

‘통치 사료’제구실 찾는다

‘통치 사료’제구실 찾는다

국정 최고 책임자의 일거수 일투족은 그 자체가 중요한 역사이다. 이를테면 조선 왕조 5백년 역사를 대변하는 《朝鮮王朝實錄》은 임금의 말 한마디와 몸짓 하나까지 완벽하게, 그리고 필사적으로 기록하고 있다. 그 5백년 역사는 史官의 붓끝에서 완성됐다. 추호도 흐트러짐 없이 임금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을 소상히 기록한 사관이야말로 역사의 증언자이다(상자 기사 참조).  청와대 통치사료 비서관, 옛말로 사관에 해당하는 직책이다. 개혁의 진원지인 청와대에서 요즘 ‘김영삼식 개혁’의 전후 과정을 낱낱이 기록하는 통치사료 비

1993.11.04 목 오민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