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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버렸다”Ⅱ①] 화마와 싸우다 숨진 소방관, 국가와 싸워야 하는 유족들

[“국가가 버렸다”Ⅱ①] 화마와 싸우다 숨진 소방관, 국가와 싸워야 하는 유족들

“죽은 소방관 유족들에게 질병과 업무의 인과관계를 밝히라는 게 말이 되나. 죽으면 개죽음이다. 우리가 국가를, 국민을 위해 땀 흘려 일하고 싶겠나.” 현직 소방관의 말이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화마(火魔)와 싸우다 숨을 거둔 소방관의 유족들은 ‘순직 인정’을 두고 다시 국가와 싸워야만 했다.  지난 5월, 한 베테랑 소방관이 훈련을 마친 뒤 집에서 숨졌다. 14년 동안 화마와 싸워온 고(故) 이정렬 소방관이었다. 연기가 가득한 현장에서 대형 호스를 들고 9층 계단을 오르내리는 고강도 훈련을 사흘 동안 받은 이 소방관은 집에 돌아와

2018.08.29 수 조유빈 기자·김정록 인턴기자

[“국가가 버렸다”Ⅱ③] 표창원 “질병과 공무 연관성 국가가 입증해야”

[“국가가 버렸다”Ⅱ③] 표창원 “질병과 공무 연관성 국가가 입증해야”

위험직무에 종사하는 공무원들은 늘 유무형의 위협에 노출돼 있다. 다치거나 질병에 걸리면 공무와의 연관성을 스스로 입증해야 한다. 국가를 위해 일하는 직업이지만, 부상을 입으면 국가를 위해 일하다 다친 것이라는 증명을 다시 해야 하는 나라. 위험직무 종사 공무원들은 이 나라도 선진국 수준의 공상(공무 중 부상) 처리 기준을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제시되는 것이 ‘위험직무 종사 공무원에 대한 공상추정법(공상추정법)’이다.  공상추정법은 일명 ‘고(故) 김범석 소방관법’이라 불린다. 김범석 소방관은 1000회

2018.08.29 수 조유빈 기자·김정록 인턴기자

쿠팡의 질주, 이면에 드리운 불안한 그림자

쿠팡의 질주, 이면에 드리운 불안한 그림자

“2017년은 신기록을 세웠던 한 해다. 특히 지난해 12월은 역대 최대 GMV(총 거래액)를 달성했다. 1월에는 더 좋은 기록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리차드 송 쿠팡 CFO가 최근 사내 통신망을 통해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 내용이다. 이커머스 업계가 평소 실적공개에 소극적인 점을 감안할 때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회사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2018.01.31 수 이석 기자

쿠팡맨 76명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탄원서 쓴 이유

쿠팡맨 76명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탄원서 쓴 이유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고 나서 가장 먼저 강조한 것이 일자리 문제였다. 문 대통령은 5월10일 취임사에서 “나라 안팎으로 경제가 어렵고 민생도 어렵다”며 “선거 과정에서 약속했듯이 무엇보다 먼저 일자리를 챙기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문 대통령이 취임 이후 가장 먼저 설치를 지시한 곳도 일자리 위원회였다. 24일에는 청와대 집무실에 일자리 상황판을 설치했다. 우리나라 고용의 큰 몫을 차지하는 대기업의 일자리 동향을 기업별로 파악하기 위해서였다. 문 대통령은 향후 성과 지표를 통해 주요 대기업의 일자리 창출 현황을 월별로 보고받을 방

2017.05.30 화 이석 기자

소셜커머스 3사, 서로 다른 적자 탈출법

소셜커머스 3사, 서로 다른 적자 탈출법

소셜커머스 3사가 적자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각 사는 올해 실적 개선을 위한 서로 다른 전략을 펼 전망이다. 소셜커머스 쿠팡, 위메프, 티몬은 수년째 적자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으며 적자는 점점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2014년 각 사의 영업손실은 쿠팡이 1215억원, 위메프가 290억원, 티몬이 246억원이었다. 2015년에는 이보다 적자폭이 더 늘어나 쿠팡은 5470억원, 위메프는 1424억원, 티몬은 141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아직 실적이 발표되진 않았지만 업계에선 3사가 지난해에

2017.01.03 화 정윤형 기자

<2016 차세대 리더 100> 문화 1위 한강

<2016 차세대 리더 100> 문화 1위 한강

미래의 한국 이끌 ‘차세대 리더’​ ​문화·정치·​경제 1~18위 문화 1위 | ​​​​한강(47) | ​​​​​소설가  1970년 11월 전라남도 광주에서 소설가 한승원의 딸로 태어난 한강은 풍문여고를 거쳐 연세대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오빠 한동림 역시 소설가로 활동 중이며, 남편 홍용희 경희사이버대 교수 역시 김달진문학상·유심문학상 등을 수상할 정도로 뛰어난 소설가이다. 1993년 ‘문학과사회’에 《서울의 겨울》 등이 실리며 시인으로 먼저 등단했다. 이듬해인 199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붉은 닻》이 당선되며 소설가로

2016.10.18 화 시사저널 편집국

쿠팡 영업손실 5470억…매출 1조 돌파

쿠팡 영업손실 5470억…매출 1조 돌파

쿠팡을 운영하는 포워드벤처스가 공시한 14일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쿠팡은 1조1337억50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547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 사진=쿠팡 전자상거래업체 쿠팡이 지난해 5000억원 이상의 영업적자를 냈다. 쿠팡을 운영하는 포워드벤처스가 공시한 14일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쿠팡은 1조1337억50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547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쿠팡의 대규모 적자는 물류와 배송 등에서 발생했다. 쿠팡은 이에 대해 투자개념으로 계획된 적자라고 설명했다. 쿠팡

2016.04.14 목 김지영 기자

[CEO 열전]③ 김범석 쿠팡 대표...이제 1회초 끝낸 유통업계 에이스

[CEO 열전]③ 김범석 쿠팡 대표...이제 1회초 끝낸 유통업계 에이스

캐주얼을 말쑥하게 차려입은 30대 중반 남성이 2013년 9~11월 서울 구로구 독산동 소재 쿠팡 콜센터에 수시로 드나들었다. 콜센터엔 전화상담원 200여명이 고객 불편사항을 접수하고 해결하느라 헤드셋과 씨름하고 있었다. 전화상담원 다수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여성이다. 그 사이에 자리한 분홍색 셔츠에 아이보리 면바지 차림의 남성은 단연 눈에 띄었다.  콜센터 직원 모두는 남성의 존재를 의식할 수밖에 없었다. 그는 김범석 쿠팡 창업자였다. 김범석 대표는 3개월 간 수시로 콜센터에 드나들며 같은 자리에 앉아 고객

2015.12.22 화 이철현 편집국장

[2015 차세대 리더 100] 삼성·현대차 3세, 차세대 리더로 ‘우뚝’

[2015 차세대 리더 100] 삼성·현대차 3세, 차세대 리더로 ‘우뚝’

시사저널이 차세대 리더 조사를 처음 시작한 2008년부터 경제 분야에서 8년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지난해 5월 아버지 이건희 회장이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후 삼성의 실질적인 컨트롤타워를 맡고 있는 그의 파워는 갈수록 강건해지고 있다. 이 부회장의 지난해 지목률은 62.7%. 올해 조사에선 72%로, 지난해보다 10%포인트 가까이 상승했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분야 등을 망라한 대한민국 차세대 리더 100인 가운데서도 1위를 차지했다. 독보적이다. 그만큼 이 부회장의

2015.10.22 목 김지영 기자

IT 업계 CEO 기본 덕목은 ‘약한 조직 장악력’

IT 업계 CEO 기본 덕목은 ‘약한 조직 장악력’

임지훈 카카오 대표, 박지원 넥슨코리아 대표, 김범석 쿠팡 대표(왼쪽부터) 정보기술(IT) 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이 갈수록 젊어지고 있다. 네이버·한게임 신화를 창조했던 김범수 카카오 의장(49), 이해진 네이버 의장(48) 이후 세대다. 분야별로 잘 나간다는  CEO를 보면 30대 많아야 40대 초반이다. 최근 임지훈 사내이사가 카카오 대표로 선임됐다. 올해 서른다섯 이다. 대기업에 다녔다면 대리급에 불과한 나이다. 엔씨소프트와 게임업계 1위를 다투는 넥슨코리아는

2015.09.25 금 엄민우 기자

“김범석 쿠팡 대표는 도대체 하버드대에서 뭘 배웠나”

“김범석 쿠팡 대표는 도대체 하버드대에서 뭘 배웠나”

김범석 쿠팡 대표(37)가 국내서 사업하면서 못된 것만 배운 듯하다. 온갖 갑질로 구설수에 오르더니 어이없는 핑계를 대며 국회가 요청한 국정감사의 증인 출석까지 거부했다. 사업가로서 자질과 소양이 형편없는 것 아니냐는 지적까지 나온다. 김범석 대표는 2010년5월 소셜커머스 업체 쿠팡을 창업했다. 같은 해 하버드대를 졸업한 뒤 세계 유명 전략컨설팅업체인 보스턴컨설팅그룹(BCG)에서 컨설턴트를 지냈다. 그 뒤 하버드 비즈니스스쿨에서 경영학 석사학위까지 취득했다. 쿠팡은 창업과 동시에 승승장구했다. 판매 상품을 직접 선별해

2015.09.16 수 이철현 편집국장

쿠팡, 끊이지 않는 갑질 논란

쿠팡, 끊이지 않는 갑질 논란

쿠팡의 짝퉁 판매로 도산한 스윙고 업체에 쌓여있는 재고 소셜커머스사이트 쿠팡(대표 김범석)이 가짜 상품 판매와 뻥튀기 판매 보장으로 진품 판매업체를 도산으로까지 몰아넣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쿠팡은 협력업체에 독점공급을 강요해 물의를 빚기도 했다. 1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홍영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에 따르면 쿠팡은 지난해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L업체로부터 등산용 힙색(허리에 두르는 배낭)을 공급받아 판매했다. 이 상품은 업체 스윙고의 특허제품(특허등록 제954496호·201

2015.09.16 수 엄민우 기자

미래부, 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대사 위촉...김기사·쿠팡 등 스타벤처 기업가들 참여

미래부, 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대사 위촉...김기사·쿠팡 등 스타벤처 기업가들 참여

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대사’ 위촉 현황 / 자료 = 미래부 제공 국민 내비게이션으로 유명한 김기사 박종환 대표, 소셜커머스 쿠팡의 김범석 대표 등 스타 벤처가들이 스타트업 육성에 나섰다. 미래창조과학부(미래부)는 24일 과천 미래부 청사에서 17명의 기업가를 ‘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대사’로 위촉했다. 지난해 9월 대구센터를 시작으로 문을 연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달 22일 인천센터 출범으로 18개 광역시·도 네트워크를 완성했다. 포항센터는 포스코가

2015.08.24 월 원태영 기자

스무 살 청년이 만든 페이스북, 세상 접수하다

스무 살 청년이 만든 페이스북, 세상 접수하다

김범수 다음카카오 의장(50)이 한게임을 설립한 해는 1998년으로 그의 나이 32세 때다. 최근 다음카카오 CEO로 영입된 임지훈씨는 35세다. IT(정보통신)업계에서는 예전부터 젊은 30대가 기업을 설립하거나 지휘봉을 쥐는 사례가 많았다. 이른바 영파워 1세대로 안철수 의원(53)을 빼놓을 수 없다. 서울대 의대 박사 출신인 그는 1982년 컴퓨터에 관심을 두고 국내 최초 백신 프로그램 V3를 만들어 7년 동안 의사 생활을 하면서 무료로 배포했다. 의사의 길을 접고 안철수연구소를 설립해 컴퓨터 백신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2015.08.19 수 노진섭 기자

쿠팡

쿠팡 "모바일앱 이용자수 전자상거래부문 3년 연속 1위"

    쿠팡(www.coupang.com)은 지난달 자사 모바일앱 이용자 수가 전자상거래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장조사업체 닐슨코리안클릭이 발표한 '모바일앱 6월 이용자 수' 통계에 따르면 쿠팡 모바일앱 이용자는 약 750만명으로 오픈마켓·홈쇼핑·종합쇼핑몰 등을 포함한 전자상거래 부문에서 가장 많았다. 쿠팡 관계자는 "2012년 7월부터 2015년 6월까지 3년 연속 모바일앱 전자상거래 부문에서 1위를

2015.07.23 목 김명은 기자

모바일 올라탄 젊은 갑부들이 몰려온다

모바일 올라탄 젊은 갑부들이 몰려온다

글로벌 모바일 앱 통계 분석업체 ‘앱애니(App Annie)’는 최근 흥미로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이 올 1분기 미국·일본·영국 등을 제치고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 1위를 차지했다는 것이다.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가장 많은 데이터를 소비한 앱은 카카오톡이었다. 카카오톡은 2010년 3월 처음 서비스를 시작했다. 2009년 11월 국내에 아이폰이 출시된 직후였다. 당시 김범수 다음카카오 이사회 의장은 NHN 해외 사업 총괄 대표를 끝으로 경영에서 물러난 상태였다. 그런 그가

2015.06.16 화 이석 기자

첫눈에 꽂힌 운명 끝까지 가는 사랑

첫눈에 꽂힌 운명 끝까지 가는 사랑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준다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도 평생. 과연 그것이 가능한 일이기나 할까. <친구>를 흥행시켰던 곽경택 감독이 이 화두를 들고 가을 관객의 마음을 훔친다. 자신의 일곱 번째 영화 <사랑>을 통해서이다.단순 명료한 제목만큼 <사랑>은 러닝타임 내내

2007.09.15 토 JES 김범석 기자

한 번뿐인 인생 틀려도 신나게!

한 번뿐인 인생 틀려도 신나게!

      희망은 때에 따라 사람을 속이지만 용기는 사람을 거듭나게 한다. 이준익 감독의 음악 영화 3부작 중 두 번째로 내놓은 <즐거운 인생>(영화사 아침)은 거짓 희망 대신 용기를 갖고 살아가는, 코너에 몰린 네 남자의 ‘자아 찾기’ 영화이다. 급한 일과 중요한 일 사이에서 번번이 길을 잃는 현대인에게는 행복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내

2007.09.03 월 김범석 (JES 기자)

“조심해야 할 사람은 가까운 곳에 있다”

“조심해야 할 사람은 가까운 곳에 있다”

        <두 사람이다> 감독: 오기환/ 주연: 윤진서·이기우·박기웅·서유정·김소은 영화 <두 사람이다>(모가비픽쳐스, 오기환 감독)는 강경옥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올 여

2007.08.20 월 JES 김범석 기자

엄마와 남자 사이에서 길을 찾다

엄마와 남자 사이에서 길을 찾다

김범석 (JES 기자)           지난 1월11일 개봉한 <허브>(허인무 감독)는 결핍과 핸디캡을 소재로 한 감동작이라는 점에서 <말아톤>의 연장선상에 있는

2007.01.19 금 김범석(JES 기자)

관객 '1천만 클럽' 5번째 영화는?

관객 '1천만 클럽' 5번째 영화는?

김범석 (JES 기자)           과연 어떤 한국 영화가 다섯 번째로 ‘1천만 클럽’에 가입할까? <태극기 휘날리며> <실미도>(이상

2007.01.19 금 김범석(JES 기자)

‘디지털 증권사’가 몰려온다

‘디지털 증권사’가 몰려온다

증권사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인가. 증권사 신설 움직임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지난해 말 32개였던 증권사는 오는 3월 말께 40개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신설 증권사 1호는 E*미래에셋증권. 1월24일부터 영업에 돌입했다. 미래에셋과 함께 1월14일 금융감독위원회(금감위)로부터 본인가를 받은 이트레이드증권중개(E*트레이드코리아)는 설 연휴 직후를 영업 D데이로 잡고 있다. 최근 금감위로부터 본인가를 받은 코리아RB증권중개도 곧 자신들의 진가를 선보이겠다며 벼르고 있다. 이들에 이어 본인가 고지를 넘보는 예비군도 줄을 잇고

2000.02.10 목 張榮熙 기자

문화계간지 《그물코》 창간한 金芝河

문화계간지 《그물코》 창간한 金芝河

시인 김지하(53)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직업을 갖는다. 올겨울 창간을 목표로 하는 계간지 《그물코》의 발행인이 되는 것이다. 그 자신은 이 일을 ‘생애의 마지막 라운드’라고 일컬었다. 오랜 칩거를 끝내고 다시 돌아와 본격 활동을 앞두고 있는 김지하가 보는 세상살이는 어떤 것일까. 서울 서교동에서 사무실을 여는 축하 모임과, 환경윤리선언대회 1주년 기념 세미나가 열린 수유리 아카데미 하우스 두 곳에서 그를 만나보았다. 환경윤리선언대회는 어떤 의미를 갖고 있습니까? 현재의 환경문제가 일종의 윤리적인 결함에서 온 것이라고

1994.07.21 목 조용준 기자

[2018 차세대리더 문화⑦] 22~29위 봉준호 홍명보 하정우 손연재 공지영 外

[2018 차세대리더 문화⑦] 22~29위 봉준호 홍명보 하정우 손연재 공지영 外

시사저널은 2008년부터 전문가 조사를 통해 한국의 내일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라는 연중기획을 진행하고 있다. 시사저널이 1989년 창간 이후 29년째 이어온 최장기 연중기획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의 미래 버전, 즉 ‘누가 한국을 움직일 것인가’라는 전망인 셈이다. 올해 조사는 칸타퍼블릭(옛 미디어리서치)과 함께했다. 칸타퍼블릭은 국내 최대 여론조사 전문기관으로서 2000년 이후 전문가 집단을 꾸준히 데이터베이스화하며 본지 조사의 공신력을 높이고 있다. 이번 조사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국내의 행정관료·교수·언론인·법조인·정치인

2018.10.25 목 조유빈·조해수 기자

[2018 차세대리더 문화⑥] 공동 17위 한강 박태환 이영표 유승민, 21위 박성현

[2018 차세대리더 문화⑥] 공동 17위 한강 박태환 이영표 유승민, 21위 박성현

시사저널은 2008년부터 전문가 조사를 통해 한국의 내일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라는 연중기획을 진행하고 있다. 시사저널이 1989년 창간 이후 29년째 이어온 최장기 연중기획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의 미래 버전, 즉 ‘누가 한국을 움직일 것인가’라는 전망인 셈이다. 올해 조사는 칸타퍼블릭(옛 미디어리서치)과 함께했다. 칸타퍼블릭은 국내 최대 여론조사 전문기관으로서 2000년 이후 전문가 집단을 꾸준히 데이터베이스화하며 본지 조사의 공신력을 높이고 있다. 이번 조사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국내의 행정관료·교수·언론인·법조인·정치인

2018.10.25 목 조해수·조유빈 기자

[2018 차세대리더 문화⑤] 12~16위 조성진 조현우 박찬호 이승엽 김연경

[2018 차세대리더 문화⑤] 12~16위 조성진 조현우 박찬호 이승엽 김연경

시사저널은 2008년부터 전문가 조사를 통해 한국의 내일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라는 연중기획을 진행하고 있다. 시사저널이 1989년 창간 이후 29년째 이어온 최장기 연중기획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의 미래 버전, 즉 ‘누가 한국을 움직일 것인가’라는 전망인 셈이다. 올해 조사는 칸타퍼블릭(옛 미디어리서치)과 함께했다. 칸타퍼블릭은 국내 최대 여론조사 전문기관으로서 2000년 이후 전문가 집단을 꾸준히 데이터베이스화하며 본지 조사의 공신력을 높이고 있다. 이번 조사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국내의 행정관료·교수·언론인·법조인·정치인

2018.10.25 목 유지만·조유빈 기자

[2018 차세대리더 문화④] 8~11위 방탄소년단 류현진 박인비 유재석

[2018 차세대리더 문화④] 8~11위 방탄소년단 류현진 박인비 유재석

시사저널은 2008년부터 전문가 조사를 통해 한국의 내일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라는 연중기획을 진행하고 있다. 시사저널이 1989년 창간 이후 29년째 이어온 최장기 연중기획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의 미래 버전, 즉 ‘누가 한국을 움직일 것인가’라는 전망인 셈이다. 올해 조사는 칸타퍼블릭(옛 미디어리서치)과 함께했다. 칸타퍼블릭은 국내 최대 여론조사 전문기관으로서 2000년 이후 전문가 집단을 꾸준히 데이터베이스화하며 본지 조사의 공신력을 높이고 있다. 이번 조사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국내의 행정관료·교수·언론인·법조인·정치인

2018.10.25 목 유지만·조유빈 기자

[2018 차세대리더 문화③] 4~7위 추신수 정현 이승우 이강인

[2018 차세대리더 문화③] 4~7위 추신수 정현 이승우 이강인

시사저널은 2008년부터 전문가 조사를 통해 한국의 내일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라는 연중기획을 진행하고 있다. 시사저널이 1989년 창간 이후 29년째 이어온 최장기 연중기획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의 미래 버전, 즉 ‘누가 한국을 움직일 것인가’라는 전망인 셈이다. 올해 조사는 칸타퍼블릭(옛 미디어리서치)과 함께했다. 칸타퍼블릭은 국내 최대 여론조사 전문기관으로서 2000년 이후 전문가 집단을 꾸준히 데이터베이스화하며 본지 조사의 공신력을 높이고 있다. 이번 조사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국내의 행정관료·교수·언론인·법조인·정치인

2018.10.25 목 박성의 기자

[2018 차세대리더 문화②] 2위 김연아, 3위 박지성

[2018 차세대리더 문화②] 2위 김연아, 3위 박지성

시사저널은 2008년부터 전문가 조사를 통해 한국의 내일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라는 연중기획을 진행하고 있다. 시사저널이 1989년 창간 이후 29년째 이어온 최장기 연중기획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의 미래 버전, 즉 ‘누가 한국을 움직일 것인가’라는 전망인 셈이다. 올해 조사는 칸타퍼블릭(옛 미디어리서치)과 함께했다. 칸타퍼블릭은 국내 최대 여론조사 전문기관으로서 2000년 이후 전문가 집단을 꾸준히 데이터베이스화하며 본지 조사의 공신력을 높이고 있다. 이번 조사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국내의 행정관료·교수·언론인·법조인·정치인

2018.10.25 목 박성의 기자

[2018 차세대리더 문화①] 축구 ‘손흥민 시대’ 열렸다

[2018 차세대리더 문화①] 축구 ‘손흥민 시대’ 열렸다

한국 축구에 ‘손흥민 시대’가 열렸다. 손흥민은 시사저널이 실시한 ‘2018 차세대 리더’에서 문화·예술·스포츠 분야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최근 시사저널이 실시한 ‘2018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조사에서도 압도적인 지목률로 스포츠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올해 손흥민은 여러모로 축구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우선 그동안 발목을 잡고 있던 병역 문제가 해소됐다. 그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와일드카드로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며 지긋지긋한 병역 문제를 잠재웠다. 그 결과, 해외 축구에 진출한 한국 축구선수 사

2018.10.25 목 유지만·조유빈·조해수·박성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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