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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공포증②] “한국인 전 세계 무슬림 모범 될 수 있다”

[이슬람 공포증②] “한국인 전 세계 무슬림 모범 될 수 있다”

15억과 0. 전 세계적으로 15억 명이 이슬람교를 믿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공식적으로 방송되는 이슬람 채널은 없다. 한국인 이슬람교도 압둘라 박동신씨(33)가 유튜브 채널 ‘한국이슬람방송’을 운영하는 이유다. 이 채널은 현재 5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시청하고 있다. 박동신씨는 부산에서 태어나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토종 한국인이다. 기독교 가정에서 자랐지만 기독교의 유일신 신앙에 모순이 있다고 느껴 2009년 12월30일 이슬람교로 개종했다. 이후 그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터키, 사우디, 요르단 등에 머물며 이슬람교와 아

2018.07.16 월 김윤주 인턴기자

안무가ㆍ한상근 진취적 춤사위로 전통무용에 ‘현대’ 접목

안무가ㆍ한상근 진취적 춤사위로 전통무용에 ‘현대’ 접목

추천:김영태 이순열 채희완 김태원 김채현 서울시립무용단 지도위원 한상근씨(39)는 20년이 넘게 춤을 춰온 고참 춤꾼이다. 평론가들이 신세대로서 그를 주목하는 것은 춤꾼 한상근이 아니라 안무가 한상근이다. 80년대 중반부터 활성화하기 시작한 창작 무용에서는 안무가 작품의 질을 가름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인식돼왔다.  “현대무용보다 더 현대적인 한국무용??지난 78년부터 서울시립무용단의 무대에서 온 한씨는 83년〈무초 1〉을 발표하면서 안무가로 데뷔했다. 그동안 춤꾼으로 출연한 작품은 1백여편, 안무 작품은 1

2006.05.04 목 성우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