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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⑤] JTBC 독주 누가 막을까

[2018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⑤] JTBC 독주 누가 막을까

세계 유수의 유력 언론은 매년 주요 인사의 영향력을 평가한다. 미국 주간지 ‘타임’은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인사 (The 100 Most Influential People)’를, 경제잡지 ‘포춘’과 ‘포브스’는 ‘세계 위대한 리더 50인(The World’s 50 Greatest Leaders)’과 ‘세계에서 가장 힘 있는 인물(The World’s Most Powerful People)’을 조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시사저널이 매년 실시하는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가 대표적이다. 이 조사는 시사저널이 창간된 1989년부

2018.09.18 화 안성모 기자

다시 태어난 MBC, 언론의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다시 태어난 MBC, 언론의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12월7일 드디어 MBC의 새로운 사장이 선출됐다. MBC에서 시사프로그램 을 통해 PD저널리즘이라는 용어를 방송계에 정립시킨 인물, 2012년 해고된 후에도 독립언론 ‘뉴스타파’에서 활동하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부정부패 사건들을 고발했던 인물 최승호 PD가 MBC 사장으로 시청자 곁에 돌아왔다. 사장에 출마했을 때 그가 내걸었던 출사표는 ‘청산과 재건’ 그리고 ‘방송제작의 자율성’에 방점이 찍혀 있었다. 공영방송의 자율성, 정상화와 함께 지난 9년간 MBC의 보도 및 시사교양 역할을 무력화시킨 이들에 대해 강력한 청산을 강조한 최

2017.12.13 수 권상집 동국대 경영학부 교수

[2017 차세대 리더-사회②] 나영석 이재명 박형준 김빛내리 김태호

[2017 차세대 리더-사회②] 나영석 이재명 박형준 김빛내리 김태호

오늘은 내일의 거울이다. 그래서 미래학(未來學)을 연구하는 많은 학자들은 미래학을 단순히 희망적 몽상으로 보는 게 아니라 현재학(現在學)의 연장선상으로 본다. 현재를 반성하지 않으면 진전된 미래를 기대할 수 없듯, 미래를 준비하지 않는 집단은 현재의 만족을 오래 누리기 어렵다. 시사저널은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전문가 조사를 통해 지금 현재의 대한민국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제시하고 있다. 1989년 창간부터 올해까지 28년째 계속해 오고 있는 최장기 연중기획이다.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조사에 등장한 인물들의 부침(浮沈)은

2017.10.25 수 안성모·노진섭·조해수·이민우 기자

‘절대 반지’ 끼고 있는  ‘최고 권력자’ 문재인

‘절대 반지’ 끼고 있는 ‘최고 권력자’ 문재인

‘민주공화국’ 대한민국 대통령은 아직도 ‘제왕(帝王)’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집권 시절 ‘제왕적 대통령제’ 폐해에서 벗어나려 했다. 개인적으론 탈(脫)권위적인 행보를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법률과 제도, 시스템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 여전히 구태(舊態)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당장 인사에 대한 권한만 봐도 그렇다. ‘대통령은 헌법과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해 공무원을 임면한다.’ 헌법 78조다. 대통령이 행사할 수 있는 인사는 무려 7000명에 달한다. 장·차관을 비롯한 고위공직자와 3급 이상 정부부처 공무원, 대법원장을 포

2017.10.02 월 김지영 기자

대한민국 언론인을 대표하는 이름 ‘손석희’

대한민국 언론인을 대표하는 이름 ‘손석희’

‘손석희’라는 이름은 이제 대한민국 언론인을 상징하는 대명사가 됐다. 손석희 JTBC 보도담당 사장은 시사저널의 ‘2017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인 부문에서 1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지목률이 무려 85.2%에 이른다. 2위 그룹이 2~3%에 그친 것을 봤을 때 경쟁자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손 사장의 ‘장기집권’ 구도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목률이 매년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3년 40%대이던 지목률은 2014~15년 60%대, 2016년 70%대, 올해는 80%를 훌쩍 넘

2017.09.26 화 조해수 기자

JTBC 영향력·신뢰도·열독률 ‘3관왕’

JTBC 영향력·신뢰도·열독률 ‘3관왕’

2012년 출범한 종합편성채널 JTBC의 거침없는 질주가 계속되고 있다. 올해로 28회째인 시사저널의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언론매체 조사에서 JTBC는 영향력·신뢰도·열독률 부문에서 모두 1위에 올라 ‘3관왕’을 차지했다. 지난해 조사에서 신뢰도 부문 1위에 오른 JTBC는 영향력과 열독률 부문에서도 각각 KBS와 네이버를 제치고 최고 정상에 올랐다. JTBC는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매체’(영향력) 부문에서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순위가 급상승했다. 지난해에는 KBS, 조선일보, 네이버에 이어 4위였다. 지목률도 27.

2017.09.26 화 안성모 기자

[2016 올해의 인물-사회] ‘손석희' 최순실 국정 농단 수면 위로 떠올리다

[2016 올해의 인물-사회] ‘손석희' 최순실 국정 농단 수면 위로 떠올리다

올해 대한민국을 뒤흔든 이른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결정적 한 장면을 꼽으라고 한다면 JTBC 뉴스룸의 ‘최순실 태블릿 PC’ 보도가 될 것이다. JTBC는 지난 10월24일 최씨의 태블릿 PC를 단독 입수해 최씨가 박근혜 대통령의 연설문을 고친 사실을 밝혀냈다. 그동안 최씨와 관련된 의혹을 허무맹랑한 낭설쯤으로 치부했던 박 대통령은 보도 다음 날 “일부 연설문이나 홍보문의 표현 등에서 (최씨의) 도움을 받은 적이 있다”며 최씨의 ‘국정 농단’을 처음으로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뒤이어 검찰에 특별수사본부가 설치됐고, 주말부터는

2016.12.21 수 조해수 기자

[2016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언론매체 / 신뢰도 JTBC, 영향력 KBS

[2016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언론매체 / 신뢰도 JTBC, 영향력 KBS

2012년 종합편성채널(종편)이 출범할 당시 기대보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컸다. 당초 예상보다 많은 4개 채널이 신설되면서 언론 시장이 혼탁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특히 보수 성향의 거대 신문사인 ‘조·중·동’(조선일보·중앙일보·동아일보)이 방송 사업에 진출하는 데 대한 반발이 컸다. 정치·이념 편향적인 방송을 경계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5년 차에 접어든 지금도 종편에 대한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종합편성’이라는 말에 걸맞지 않은 보도 중심의 천편일률적 편성과 공정성·객관성이 의심되는 정치적 편향 문제가 여전하다는 비판이 제기

2016.09.13 화 안성모 기자

[한자 리더십] 운(運)은 움직인다

[한자 리더십] 운(運)은 움직인다

지장·덕장보다 한 수 높은 것은? 운장(運將), 세상에서 결코 이겨낼 수 없는 사람은? 운 좋은 사람. 성공하기 위해 운이 필요함을 역설하는 사람들이 흔히 인용하는 퀴즈 문답이다. 어느 신문이고 열독률 높은 코너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오늘의 운세’다. 그만큼 사람들은 자신의 운을 궁금해하고, 미래의 운을 알고 싶어 한다. 중세 이탈리아의 정치사상가 마키아벨리 역시 <군주론>에서 리더의 조건으로 ‘포루투나(운)’ ‘비루투(역량)’ &lsqu

2015.10.07 수 김성회 | CEO리더십연구소장

조선, 신문사 매출 1위 중앙·동아, 2·3위

조선, 신문사 매출 1위 중앙·동아, 2·3위

신문사와 종합편성 채널(종편) 등 언론사의 지난해 경영 실적 공시 자료가 발표됐다.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최근 4년간 주요 신문 11개사와 종편 4개사 등 15개사의 경영 성과를 보면 전반적으로 신문은 매출액이 계속 줄어들고 있는 반면 종편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문사들은 매출액 감소에도 불구하고 흑자는 증가하고 있으며, 종편은 여전히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지만 그 규모는 점차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4년간 각 언론사의 매출액 추이를 보면, 신문은 평균 매출액이 2011년 1602억원에서 매년 하

2015.04.23 목 이규대 기자·주은수│미디어경영연구소 소장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 언론매체 / JTBC의 진격, KBS·MBC의 추락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 언론매체 / JTBC의 진격, KBS·MBC의 추락

2014년 대한민국 언론계는 세월호 참사의 충격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전대미문의 대형 참사가 불러온 후폭풍은 미디어 시장을 강타했다. 주요 언론사들의 연이은 오보 행진, 과열된 취재 경쟁 등이 뉴스 소비자들의 반감을 샀다. 대대적인 불신의 대상으로 떠오른 언론은 자기성찰을 요구받았다. 그 가운데 상당수 언론사는 참사 보도를 둘러싼 대중의 평가에 따라 명암이 엇갈리기도 했다. 올해 시사저널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전문가 설문조사의 언론 매체 영향력 및 신뢰도·열독률 조사 결과에 그 어느 때

2014.09.02 화 이규대 기자

[차세대리더 100] 코리아 전사들 ‘글로벌 리더’가 되다

[차세대리더 100] 코리아 전사들 ‘글로벌 리더’가 되다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미국의 존 맥스웰은 ‘지도자에게 진정한 성공은 차세대 지도자들을 계속 길러낼 때 비로소 이뤄진다’고 했다. ‘차세대 리더’는 그래서 전 세계가 주목한다. 매년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총회를 열며 그해의 방향을 제시하는 세계경제포럼, 즉 ‘다보스 포럼’에서는 2004년부터 전 세계의 젊은 인재들을 대상으로 ‘Young Global Leader’라는 명칭이 붙는 ‘차세대 리더’를 선정해

2013.10.23 수 감명국 기자

[2013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언론매체 / KBS, 영향력·신뢰도·열독률 ‘3관왕’

[2013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언론매체 / KBS, 영향력·신뢰도·열독률 ‘3관왕’

    한국 사회를 설명하는 ‘다이내믹’이라는 단어는 언론계에도 해당된다. 특히 올해는 이른바 ‘기삿감’이 넘쳐났다. MBC는 노조 장기 파업의 원인이 됐던 김재철 전 사장이 해임되면서 김종국 사장 체제를 맞았다. KBS 역시 길환영 사장 체제를 새롭게 출범시켰다. 종합편성 채널들은 재승인 심사를 앞두고 있다. 적자 논란에 휩싸인

2013.09.16 월 김회권·조해수 기자

변화 적응 못 하면 명성·전통도 하루아침에…

변화 적응 못 하면 명성·전통도 하루아침에…

신생 온라인 사업자가 미국 전통의 권위지 ‘워싱턴포스트’ 인수를 결정하자 세계 미디어업계가 술렁거리고 있다. 미국 유력 일간지 워싱턴포스트는 최근 자사가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닷컴의 창업자인 제프 베조스에게 매각됐다는 비보를 스스로 알렸다. 일각에서는 종이신문의 몰락을 워싱턴포스트 같은 유력 매체도 피해 갈 수 없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워싱턴포스트의 매각은 오프라인계의 전통적 미디어 강자가 온라인의 신흥 세력에 잡아먹힌 격이라는 점에서 시대 변화를 상징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과연 종이신문

2013.08.14 수 김창룡│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진보의 놀이터에 보수가 뛰어들다

진보의 놀이터에 보수가 뛰어들다

    (왼쪽)ⓒ 시사저널 박은숙, (오른쪽) ⓒ 문재인 제공 선거에서는 여론의 흐름이 승패를 좌우한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역할이 증대되면서 여론도 오프라인과 온라인, 양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이번 18대 대선 역시 오프라인 유세전만큼 SNS 유세전이 치열했다. 그곳에도 유권자가 있고 후보가 뛰어들었으며 논쟁이 벌어졌다. 사실 그동안 트위터는 진보의 놀이터였다

2012.12.18 화 김회권 기자·노진석│코난테크놀로지 매니저

‘보수 저격수’ 늘어났는데 ‘알바’ 의심도 커지네

‘보수 저격수’ 늘어났는데 ‘알바’ 의심도 커지네

    트위터상에서도 이제 보수가 강해졌다? 지난 10월 강원택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팀은 ‘SNS를 활용한 정치홍보 연구: 19대 총선 사례를 중심으로’에서 보수일간지(조선·중앙·동아일보)를 선호하는 SNS 사용자의 비율이 비사용자의 경우보다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SNS 사용자 가운데 조·중·

2012.12.18 화 김회권 기자·노진석│코난테크놀로지 매니저

‘디지털 유료화’ 시도  절반의 성공

‘디지털 유료화’ 시도 절반의 성공

최근 전 세계적으로 뉴스 유료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온라인 뉴스=무료’라는 등식에 익숙했던 독자들이 서서히 디지털 기사에 지갑을 열기 시작했다. 월스트리트저널·파이낸셜타임스 등 경제지 위주였던 유료화 성공 모델이 종합지로 확산되는 흐름이다. 과거에 기사 유료화를 시도해 쓴맛을 보았던 뉴욕타임스가 디지털 유료화로 전환한 뒤 선전하면서 LA타임스 등 미국 주요 매체들이 유료화 카드를 꺼내들었다. 하지만 유료 회원은 늘어나는 데 반해 수익은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과 언론 환경이 비슷한

2012.11.20 화 김회권 기자

유료화 성공하려면 브랜드 파워부터 키워라

유료화 성공하려면 브랜드 파워부터 키워라

“인터넷에서 읽는 뉴스는 공짜다.” 그동안 영국 독자들 사이에서는 이런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공영방송 BBC의 뉴스도 공짜였고, 검색 엔진이 제공하는 뉴스 사이트도 무료였다. 영향력 있는 신문들은 자사 웹사이트에 과거 기사를 포함한 모든 기사를 무료로 공개해왔다. 그러나 최근 2~3년 동안 뉴스 소비를 둘러싼 환경은 바뀌었다. 그 선두에는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스(FT)가 있다. FT는 웹 사이트의 검색을 미터제(일정 뉴스 수를 무료로 열람한 뒤 이후는 유료로 이용하는 방식)로 실시해왔다. 무료 회원도 이름과

2012.11.20 화 김회권 기자

[2012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KBS-조선일보 ‘양강 체제’ 굳건

[2012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KBS-조선일보 ‘양강 체제’ 굳건

    2012년 대한민국 언론계는 그 어느 해보다 극심한 소용돌이 속에 빠졌다. 조선·중앙·동아일보와 매일경제 등 유력 언론사들의 종편 4사가 본격 출범했고, KBS와 MBC, YTN 등 주요 방송사가 파업에 돌입했다. 국민일보와 부산일보 등 일부 신문사들도 역시 파업을 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뉴미디어의 출현으로 기존의 언론 환경에 일대

2012.08.12 일 이승욱 기자

<시사저널> 열독률, 올해도 최고

<시사저널> 열독률, 올해도 최고

    서울시내 신문 가판대에서 한 시민이 <시사저널>을 집어 들고 있다.ⓒ 시사저널 박은숙 주간지 가운데 최고는 역시 <시사저널>이었다. 한국광고주협회가 최근 발표한 ‘2011 미디어리서치’ 결과에 따르면 <시사저널>은 국내 주간지 매체 가운데 열독률과 선호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광고주협회가 해마다 실시하는 이

2011.11.27 일 반도헌│미디어 평론가

독자님들이 모아주신 힘으로 '시사저널'은 달리고 또 달립니다

독자님들이 모아주신 힘으로 '시사저널'은 달리고 또 달립니다

      주간지 최고의 정기 구독률과 주간지 최고의 열독률! <시사저널>은 독자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22년 동안 한국의 명품 시사 주간지로서 자리를 지켜올 수 있었습니다. 어느 편인지 묻는 말에 의연하게 대처하며 현안을 정면으로 다루는 성역 없는 보도를 지향해온 <시사저널>은, 독자님들의

2011.10.25 화 시사저널

[2011한국, 누가 움직이는가 - 언론 매체] KBS는 웃고, MBC 울었다

[2011한국, 누가 움직이는가 - 언론 매체] KBS는 웃고, MBC 울었다

    ⓒ시사저널 유장훈 양대 방송사의 희비가 엇갈렸다. 결과적으로 KBS는 웃고, MBC는 울었다. <시사저널>이 해마다 실시하는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2011년 전문가 설문조사 중 언론 매체 평가 조사 결과에서 나타난 현상이다. 특히 이번 조사를 앞두고 KBS는 도청 의혹에, MBC

2011.08.09 화 조현주 기자

[2011한국, 누가 움직이는가 - 언론 매체] “지금은 뉴스의 양보다 질을 생각해야 할 때”

[2011한국, 누가 움직이는가 - 언론 매체] “지금은 뉴스의 양보다 질을 생각해야 할 때”

    ▲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의 건물. 위 작은 사진은 윤영찬 네이버 미디어서비스실장. ⓒ시사저널 박은숙 “엄격히 말해서 네이버는 ‘언론’이 아닙니다.” <시사저널>의 인터뷰에 응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 업체 네이버의 윤영찬 미디어서비스실장(이사)은 첫

2011.08.09 화 조해수 기자

이 주의 어플리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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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면 뭐하니 ★★★★★ 이름│놀면 뭐하니분류│비즈니스가격│무료   필요한 Android 버전│2.2 이상 치솟는 대학 등록금과 물가에 시달리는 대한민국의 청춘에게 아르바이트는 ‘선택’이 아니라 ‘의무’가 되었다. 그래서 등장한 앱이 바로 ‘놀면 뭐하니’이다. ‘놀면 뭐하

2011.05.15 일 시사저널

갤럭시탭에서 <시사저널>을 만난다

갤럭시탭에서 <시사저널>을 만난다

열독률·정기구독률·선호도 1위의 시사 주간지 <시사저널>을 태블릿PC에서 만나보세요. 매주 월요일마다 그 주에 발행된 따끈따끈한 <시사저널>만의 콘텐츠를 7인치 화면 속에서 유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시사저널>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뉴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멀티플랫폼’을 구현하는 데 앞장설 계획입니다.      

2010.12.13 월 시사저널

갤럭시탭에서 '시사저널'을 만나세요

갤럭시탭에서 '시사저널'을 만나세요

아이폰에 이어 <시사저널>을 이제 갤럭시탭에서도 만날 수 있다. 삼성 갤럭시탭이 국내에 출시되는 것과 맞추어 <시사저널>의 지면을 7인치 태블릿PC 화면에서도 유료로 볼 수 있게 되었다. 방법은 간단하다. 갤럭시탭에 런칭된 ‘리더스 허브’를 클릭한 뒤 ‘잡지’를 선택하고 ‘텍스토어(textore)’를 지그시 눌러 주면 된다. 검색 기능을 이용해 ‘시사저널’을 입력하면 <시사저널> 제1099호부터 차례대로 볼 수

2010.11.22 월 시사저널

“<시사저널> 열독률, 시사지 중 최고”

“<시사저널> 열독률, 시사지 중 최고”

      ⓒ시사저널 윤성호 <시사저널>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역시 국내 주간지와 시사 잡지 가운데서 최정상임을 입증하는 자료가 발표되었다. 한국광고주협회가 여론조사 전문 기관인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성인 남녀

2010.11.01 월 채은하│프레시안 기자

진보 신문 ‘약진’ 눈에 띄네

진보 신문 ‘약진’ 눈에 띄네

      ⓒ시사저널 임준선 미디어에 대한 언론 소비자들의 평가는 지난해보다 더욱 냉담해진 것으로 보인다. <시사저널>의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언론 분야 조사 결과를 놓고 보면 신뢰도 평가나 영향력 평가 항목에서 메이저

2010.08.17 화 김진령

특정 매체 밀어주려 ‘변심’했나

특정 매체 밀어주려 ‘변심’했나

한국언론진흥재단(이하 언론재단)은 지난 5월, ‘소외 계층 신문 구독료 지원 사업’의 지원 기준을 ‘희망 매체’에서 ‘열독률’로 변경했다. 이 조치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번 지원 기준 변경이 조선·중앙·동아 등 이른바 메이저 언론사들의 압박에 의한 ‘밀어주기’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민주당 전병헌 의원이 최근 요청한 언론재단 자료를 살펴보면, 한겨레·경향신문 등 이른바 진보 성향 매체

2010.08.10 화 한병관 인턴기자

종이신문의 힘 쪼그라들고 포털사이트 영향력은 날로 커진다

종이신문의 힘 쪼그라들고 포털사이트 영향력은 날로 커진다

    ▲ 한국광고주협회가 발표한 신문 열독률 조사 결과 조선일보가 1위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사저널 임준선 일간지 중에서는 조선·동아·중앙일보, 매일경제에 이어 경향신문과 한겨레가 높은 구독률과 열독률을 보였다. 방송에서는 MBC가 KBS를 제치고 시청률뿐 아니라 자주 보는 보도 채널 순위에서

2009.11.03 화 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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