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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택용 민주당 기장군지역위원장 “세계 최대 원전밀집지역 기장, 더 이상의 원전 안돼”

최택용 민주당 기장군지역위원장 “세계 최대 원전밀집지역 기장, 더 이상의 원전 안돼”

지난 7월, 더불어민주당 기장군 지역구의 당 분열과 함께 군수선거 패배를 수습하고 1년 여 앞으로 다가 온 총선을 책임져야 하는 정치적 부담을 안고 기장군지역위원장에 임명된 최택용 위원장은 “기장을 부산의 변방이 아닌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친문(親文) 인사로 분류되는 그는 지난 2002년 노무현 캠프에서 정치를 시작한 이래, 2004년 17대 총선 해운대·기장을 민주당 후보로 나서는 등 16년 간 민주당의 내·외곽을 오가며 정치적 행보를 이어갔다. 지난 8일 해운대에서 최택용 위원장을 만나 기장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2018.09.11 화 부산 = 김종섭 기자

‘시위하는 군수’ 오규석 기장군수의 이유 있는 항변

‘시위하는 군수’ 오규석 기장군수의 이유 있는 항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요즘 ‘시위하는 군수’로 알려져 있다. 국회의사당 앞에서는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하라”를, 부산시청 앞에서는 “군수가 부군수 임명도 못하나”를 주장하고 있다. 국회 앞에는 매월 1회, 지난 달 23일부터는 매주 화요일 부산시청 시민광장에서 1인 피켓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하라”, “부군수 임명권은 군수에게” 지방행정 수장이 상급기관 앞에서 자기주장을 펴는 건 쉽지 않다. 그런 점에서 오규석(60) 기장군수는 다소 유별난 점이 있다.1995년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민주자유당의 공천을

2018.08.28 화 부산 기장군 = 정하룡 기자

[부산브리핑] 민주당 시당위원장에 전재수 의원 ‘가닥’

[부산브리핑] 민주당 시당위원장에 전재수 의원 ‘가닥’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차기 부산시당위원장 윤곽이 드러났다. 차기 부산시당위원장에 민주당은 전재수 의원의 합의 추대로 가닥이 잡혔다. 한국당은 김세연(금정구) 의원과 윤상직(기장) 의원이 나섰다.민주당 전 의원은  지난 7월25일 시당위원장 선출과 관련한 입장문을 통해 “오랜 고민 끝에 부산시당위원장 직을 맡기로 했다. 대의에 따르겠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나 아니면 안 돼’라는 생각과 사사로운 권력욕을 늘 경계해 왔다. 새로운 시당위원장에게 모아지는 막중한 책무도 잘 알고 있다”면서 “문재인 정부, 지역구인 북구를 위

2018.07.27 금 부산 = 김완식·김재현 기자

[부산브리핑] 오규석 기장군수, “부군수 임명권 달라” 시위

[부산브리핑] 오규석 기장군수, “부군수 임명권 달라” 시위

민선 7기 무소속으로 3선에 성공한 부산 기장군 오규석 군수가 부산시에 부군수 임명권 반환을 요구하며 무기한 1인 시위에 돌입한다. 오 군수는 앞서 기장군 부군수 임명권을 돌려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수차례 오거돈 부산시장에게 발송했지만, 아무런 답변이 없자 무기한 1인 시위를 통해 이를 관철시키겠다는 일종의 실력행사인 셈이다.<시사저널 7월18일자 온라인 보도>오 군수는 7월23일 오전 11시께 부산시청 시민광장 앞에서 1인 시위를 했다. 그는 “부산시로부터 부군수 임명권을 돌려받아 지방분권과 지방자치를 바로 세울 때까지 매주 1회

2018.07.23 월 부산 = 김완식·김재현 기자

오규석 기장군수 ‘자치혁명’ 성공할까

오규석 기장군수 ‘자치혁명’ 성공할까

무소속 3선의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가 부산시가 내려 보내는 부군수를 받지 않고 독자적으로 임명하겠다며 부산시에 각을 세우고 있어 ‘기장발 자치혁명’의 성공 여부에 전국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기장군은 7월17일 “부군수 임명권을 돌려달라는 내용의 정식 공문을 수차례 발송했지만 공식적인 답변을 회피하고, 오규석 기장군수의 부산시장 면담요청조차 거듭 거절하면서 부산시가 기장군수실로 부산시 인사담당관을 보내겠다는 회신이 왔다”고 밝혔다.이에 오 군수는 “부산시는 인사담당관을 내려 보낼 것이 아니라 기장군수실로 찾아오려면 부산시장이 직접

2018.07.18 수 부산 = 김완식 기자

[부산브리핑]  ‘시민명령 1호’  안전도시 부산 '만전'

[부산브리핑] ‘시민명령 1호’ 안전도시 부산 '만전'

민선 7기 시민명령 1호로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 만들기’를 선포한 부산시가 시민안전 위험요소 특별 점검에 나선다.부산시는 감사관실 기술감사팀장을 반장으로 하고 외부 전문가로 구성한 위험요소 점검반을 편성해 다음 달 말까지 시민안전 위험요소를 특별점검한다고 7월13일 밝혔다.점검반은 재난위험시설 관리 등 재해 요인을 사전 점검하고 재해복구사업 추진실태를 확인한다. 배수펌프장 등 방재시설의 정비·운영 실태와 재난대응 행동 매뉴얼 관리 실태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16개 기초단체에 산재한 지하차도, 급경사지, 산사

2018.07.13 금 부산 = 김재현 기자

‘경천동지 부산’ 기초단체까지 집행부·의회 ‘민주 장악’

‘경천동지 부산’ 기초단체까지 집행부·의회 ‘민주 장악’

6·1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1995년 민선 첫 지방선거 이후​ 지난 23년간 부산의 지방권력을 쥐어왔던 보수세력이 '민주당 바람'에 속절없이 무너졌다. 부산시장을 비롯, 16개 구·군 기초단체장 중 13곳에서 민주당 후보가 새 집행부의 수장으로 당선됐다. 이와 함께 비례대표를 별개로 42개 광역의원 선거구 가운데 4곳을 제외한 38곳에서 당선인을 배출한 민주당은 부산시의회까지 장악했다. 뿐만 아니라 기초의회 권력까지 거머쥐었다. 민주당은 기초의회 16곳 가운데 무소속을 포함한 야당에 과반을 한곳도 내주지 않았다.  

2018.06.15 금 부산 = 박동욱 기자

공영주차장 하나 없는 '빈 껍데기' 부산 정관신도시

공영주차장 하나 없는 '빈 껍데기' 부산 정관신도시

신도시는 기존 도시의 불균형을 시정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 부진 지역을 신시가지로 개발함으로써 성장 효과를 유도하고 기성 시가지를 중심으로 한 도시 인구의 집중 완화, 교육·산업 등의 육성과 같은 특수 목적으로 개발이 이뤄진다.부산시 기장군 정관신도시 조성은 1995년 기장군이 부산광역시에 편입돼 동부산 지역의 개발이 이뤄진 것과 관련된다. 기존의 부산 지역 산업 단지는 경상남도 양산과 김해 등지로 이탈하고, 신평·장림 공단과 녹산 산업 단지 등 서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개발되며 경상남도 창원·마산과 연결됐다. 울산의 대기업과 연계된

2018.03.20 화 부산 = 정하균 기자

부산 대규모 주택단지 정전피해…정신적 피해 보상 놓고 '마찰'

부산 대규모 주택단지 정전피해…정신적 피해 보상 놓고 '마찰'

부산시 기장군 정관읍 모전리와 방곡리 일원에 조성된 정관신도시는 동부산권의 핵심 주거지로 젊은 부부층으로부터 각광받으면서 2010년대부터 입주민이 크게 늘고 있는 지역이다.  아파트단지가 우후죽순처럼 들어서면서 밤에는 화려한 신도시 문화를 연출할 정도로 발전상을 과시하고 있지만, 도시 인프라 구축은 여전히 더디기만 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발생한 대규모 정전 사고는 겉만 번지르르한 신도시의 민낯을 여실히 보여준 '인재'(人災)​였다는 점에서 당국의 부실관리 허점을 여실히 보여줬다.

2018.01.02 화 정하균 기자

부산 정관신도시 주차난에 대형마트 장기주차 '골머리'

부산 정관신도시 주차난에 대형마트 장기주차 '골머리'

부산 기장군 정관신도시는 동부산권의 핵심 주거지로 젊은 부부층으로부터 각광받으면서 2010년대부터 입주민이 크게 늘고 있는 지역이다. 기장군의 최근 5년간 인구가 16만 명으로 급증하면서 차량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주차장 등 도시기반시설이 확보되지 않아 주민들이 주차문제 등 교통시설 부족 문제로 큰 불편을 겪고 있다.  특히 정관신도시와 기장읍 등 도심지 상가지역의 주차문제는 상권 활성화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이 지역은 각각 인구 8만명, 5만5000명이 거주하는 지역이지만 주차난이 심해지면서 상권 활성화의 발목을

2017.12.23 토 정하균 기자

'꿈의 암치료' 중입자가속기치료센터 부산서 가동된다

'꿈의 암치료' 중입자가속기치료센터 부산서 가동된다

지난 정부 4년 내내 표류하던 부산시 기장군 의료용 중입자가속기 사업이 마침내 결실을 맺기 위한 전환점을 맞았다. 부산시, 기장군, 서울대병원 등이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맺음으로써 2021년부터 부산을 포함한 인근 지역의 암 치료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10년 시작된 중입자가속기 개발사업은 1950억원(국비 700억원, 지방비 500억원, 원자력의학원 750억원)을 투입해 2017년부터 기장군 장안읍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인근에 있는 중입자치료센터에서 암 치료를 시작한다는 프로젝트다.  하지만 사업주관 기

2017.12.07 목 정하균 기자

'도시철도 기장선' 유치 무산 후폭풍···부산시 80일간 '모르쇠'

'도시철도 기장선' 유치 무산 후폭풍···부산시 80일간 '모르쇠'

부산 기장군이 지난 6년간 사활을 걸고 추진한 '도시철도 기장선(안평∼교리)'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예타) 조사에서 탈락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부산시는 이같은 사실을 80일 동안 해당 기초단체에 통보조차 하지 않아 원성을 사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부산시에 지난 3월28일 공문으로 기재부의 예타 조사 결과를 최종 통보했다.기장군은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도시철도 기장선에 대한 희망 섞인 로드맵을 발표하는 촌극을 연출했다. 기장군은 보도자료에서 "안평역까지 운행 중인 도시철도 4호선을 일광신도시까지 연

2017.06.21 수 정세윤 기자

'총선 이후' 내다보는 YS의 도단수 침묵

'총선 이후' 내다보는 YS의 도단수 침묵

김영삼 전 대통령의 측근인 박종웅 한나라당 의원은 최근 “요즘처럼 ‘침묵이 금’이라는 말이 실감 나는 때도 없다”라고 말했다. 정말 ‘YS의 침묵’은 금값이다. 한나라당이나 신당(민주국민당)은 각자 그 침묵을 어떻게든 자신들에게 유리한 쪽으로 해석하려고 열을 올리고 있고, 사람들은 그 침묵의 의미가 무엇인지 헤아리느라고 바쁘다. 상도동 문턱이 닳도록 YS를 찾는 사람이 줄을 잇지만 YS는 똑 부러지게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나라당 공천을 보고받고 “정치 생활 50년에 이런 공천은 처음 봤다”라고 얘기했다는 것을 보면, 求?한나

2000.03.09 목 金鍾民 기자

세 갈래 역풍 만난 ''대권 모험''

세 갈래 역풍 만난 ''대권 모험''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가 드디어 ‘창(槍)’을 빼들었다. 선전 포고 없이 감행된 이른바 ‘2·18 기습’으로 한나라당 내부는 물론이고 4·13 총선 판도 자체가 요동치고 있다. 이총재의 의도는 분명하다. 이번 기회에 이회창당을 만들지 못하면 2002년 대선은 없다는 것이다. 일종의 강박관념이다. 이번 공천에는 이런 강박관념과 함께 자신감도 가세했다. 그동안 한나라당을 중심으로 하는 반DJ 단일 전선이 확고해졌다고 보고, 자기가 공천권을 장악한 이번 기회에 대권 가도에 걸림돌이 될 당내 비주류 중진들을 무력화하겠다는 의도이다. 아

2000.03.02 목 김종민 기자

YS가 노리는 총선 이후 세 갈래 길

YS가 노리는 총선 이후 세 갈래 길

김영삼 전 대통령은 지난 2월9∼10일 부산 방문을 통해 자신이 여전히 한국 정치의 상수(常數)임을 과시했다. 비록 총선 전이기는 하지만 개인적인 방문에 십수 명의 기자들이 동행 취재를 했고, 10일 낮에 가진 부산 지역 의원들과의 오찬 모임에 한나라당 의원 15명 가운데 12명이 참석하는 등 그의 정치적 잠재력이 살아 있음을 보여주었다. 그렇다면 과연 YS가 그리고 있는 방정식은 무엇일까. 그동안의 언행을 종합해 보면, 그는 단순하지만 명쾌한 전략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부산 방문에서도 드러났듯이 YS의 유일한

2000.02.24 목 金鍾民 기자

YSㆍ이회창 다시 손잡을까

YSㆍ이회창 다시 손잡을까

한나라당의 총선 목표는 ‘영남 석권+수도권 선전’이다. 특히 영남 지역의 경우 반DJ 정서가 갈수록 강해지고, 그동안 공을 많이 들여왔기 때문에 ‘석권’을 노려볼 만도 하다. 그러나 풀어야 할 숙제가 있다. 그 가운데 하나가 부산·경남에서 YS와 어떤 관계를 맺는가 하는 점이다. 지난 2일 YS 정권 때 청와대 비서실장을 지낸 김광일 변호사가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를 방문함으로써, 양측 사이에 이 문제를 놓고 본격 논의가 시작된 것 같다. 일단 분위기는 좋아 보인다. 김변호사는 “여러 가지 얘기가 있었지만 내용을 구체적으로 밝

1999.12.16 목 金鍾民 기자

YS 신당, 창당 명분 쌓기 돌입

YS 신당, 창당 명분 쌓기 돌입

지난 8월5일 여의도의 한 음식점. 이 날은 최근 들어 가장 많은 민주계 의원이 모였다. 민주산악회(민산) 회장을 지냈던 김명윤 고문과 신상우 국회 부의장이 일찌감치 도착했고, 김수한 전 국회의장은 물론 다리를 다친 부산 출신 정재문 의원까지 목발을 짚고 참석했다. 그러나 2시간 넘게 열린 마라톤 회의의 결론은 너무나 교과서적이었다. 이 날 모임의 좌장 격인 김명윤 고문은 오찬 회동을 마친 뒤 “앞으로 한나라당과 상도동, 이회창 총재와 김영삼 전 대통령 사이에 균열이 심해지는 것을 막고, 두 분이 연대해 반DJP 연합 전

1999.08.19 목 成耆英 기자

박태준 · 최형우 ‘代父의 결전’

박태준 · 최형우 ‘代父의 결전’

한나라당 ‘부산 불패’ 신화를 지킬 것인가. 아니면 여권이 PK(부산·경남) 교두보를 확보할 것인가.  부산 해운대·기장을 보궐 선거가 7·21 재·보선 최대 승부처로 떠올랐다. 초기 판세는 자민련 김동주 후보가 한나라당 안경률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앞서도 있는 상태. 기장 토박이인 김동주 후보가 이곳에서만 두 차례 의원을 지내 지명도가 높은 반면, 안후보는 무명에 가까운 신인인 데다가 고향이 ㄱ여남 합천이어서 지역 정서까지 작용한 탓이다. 한나라당이 결코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현재 양당 모두 이곳

1998.07.23 목 오민수 기자

고리 원전, 증기 발생기 교체 사업 표류

고리 원전, 증기 발생기 교체 사업 표류

원자력 발전 분야에서 98년은 매우 의미 있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는 6월 국내 처음으로 원전의 핵심 부품인 증기 발생기를 교체하는 공사를 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한국전력은 이미 3년 전부터 그동안 잦은 고장으로 안전성 논란에 휘말려 왔던 고리 1호기의 증기 발생기 2대를 신형으로 교체한다는 계획을 확정하고, 6월6일을 공사 착수 개시일로 잡아 놓은 상태이다. 그런데 여기에 예기치 않은 복병이 등장했다. 떼어낸 구형 증기 발생기를 보관할 마땅한 장소가 없어 이 공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지적이 제

1998.01.15 목 成耆英 기자

‘지자체 주식회사’ 곳곳에서 땅 싸움

‘지자체 주식회사’ 곳곳에서 땅 싸움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은 지난 10월5일 ‘내 땅을 남이 팔아먹지 못하게 해 달라’는 내용의 부동산처분금지 가처분신청 한 건을 접수했다. 신청 대상 면적이 39필지 9만2천여 평에 달하는 대규모인데다가, 신청인과 피신청인의 이름이 범상하지 않았다. 신청인 오규석은 부산 기장군수, 피신청인 손유섭은 경남 양산시장이다. 양산시가 기장군 관내 공유지 중 일부를 매각하려 하자, 기장군이 땅 소유권을 주장하고 나선 것이다. 부처 이기주의로 몰려 감사 받기도 지방자치단체들이 ‘경영 마인드’를 도입하는 바람이 분 이후, 단체장들은 자기

1996.11.21 목 부산/박병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