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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승 대웅제약 회장 개인회사로 일감 몰렸다

윤재승 대웅제약 회장 개인회사로 일감 몰렸다

윤재승 대웅제약 회장의 욕설 파문이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YTN은 8월27일 윤 회장이 업무보고를 받거나 회의 자리에서 대웅제약 직원들에게 상습적인 폭언을 한 정황을 보도했다. 함께 공개된 녹취록에는 ‘정신병자 XX’ ‘병X XX’ ‘미친 XX’ 등 상대방의 인권을 짓밟는 욕설이 대거 포함돼 있었다.  이날 오전까지만 해도 윤 회장은 “감정이 격앙됐던 것 같지만 구체적으로 기억나지 않는다”며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반나절 만에 입장을 바꿨다. 논란에 대한 책임을 지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모

2018.08.31 금 이석 기자

의사·제약사 한통속으로 혈세 빼먹었다

의사·제약사 한통속으로 혈세 빼먹었다

<시사저널>은 지난 호에서(2013년 4월9일자)에서 ‘대학병원장·의사들이 제약회사 사외이사로 등재돼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병원·제약사 등 관련 업계에 큰 파문이 일었다. 문제는 이것이 끝이 아니라는 점이다. 현직 의사가 제약회사 사외이사로 등재된 사실이 본지 취재 과정에서 추가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박영배 서울대병원 내과 교수는 CJ제일제당의 사외이사로 있다. 이사회에 참여해 회사 경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등기임원이다. 본지는 해당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박 교수와

2013.04.17 수 노진섭 기자

의사·제약사 한통속으로 혈세 빼먹었다

의사·제약사 한통속으로 혈세 빼먹었다

<시사저널>은 지난 호에서(2013년 4월9일자)에서 ‘대학병원장·의사들이 제약회사 사외이사로 등재돼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병원·제약사 등 관련 업계에 큰 파문이 일었다. 문제는 이것이 끝이 아니라는 점이다. 현직 의사가 제약회사 사외이사로 등재된 사실이 본지 취재 과정에서 추가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박영배 서울대병원 내과 교수는 CJ제일제당의 사외이사로 있다. 이사회에 참여해 회사 경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등기임원이다. 본지는 해당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박 교수와

2013.04.17 수 노진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