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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TOON] 평양냉면 한 그릇 맛봤다가…

[시사 TOON] 평양냉면 한 그릇 맛봤다가…

국내 대기업 총수들의 평양 방문 때 리선권 북한 조평통 위원장이 식사 자리에서 총수들에게 "지금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갑니까"라고 면박성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여론이 들끓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국민의 자존심을 지키지 못한 데 대해 청와대는 사과하라"며 조명균 통일부장관 해임안을 냈다. 당시 평양을 방문했던 대기업 총수들은 이래저래 불편한 상황이 됐다

2018.11.02 금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어린이 유치원 아닌 어‘른’이 유치원

[시사 TOON] 어린이 유치원 아닌 어‘른’이 유치원

·  사립유치원 사태가 또 다른 길로 치닫고 있다. 비리의 온상으로 몰렸던 한유총 측이 억울함을 호소하며 "유치원 폐쇄 불사"라는 강경 입장을 내비치자 교육부가 사태 수습에 나섰다. 일각에서는 사립유치원 측도 문제지만, 사태가 이렇게 될 때까지 뚜렷한 대책은 커녕, 사전 문제 인식조차 제대로 못한 각 시·도 교육청과 교육당국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018.10.29 월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남북경협·제재완화 美경고 스티커

[시사 TOON] 남북경협·제재완화 美경고 스티커

한·미 관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야당은 양국간 엇박자가 나고 있다며 한·​미 공조를 문제 삼았다. 청와대는 “이제 그만 걱정은 내려놓으시라”며 양국간 공조 관계에 전혀 문제가 없음을 강조했다. 하지만 최근 몇 가지 사안에서 마찰음이 불거지고 있는 게 사실이다. 특히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8일(현지시간) "어떻게 북한의 비핵화를 이끌어 낼 지를 놓고 한국과 미국의 마찰이 커지고 있다"는 보도를 하기도 했다. 한반도 운전대를 잡고 있는 문 대통령의 드라이브에 이런 경고 스티커들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2018.10.22 월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풍등’에만 잘못 물을 수 있나

[시사 TOON] ‘풍등’에만 잘못 물을 수 있나

10월 7일 경기도 고양시 송유관공사 휘발유탱크에서 대형 폭발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원인을 조사하던 경찰은 한 스리랑카인 근로자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인근 공사장서 스리랑카인이 날린 풍등 불씨가 저유탱크 환기구로 들어갔다는 것이다. 그러자 여론이 들끓었다. 풍등 하나에 뚫린 저유소의 관리 부실을 지적하며 오히려 "죄 없는 스리랑카인 노동자에게 잘못을 뒤집어씌우지 마라"는 목소리가 커졌다. 검찰은 구속영장을 기각했고, 이때부터 '풍등'이 화제의 시사 이슈가 됐다

2018.10.16 화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강적들…전원책표 인적쇄신, 과연

[시사 TOON] 강적들…전원책표 인적쇄신, 과연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회에 합류한 전원책 변호사가 인적쇄신과 보수대통합을 역설했다. 친박과 비박, 여기에 친홍과 복당파 등 여러 계파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 한국당의 당내 사정을 두고 전 변호사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러나 당 안팎에서는 인적쇄신과 보수대통합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서 반신반의하는 목소리가 많다. 언론 인터뷰서 소개된 전 변호사의 발언에 대해 당내 반발 기류도 나타난다

2018.10.07 일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평양 정상회담, 추석상 착륙

[시사 TOON] 평양 정상회담, 추석상 착륙

추석 직전에 이뤄졌던 3차 남북 정상회담이 추석 민심에도 문재인 정부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경제지표 악화 등으로 49%까지 떨어졌던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3차 남북 정상회담 효과로 61%로 올랐다. 한국갤럽은 9월 18∼20일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95% 신뢰수준, 표본오차는 ±3.1%포인트) 응답자의 61%가 문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21일 밝혔다

2018.09.24 월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추석밥상에서 집값 얘기 금지!

[시사 TOON] 추석밥상에서 집값 얘기 금지!

정부가 부동산시장 안정을 위해 종부세를 강화하고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에 대한 대출을 조이며 여기에 수도권 공급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이른바 ‘9·13 부동산대책’을 내놓았다. 이로 인해 다주택자와 무주택자, 그리고 1주택자들 간의 셈법이 다양해졌고, 그에 따른 갈등도 예상된다

2018.09.15 토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주택 공급확대 vs 투기자금 공급확대

[시사 TOON] 주택 공급확대 vs 투기자금 공급확대

치솟는 부동산 가격으로 문재인 정부가 코너에 몰려 있다. 고심 끝에 정부는 경기 등 수도권 지역에 주택공급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아파트 공급이 확대되면 그만큼 투기세력의 투기·유동자금 또한 확대될 것이라는 비관론도 만만치 않게 등장하고 있다

2018.09.10 월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소득주도성장’을 위한 계속된 실험

[시사 TOON] ‘소득주도성장’을 위한 계속된 실험

내년도 정부 예산이 470조 5000억 원으로 발표됐다. 올해 정부 예산 규모는 428조 8000억 원. 올해보다 41조 7000억 원이 늘어난 셈이다. 증가율로 따지면 9.7%에 이른다. 정부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문재인 정부의 경제 정책 기조인 소득 주도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지난해와 올해 50조 원이 넘는 예산을 일자리 정책에 쏟아부었는데 성과가 없었던 점을 들어 야당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며 비난 공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

2018.09.01 토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경기 악화’ 반사이익 노리는 野

[시사 TOON] ‘경기 악화’ 반사이익 노리는 野

일자리 쇼크에 경제 투톱 엇박자 노출까지 경기 악화 조짐이 갈수록 고조되면서 문재인 정부 지지율은 연일 떨어지고 있다.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최악의 참패를 당하며 지리멸렬 위기에 처했던 야당은 문재인 정부의 경제 실정을 타깃 삼아 연일 맹공을 퍼붓고 있다. 정책적 대안 제시 없이 상대의 실수로 반사이익만을 노리는 한국 정치의 고질병이 다시 나타나고 있다

2018.08.24 금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시한폭탄 엔진소리, ‘국민연금’

[시사 TOON] 시한폭탄 엔진소리, ‘국민연금’

하루가 멀다하고 연일 화재 사고를 일으키며 사용자는 물론 일반 시민들까지 불안에 떨게 만드는 BMW 사태. 하지만 그보다 더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게 있다. 바로 ‘국민연금’이다. 국민들은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해 국가를 믿고 국민연금을 납부하고 있지만, 오는 2057년이면 국민연금 기금이 모두 고갈될 것이란 전망이 발표되며 불안감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2018.08.21 화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온난화 혼쭐, 지구촌 이상기후

[시사 TOON] 온난화 혼쭐, 지구촌 이상기후

지난 8월1일 서울 낮 기온이 39.6도까지 오르고 강원도 홍천은 40.6도를 기록하며 공식관측소 기록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제 40도는 국내에서도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 신기록은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다. 포르투갈은 3일 기온이 45.2도까지 오르는 등 유럽도 40이 이상의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지구촌 이상기후 탓에 지구 자체가 펄펄 끓고 있다

2018.08.07 화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도마 위에 오른 정치자금법

[시사 TOON] 도마 위에 오른 정치자금법

정의당 노회찬 의원의 비극적인 죽음으로 현행 정치자금법이 오히려 불법 정치자금 수수를 부추기는 부작용을 유발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정치자금법을 손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국회에서 불거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현역 의원들은 그나마 특수활동비라는 단물을 빨 수 있지만, 원외 정치인들은 그야말로 폭염 속에 노출된 처지라는 목소리도 많다.

2018.07.30 월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계엄령이 아닌 ‘개업’령

[시사 TOON] 계엄령이 아닌 ‘개업’령

최저임금 인상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사업장 폐업도 불사하겠다는 움직임마저 일고 있다. 일자리 늘리기에 중점을 두고 있는 문재인 정부 입장에서는 곤혹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때마침 기무사의 계엄령 문건이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에서 사업장 폐업을 막고자 하는 정부의 입장을 계엄령 사태에 빗대어 표현하고 있다

2018.07.24 화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기무사 계엄령 문건 파장 확산

[시사 TOON] 기무사 계엄령 문건 파장 확산

기무사 계엄령 문건 파문이 송영무 국방부 장관에게로 향하고 있다. 송 장관이 지난 3월 계엄령 검토 문건을 보고받고도 이를 묵인한 의혹이 제기되면서, 지난 넉달 동안 후속조처가 이뤄지지 않은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탓이다. 기무사 특별수사단의 송 장관에 대한 조사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2018.07.17 화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영혼 없는 공무원

[시사 TOON] 영혼 없는 공무원

이명박(MB) 정부 시절의 '4대강 사업'에 대한 감사원의 네번째 감사 결과가 7월4일 발표됐다. 대통령인 MB의 지시에 의해 무리한 사업 추진이 이뤄졌다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감사원은 "잘못은 있으나 처벌은 할 수 없다"는 애매한 결과를 내놓았다.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결과만 나온 셈이다. 정권에 따라 결론이 달라지는 감사원의 행태에 대한 비판도 고조되고 있다

2018.07.10 화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중고품 신세된 일자리 상황판

[시사 TOON] 중고품 신세된 일자리 상황판

문재인 정부 출범과 함께 야심차게 선보인 청와대 여민관 집무실의 일자리 상황판. 하지만 경기 부진과 함께 일자리 상황판은 거의 무용지물이 되다시피 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청와대 경제수석과 일자리수석을 교체하며 분위기 반전을 꾀하고 있는 것도 그 때문이다

2018.07.03 화 이공명 화백

[시사TOON] 바른미래당의 정체성 혼란

[시사TOON] 바른미래당의 정체성 혼란

6·13 지방선거서 참패한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결국 홍준표 대표와 유승민·박주선 공동대표 등이 책임을 지고 물러나고 모두 비상체제를 선포했다. 자유한국당은 무조건 '우리가 잘못했다'며 바짝 엎드렸다. 보수의 정체성을 되찾겠다고 국민 앞에 무릎을 꿇었다. 그러나 바른미래당은 그마저도 여의치 않은 형편이다. 여전히 유승민 전 대표 중심의 구 바른정당 세력과 안철수 후보 중심의 구 국민의당 세력은 보수와 진보, 그리고 중도를 놓고 노선 갈등 양상을 빚고 있다. 

2018.06.27 수 이공명 화백

[시사TOON] 미투·드루킹보다 더 국민분노 산 건?

[시사TOON] 미투·드루킹보다 더 국민분노 산 건?

6·13 지방선거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났지만, 사실 선거 초반 분위기는 민주당에 유리한 것만은 아니었다. 연이어 터지는 민주당 진영 인사들의 미투 논란,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의 드루킹 연루 의혹, 거기다가 선거 막판에는 이재명 경기지사 후보의 여배우 스캔들까지 여당도 곳곳에서 헛발질로 국민들을 실망시켰다. 하지만 이런 여당의 악재를 집어 삼킨 건 비단 한반도 평화 무드나 문재인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 때문만은 아니었다. 국민정서를 제대로 살피지 못한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의 아집과 독선, 홍준표 대표의 막말 등이 더

2018.06.19 화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위협 받는 소득주도성장론

[시사 TOON] 위협 받는 소득주도성장론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의 핵심 기조였던 ‘소득주도성장론’이 크게 위협 받고 있다. 소득주도 성장론은 최저임금을 올려 일자리 취약계층의 소득을 늘리면 소비여력이 생겨 경제가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최저임금 인상이 오히려 경제 성장을 저해하는 요소가 되고 있다며 속도조절론의 필요성을 제기하는 일부 경제전문가들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고, 문 정부 내부에서도 기재부와 청와대 간 이견이 존재한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2018.06.11 월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보수 생존 과제 'CVID'

[시사 TOON] 보수 생존 과제 'CVID'

6·13 지방선거에서 CVID(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돌이킬 수 없는 비핵화)가 주요 선거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선거 하루 전에 있을 북·미 정상회담만 말하는 게 아니다. 홍준표 한국당 대표의 ‘말폭탄’ 논란도 여기에 한몫을 하고 있다. 급기야 한국당 후보들은 지원유세에 나선 홍 대표를 노골적으로 피하기 시작했고, 이에 홍 대표도 6월3일 페이스북을 통해 "내일부터 지원유세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기에 이르렀다

2018.06.04 월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비핵화로 가는 길

[시사 TOON] 비핵화로 가는 길

그야말로 우여곡절 끝에 무산될 위기에 놓였던 북·​미 정상회담이 다시 6월12일로 가닥을 잡아가는 모습이다. 하루 하루 달라지는 뉴스 속에 살얼음판을 걷듯 한반도 정세가 요동치고 있다. 비핵화로 가는 길은 여전히 멀고도 험하다.

2018.05.30 수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판문점선언 잉크도 안 말랐는데…

[시사 TOON] 판문점선언 잉크도 안 말랐는데…

4월27일 판문점 도보다리에서 마주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당시 전 세계가 주목했다. 김 위원장의 파격적인 행보에 한반도의 평화가 성큼 다가온 듯 보였다. 하지만 역시 평화의 대가는 비쌌다. 한달 전 만면에 웃음이 가득했던 문 대통령의 표정은 지금 그리 썩 밝지만은 않다

2018.05.23 수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아직도 난관 많은 북·미 정상회담

[시사 TOON] 아직도 난관 많은 북·미 정상회담

2018년 5월의 한반도는 전에 없이 평화 무드다. 트럼프 대통령 등 워싱턴은 하루가 멀다하고 김정은 위원장을 칭찬하고 있고, 평양도 비핵화를 위한 조치를 내놓고 있다. 6월12일 북·​미 정상회담은 사실상 양국간 조율이 다 끝났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2018.05.16 수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 기대감

[시사 TOON]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 기대감

4월27일 남북 정상회담을 통해 발표된 판문점선언에 가장 기대감이 큰 이들은 바로 이산가족들이다. 1950년 한국전쟁 이후 이미 70년 가까이 떨어져 살게된 이산가족들은 이제 생사도 불분명한 북측 가족들을 생전에 한번이라도 볼 수 있을까 애태우고 있다. 그들이 바라는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는 과연 이뤄질 수 있을까.

2018.05.09 수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선거마다 재미 본 ‘안보표’ 이번엔?

[시사 TOON] 선거마다 재미 본 ‘안보표’ 이번엔?

국내 선거 때마다 ‘북풍(北風)’은 주요 변수 중의 하나였다. 소위 말하는 ‘안보표’​는 보수 정당 입장에선 톡톡히 재미를 본 이슈였다. 자유한국당은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북핵 위기를 활용한 안보 논리에 기대를 걸었다. 하지만 남북 정상회담에 이은 북·​미 정상회담까지 한반도에 평화 무드가 조성되자 오히려 역풍을 맞는 형국이 되고 있다. 홍준표 대표의 ‘막말 논란’​이 지금 한국당이 처한 어려운 상황을 여실히 대변해주고 있다.

2018.05.03 목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드루킹 잡음 등 다 빨아들인 남북정상회담

[시사 TOON] 드루킹 잡음 등 다 빨아들인 남북정상회담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4월27일 열린다. 드루킹 파문 등으로 국내 정국이 다소 어수선했지만, 회담 날짜가 다가올수록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의 시선이 판문점에 쏠리면서 한반도 문제가 모든 이슈를 다 빨아들이고 있는 모양새다

2018.04.26 목 이공명 화백

[시사 TOON] 야당의 반격 “가즈아~ 지방선거”

[시사 TOON] 야당의 반격 “가즈아~ 지방선거”

보통 총선이나 지방선거는 정권의 중간평가 성격을 지닌다. 하지만 야당은 당초 6·13 지방선거에 대해서 '중간평가'란 용어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여당의 우세 또는 압승이 예상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상황이 급변하고 있다. 버티던 김기식 금감원장이 결국 사퇴했고, 댓글조작 파장까지 확산되자 야당이 청와대와 여당을 향해 총공세를 펼치며 선거정국의 대반전을 노리고 있다

2018.04.19 목 이공명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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