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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중국 경제, 시진핑도 위험하다

흔들리는 중국 경제, 시진핑도 위험하다

지난 10월23일 전 세계 증시의 주가는 추풍낙엽처럼 떨어졌다. 미·중 무역전쟁이 장기화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지구촌 증시에 휘몰아쳤다. 아시아권에선 한국 코스피는 물론 일본 닛케이지수와 홍콩 항셍지수가 급락했다. 독일·영국 등 유럽 국가도 폭풍우를 피할 순 없었다. 무역전쟁의 당사자인 미국과 중국 증시도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다. 전날까지만 해도 중국의 분위기는 아주 좋았다. 중국 최고지도부가 연일 전방위적으로 나서 경기를 부양할 것이라는 신호를 보냈다. 그 덕분에 10월19일과 10월22일 상하이 종합지수는 각각 2.58%, 4.

2018.11.13 화 모종혁 중국 통신원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 "이봐, 시 주석, 그대가 진 거 같네"

세계경제가 미‧중 무역전쟁의 종식을 환영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11월1일(현지 시각) 백악관 소식통의 말을 빌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계부처에 중국과의 무역협상 초안을 만들라고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은 그러면서 “트럼프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원만한 합의에 도달하길 원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미국 정부는 이러한 사실을 공식 부인했다.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2일 CNBC와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역협상 초안을 지시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며 밝혔다. 하

2018.11.04 일 송창섭 기자

중간선거 올인 트럼프 ‘中 무역전쟁 승리’

중간선거 올인 트럼프 ‘中 무역전쟁 승리’

세계경제가 미‧중 무역전쟁 종식을 환영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11월1일(현지 시각) 백악관 소식통의 말을 빌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계부처에 중국과의 무역협상 초안을 만들라고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은 그러면서 “트럼프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원만한 합의에 도달하길 원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미국 정부는 이 같은 보도를 공식 부인했다.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2일 CNBC와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역협상 초안을 지시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하지

2018.11.04 일 송창섭 기자

돈 좋아하는 왕서방 이제 세계 자본마저 싹쓸이

돈 좋아하는 왕서방 이제 세계 자본마저 싹쓸이

18세기 청나라는 세계 최강국이었다. 경제사학자들은 “18세기 청은 전 세계 GDP(국내총생산)의 40%를 차지했고 세계무역 흑자의 44%를 흡수했다”고 추정한다. 실제로 당시 중국의 경제력은 엄청났다. 서구의 귀족과 부자가 가장 좋아하는 사치품인 비단, 도자기, 차의 생산을 중국이 거의 독점하다시피 했다. 중국산 비단은 고대부터 유럽과 중동 사람들에게는 ‘꿈의 섬유’였다. 중국산 도자기는 중세 최고의 하이테크 상품으로, 구매자의 사회적 지위와 경제적 부를 가늠케 하는 명품이었다. 중국산 차는 영국인들의 식탁에서 빠져서는 안 되는

2018.08.14 화 모종혁 중국 통신원

2019년까지 완전 개혁·개방 위한 로드맵 작성

2019년까지 완전 개혁·개방 위한 로드맵 작성

김정일 시대에 북한은 개혁·개방에 대해 매우 부정적이었다. 특히 김정일 노동당 총비서는 “우리는 제국주의자들이 떠드는 개혁·개방 바람에 끌려들어 가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개혁·개방은 망국의 길입니다. 우리는 개혁·개방을 추호도 허용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강성대국은 자력갱생의 강성대국입니다”라고 주장하면서 개혁·개방에 대해 적대적이었다.  2000년대에 들어와 북한은 7·1경제관리개선조치를 실시하고 개성과 금강산 특구를 지정하는 등 중국이 개혁·개방 초기에 취했던 것과 유사한 정책을 추진했지만, 개혁과 개방이라는 용어에 대해서는

2018.05.24 목 정성장 세종연구소 통일전략연구실장

사드 갈등 해빙 국면, 누가 울고 누가 웃나

사드 갈등 해빙 국면, 누가 울고 누가 웃나

지난해 7월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로 불거졌던 한국과 중국의 갈등이 봉합 국면에 접어들었다. 한국과 중국 정부가 10월 말 관계 정상화에 합의했기 때문이다. 이후 송영무 국방부 장관과 창완취안(常萬全) 중국 국방부장의 회담이 2년 만에 잡히는 등 화해 분위기가 일고 있다.  재계도 오랜만에 웃음꽃이 피었다. 1년3개월여 동안 진행된 중국의 사드 보복 여파로 국내 산업이 뿌리 채 흔들렸다. 롯데마트가 중국의 첫 번째 타깃이었다. 중국 현지 롯데마트 매장 99곳 중 77곳이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롯데마트는 두

2017.11.03 금 이석 기자

‘중국發’ 부동산 버블 꺼지면 한국도 ‘초토화’

‘중국發’ 부동산 버블 꺼지면 한국도 ‘초토화’

중국 부동산 부호 왕젠린(王健林·62) 완다(大連萬達)그룹 회장의 출국 금지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왕 회장이 수년 동안 자산을 해외로 빼돌리고 은행 빚까지 크게 부풀렸다는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그가 추진한 대규모 부동산 매각은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어 주목되고 있다. 대만 중앙통신과 반중 매체 박신신문(博迅新聞)은 8월27일 톈진 소식통을 인용, “왕젠린 회장이 지난 25일 가족을 모두 데리고 톈진 공항에서 개인 비행기에 탑승해 영국으로 가려다 제지를 당하고 강제로 끌려갔다”고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왕 회장과

2017.08.30 수 공성윤 기자

집 사려고 위장이혼 하는 중국인

집 사려고 위장이혼 하는 중국인

9월30일 중국 베이징(北京)시에서 중앙부처 간부로 근무하는 양샤오완(가명)이 사표를 냈다. 양은 2001년 한 명문대학을 졸업하고 국가공무원이 된 뒤 줄곧 승진가도를 달렸다. 이런 그가 돌연 공직을 떠난 이유는 상대적 박탈감 때문이었다. 양은 필자에게 “지난 5년간 베이징의 집값이 3배 이상 올랐는데 나는 10년 전에 산 아파트의 은행 대출금을 여전히 갚고 있다”고 말했다. 같은 달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시에서 6㎡에 불과한 초소형 아파트가 88만 위안(약 1억4960만원)에 분양됐다. 전용면적은 부동산업체가 제공한 작은 주방

2016.10.27 목 모종혁 중국 통신원

현대중공업 대표단, 임직원에 고통분담 호소

현대중공업 대표단, 임직원에 고통분담 호소

26일 현대중공업 조선 관련 5개 계열사 대표들이 담화문을 발표했다. / 사진=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그룹 조선관련 5개 계열사 대표(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최길선 권오갑,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강환구, 현대삼호중공업 대표이사 윤문균, 힘스 대표이사 김재훈, 현대E&T 대표이사 이홍기)들이 26일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담화문을 발표했다. 5개사 대표들은 이날 담화문을 통해 회사 경영 실적 설명과 함께 앞으로 다가올 일감부족에 대한 우

2016.04.26 화 박성의 기자

“셀트리온을 ‘한국의 머크’로 만들겠다”

“셀트리온을 ‘한국의 머크’로 만들겠다”

한국에 시가총액 200조~300조원 가치의 바이오제약업체를 만들겠다는 자칭 ‘공돌이’가 있다. 기우성 셀트리온 대표(55)가 그 주인공이다. 기 대표는 한양대 산업공학과 출신으로, 졸업한 후 대우자동차에서 일했다. 2~3차례 직장을 옮겼지만 업무는 산업공학 영역을 벗어나지 않았다. 그는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등 산업공학 전공자 4명과 함께 바이오시밀러업체 ‘셀트리온’을 창업했다. 창업 멤버 6명 중 김형기 대표만 정치학과 경영학을 전공했다. 창업자 6명은 2000년 초 인천 연수구 송도 앞

2016.04.07 목 윤민화 시사비즈 기자

“한류는 드라마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한류는 드라마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봄기운이 완연한 3월30일, 시사저널·시사비즈가 중국사회과학원과 공동 주최한 중국경제포럼 ‘통찰, 신중국(新中國)’에 참석한 최상목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 개나리색 넥타이를 착용하고 중국 오성홍기가 배경으로 깔린 단상에 올랐다. 붉은 무대만큼이나 이날 발표에 대한 300여 명 청중의 관심은 뜨거웠다. 신창타이(新常態·New Normal) 시대, 정부의 대(對)중국 정책 방향성에 이목이 집중됐다. 최 차관은 “신창타이는 중국의 도약과 성장을 위한 통과의례다. 변화를 맞아 중국은

2016.04.07 목 박성의 시사비즈 기자

“신창타이 시대 중국 경제 한국엔 기회”

“신창타이 시대 중국 경제 한국엔 기회”

“신창타이(新常態·New Normal) 시대 중국 경제는 한국엔 기회다. 변화 양상을 이해하고 대비하는 한국 기업은 성장과 재도약의 발판을 발견할 것이다.” 시사저널·시사비즈 주최 중국경제포럼에 참석한 국내외 중국 경제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지적이다. 종합시사주간지 시사저널이 디지털 경제매체 시사비즈와 함께 3월3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제1회 중국경제포럼 ‘통찰, 신중국(新中國)’을 개최했다. 산업통상자원부·주한중국대사관&middo

2016.04.07 목 송준영 시사비즈 기자

[思無邪] ‘이해 신창타이, 통찰 신중국’ 절실하다

[思無邪] ‘이해 신창타이, 통찰 신중국’ 절실하다

중국인과 미국·유럽인 사이에 중국 경제를 시각 차이가 크다. 한국에 앉아 바다 건너 들어오는 자료나 보도에 기초해 중국 경제를 바라봐야 하는 필자 같은 이들은 이런 주장의 다름과 정보의 불균형 탓에 곤혹스럽다. <시사저널>과 <시사비즈>가 지난달 30일 주최한 제1회 중국경제포럼 ‘통찰, 신중국’에 참석한 경제 전문가들도 중국 경제 현황과 전망에 대해 상이한 의견을 냈다. 미국과 유럽에선 중국발 경제위기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크다. 미국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지난달 2일 중국

2016.04.05 화 이철현 기자

“신창타이 시대 중국 경제 한국엔 기회”

“신창타이 시대 중국 경제 한국엔 기회”

시사저널·시사비즈가 3월30일 주최한 중국경제포럼 ‘통찰, 신중국’에 최상목 기재부 1차관, 추궈훙 주한중국대사 등 청중 300여 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 시사저널 고성준 “신창타이(新常態·New Normal) 시대 중국 경제는 한국엔 기회다. 변화 양상을 이해하고 대비하는 한국 기업은 성장과 재도약의 발판을 발견할 것이다.” 시사저널·시사비즈 주최 중국경제포럼에 참석한 국내외 중국 경제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지적

2016.04.04 월 송준영 시사비즈 기자

3월 중국 제조업PMI 상승...지난해 8월 이래 첫 기준선 돌파

3월 중국 제조업PMI 상승...지난해 8월 이래 첫 기준선 돌파

지난 1일 중국국가통계국 서비스업조사센터와 중국물류와구매연합회 발표에 따르면, 3월 제조업구매자관리지수(PMI)는 7개월 하락세를 멈추고 지난 2월보다 1.2% 올라 50.2%(기준선 50%)을 기록했다. 비제조업상업활동지수는 53.8%를 달성해 지난 2월보다 1.1% 상승하였다. 비제조업 확장 속도는 가속화하고 있다. 제조업구재자관리지수 12개 세부 항목 중 완성품 재고지수만 내리고 나머지 11개 지수는 모두 올랐다. 생산, 주문량, 수출량 등 9개 지수는 1%이상 상승했다. 구매량, 구매가격, 생산경영활동 예상지수 상승폭은

2016.04.04 월 이용암 베이징 통신원

[중국경제포럼]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장

[중국경제포럼]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장 "중국 변화에 눈높이 맞춰야"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장이 3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시사저널·시사비즈·중국사회과학원 공동주최 ‘뉴 노멀시대 중국 이해와 통찰 중국경제포럼’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 사진=최준필 기자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장은 "중국의 변화에 한국이 눈높이를 맞춰야 한다"며 한국 기업들의 태도 변화 필요성을 역설했다. 전 소장은 30일 시사저널 경제매체 시사비즈가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 

2016.03.30 수 한광범 기자

[중국경제포럼] 기우성 셀트리온 대표

[중국경제포럼] 기우성 셀트리온 대표 "파머싱 시장에 답이 있다"

시사저널과 시사비즈가 공동 주최한 중국경제포럼 ‘The Next Chapter 2016 뉴노멀 시대 중국, 이해와 통찰'에 참석한 기우성 셀트리온 대표이사. / 사진=최준필 기자 “중국 제약산업은 진입장벽이 높다. 다만 열리기만 한다면 셀트리온은 준비가 돼있다.” 기우성 셀트리온 대표이사는 30일 종합시사주간지 시사저널과 디지털 경제매체 시사비즈가 공동 주최한 중국경제포럼 ‘The Next Chapter 2016 뉴노멀

2016.03.30 수 박성의 기자

[중국경제포럼] 성황리에 종료··· “신창타이, 위기가 아닌 기회”

[중국경제포럼] 성황리에 종료··· “신창타이, 위기가 아닌 기회”

종합시사주간지 시사저널과 디지털 경제 매체 시사비즈가 30일 서울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제 1회 중국경제 포럼을 열었다. 개회사 하는 현병구 시사비즈 대표. / 사진=시사비즈 중국 경제 석학들이 중국 신창타이(新常態·New Normal)는 위기가 아니라 기회라고 입을 모았다. 중국 투자 시장과 소비 시장이 지속 성장·변화하는 상황에서 한·중 협력 등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종합시사주간지 시사저널과 디지털 경제 매체 시사비즈가 30일

2016.03.30 수 송준영 기자

[중국경제포럼] 신은호 CJ E&M 중국법인 대표 “한‧중 협력해 세계 콘텐츠 시장 노려야 ”

[중국경제포럼] 신은호 CJ E&M 중국법인 대표 “한‧중 협력해 세계 콘텐츠 시장 노려야 ”

신은호 CJ E&M 중국법인 대표가 30일 63빌딩에서 시사비즈와 시사저널이 주최한 중국경제포럼에서 발표하고 있다. / 사진=최준필 기자 신은호 CJ E&M 중국법인 대표는 “한국과 중국이 협력한 콘텐츠 비즈니스를 통해 세계 시장 강자들과 겨뤄야 한다”며 기존 패러다임을 넘은 새 중국 사업 모델을 제안했다. 30일 시사저널과 시사비즈는 중국사회과학원과 공동으로 제1회 중국경제포럼 ‘뉴 노멀 시대 중국’&n

2016.03.30 수 고재석 기자

[중국경제포럼] 진지한 열기, 새 중국을 통찰하다

[중국경제포럼] 진지한 열기, 새 중국을 통찰하다

완펑페이 중국 베이징대학교 정부관리학원 교수가 30일 열린 시사비즈 행사에서 '징진지 산업의 협력발전과 한국에 대한 기회'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사진=시사저널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이 정식 체결됐다. 한중 FTA는 한중 무역경제를 이끌 엔진이 될 것이다.” 추궈홍 주한 중국 대사가 축사를 통해 말했다. 시사저널 경제매체 시사비즈는 30일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뉴노멀 시대 중국 경제의

2016.03.30 수 민보름 기자

[중국경제포럼] 양궈핑 대표

[중국경제포럼] 양궈핑 대표 "중국 뉴노멀은 한국에 좋은 소식"

양궈핑 중국 인벤티스투자홀딩스 대표는 30일 시사비즈와 시사저널, 중국사회과학원이 주최한 뉴노멀 시대 중국, 이해와 통찰 포럼에서 중국이 추구하는 뉴 노멀이 한국 기업에게 좋은 소식이라고 밝혔다. / 사진=시사비즈 양궈핑 중국 인벤티스투자홀딩스 대표는 중국이 추구하는 뉴 노멀이 한국 기업들에게 좋은 소식이라고 밝혔다. 양궈핑 대표는 30일 시사비즈와 시사저널, 중국사회과학원이 주최한 뉴노멀 시대 중국, 이해와 통찰 포럼에 '중국 투자와 신성장산업'이란 주제로 강연하고 이같이 밝혔다.

2016.03.30 수 이준영 기자

[중국경제포럼] 유상수 부대표 “중국 투자 위해선 규제개혁‧인식변화 필요”

[중국경제포럼] 유상수 부대표 “중국 투자 위해선 규제개혁‧인식변화 필요”

유상수 pwc삼일회계법인 부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시사저널&#8231;시사비즈&#8231;중국사회과학원 공동주최 ‘뉴 노멀시대 중국 이해와 통찰 중국경제포럼’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 사진=고성준 기자 중국기업의 한국 투자를 늘리기 위해선 인식 변화 등 선결해야할 문제들이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유상수 pwc삼일회계법인 부대표는 3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시사저널‧시사비즈‧중국사회과학원 공

2016.03.30 수 엄민우 기자

[중국경제포럼] “뉴노멀 시대는 질적 향상을 위한 경제구조조정”

[중국경제포럼] “뉴노멀 시대는 질적 향상을 위한 경제구조조정”

주장정 주한중국대사관 경제상무청 공사가 30일 63빌딩에서 열린 중국경제포럼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 사진=최준필 기자 주장정 주한중국대사관 경제상무청 공사는 “뉴노멀 시대는 중국 경제의 질적 향상을 위한 경제구조조정“이라고 밝혔다. 주장정 공사는 30일 시사저널과 시사비즈가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 중국 경제 포럼에 참석해 “중국은 중고속 성장을 유지할수 있는 믿음과 능력을 가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

2016.03.30 수 원태영 기자

[중국경제포럼]

[중국경제포럼] "징진지(京津冀)사업 한국에겐 위기이자 기회"

완펑페이 베이징대학교 정부관리학원 교수가 30일 시사저널과 시사비즈가 공동 개최한 중국포럼에서 강연하고 있다. / 사진=시사비즈 “한국은 스마트, IT, 문화 컨텐츠 산업에서 경쟁력이 있다. 한국이 징진지 지역 기업가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소통을 강화하면서 상생을 추진하는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시사저널과 시사비즈가 30일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공동개최한 통찰 “신중국”포럼에서 완펑페이 베이징대학교 정부관리학원 교

2016.03.30 수 정지원 기자

[중국경제포럼] 리핑 연구위원 “중국 중∙고속 성장세 지속될 것”

[중국경제포럼] 리핑 연구위원 “중국 중∙고속 성장세 지속될 것”

리핑 중국사회과학원 선임연구위원이 30일 시사저널과 시사비즈가 중국사회과학원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1회 중국경제포럼 ‘뉴 노멀 시대 중국’ 이해와 통찰에서 ‘중국 경제발전 도전과 기회의 공존’이란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 사진=시사저널 리핑 중국사회과학원 선임연구위원은 “중국은 중∙고속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며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중국 경제성장률 둔화 우려를 일축했다. 30일 시사저널과 시사비즈는 중국사회과학원과 공

2016.03.30 수 하장청 기자

[중국경제포럼]“한중 FTA는 새로운 기회...비관세장벽 철폐 중요”

[중국경제포럼]“한중 FTA는 새로운 기회...비관세장벽 철폐 중요”

최상목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 30일 63빌딩에서 시사비즈와 시사저널이 주최한 중국경제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사진=고성준 기자 최상목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30일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이 양국에 기회가 되려면 비관세 장벽 철폐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최 차관은 이날 서울 63빌딩에서 열린 시사저널·시사비즈가 중국사회과학원과 공동 주최한 중국경제포럼에서 ‘뉴노멀(신창타이) 시대의 한중 경제협력 방향’을 주제로 축사하면서 이같이

2016.03.30 수 원태영 기자

[중국경제포럼] ‘뉴노멀 시대 중국, 이해와 통찰’ 성황리 개최

[중국경제포럼] ‘뉴노멀 시대 중국, 이해와 통찰’ 성황리 개최

축사하는 현병구 시사비즈 대표 / 사진=시사저널 종합시사주간지 시사저널이 30일 오전 8시30분부터 디지털 경제매체 시사비즈와 함께 중국경제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중국경기가 가파른 속도로 둔화되는 상황에서 치러지면서 한국 기업의 기회와 전략을 면밀히 살펴본다는 취지가 더욱 돋보였다. 30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중국경제포럼 The Next Chapter 2016 뉴노멀 시대 중국, 이해와 통찰‘에

2016.03.30 수 노경은 기자

[중국경제포럼] 리펑 연구원 “서비스업∙공업 공존하는 시대 도래”

[중국경제포럼] 리펑 연구원 “서비스업∙공업 공존하는 시대 도래”

리펑 중국사회과학원 선임연구원 / 사진=시사비즈 리펑 중국사회과학원 선임연구위원은 “중국 경제는 공업 위주의 산업 구조에서 서비스업과 공업이 공존하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리펑 연구위원은 오는 30일 시사저널과 시사비즈가 중국사회과학원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1회 중국경제포럼 '통찰, 신중국'에서 ‘중국 경제발전 도전과 기회의 공존’이란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중국 인민일보는 신창타이의 4대 특징으로 중고(中高)속 성장,

2016.03.23 수 하장청 기자

[인터뷰] 전병서

[인터뷰] 전병서 "중국 경제위기설은 오해"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장은 "중국 경제위기는 오해"라고 단언했다. 그는 중국 시장에서 한국 기업이 어려움을 겪는 이유를 "경쟁력이 떨어진 탓"이라고 평가했다. 전 소장은 23일 본지와 인터뷰에서 중국 경제상황에 대해 "경제위기의 4가지 조건 어디에도 해당하지 않는다"며 이 같이 밝혔다. 전 소장은 '한국이 중국발(發) 경제위기에 처했다'는 진단도 거짓이라고 일축했다. 전 소장은 오는 30일 시사저널·시사비즈 주최

2016.03.23 수 한광범 기자

[인터뷰] 완펑페이 베이징대 교수 “베이징, 티엔진, 허베이에 주목해라”

[인터뷰] 완펑페이 베이징대 교수 “베이징, 티엔진, 허베이에 주목해라”

“징진지(京津冀)를 주목해라.” 징진지는 중국 베이징(北京),티엔진(天津),허베이 성(河北省,옛 이름 冀州)를 일컫는다. 면적은 21만600km2이고 인구는 1억명이 넘는다. 완펑페이 교수 / 사진=완펑페이 완펑페이 베이징대 정부관리학원 교수는 중국 정부가 3도시를 연계 개발하기 위해 징진지 연계발전 전략을 추진한다며 한국 기업들이 징진지에 주목할 것을 주문했다. 완펑페이 교수는 30일 시사저널과 시시비즈가 중국사회과학원과 공동 주최

2016.03.23 수 이용암 베이징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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