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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모든 것, ‘미래혁신포럼 2018’

인공지능의 모든 것, ‘미래혁신포럼 2018’

인공지능부터 블록체인까지…. 시사저널이코노미는 혁신성장의 길을 모색하는 인공지능 관련 국제행사를 9월13일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 ‘미래혁신포럼(FIF·Future Innovation Forum) 2018’로 규모와 테마를 대폭 확장한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상상을 넘어 일상으로’란 주제로 마련된다.  시사저널이코노미는 인공지능이라는 용어 자체가 낯설었던 2015년 11월 국내 언론 최초로 인공지능포럼을 개최한 바 있다. 특히 4회째를 맞는 올해 행사는 지난 3년 동안 시사저널이코노미가 열었던 인공지능포럼을

2018.08.30 목 송주영 시사저널e. 기자

 한국판 페이스북 탄생 위한 스타트업 육성 해법 찾는다

한국판 페이스북 탄생 위한 스타트업 육성 해법 찾는다

왜 스타트업은 많은데 유니콘 기업은 없는가? 국내 산업계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질문 중 하나다. 매년 상당수 기업이 창업하는데 이들이 매출 1조원이 넘는 기업으로 성장한 사례를 찾아보기는 손에 꼽을 정도다. 우버·에어비앤비·​스냅챗·​에버노트와 같은 기업이 왜 우리나라에는 없을까? 누군가는 시장 규모를, 또 누군가는 재벌 중심의 산업구조를, 또 다른 사람은 주입식 교육환경을 그 원인으로 꼽는다. 정책적인 배려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다. 시사저널이코노미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고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려는 스타트업을 지원하고자 2

2018.03.30 금 송주영 시사저널e 기자

진대제 “기술은 시속 100㎞로  발전하는데, 정책은 10㎞”

진대제 “기술은 시속 100㎞로 발전하는데, 정책은 10㎞”

정부가 암호화폐와 관련해 강력한 규제 의사를 밝히면서 우리나라에서 거래되는 암호화폐 가격이 급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로 인해 암호화폐로 대표되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부정적 인식도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정작 블록체인 업계의 분위기는 전혀 움츠러들지 않고 있다. 오히려 관련 업체들은 계속 몸집을 불려 나가고 있다. 빗썸과 업비트 등 업계 상위권 가상화폐 거래소는 올해 100~400명씩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 최근 가상화폐 거래소 시장 진출을 선언한 네이버의 손자회사 라인플러스와 코인네스트·알파핀테크 등 신생기업들도 채용공고를 냈다.

2018.02.20 화 박혁진 기자

가상화폐 시장 안착 위한 여의도 행보 본격화

가상화폐 시장 안착 위한 여의도 행보 본격화

빗썸·코인원 등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와 관련업체들이 참여하는 한국블록체인협회가 1월26일 공식 출범했다. 한국블록체인협회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창립총회 및 기념식을 갖고 진대제 전 정통부 장관을 초대회장으로, 전하진 전 새누리당 의원을 자율규제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 자리엔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채이배 국민의당 의원 등 여야 대표 인사들이 참석해, 최근 민생현안으로 대두된 가상화폐 및 블록체인 시장에 대한 정치권의 관심을 드러냈다.  지난해부터 가상화폐 시장의 급격한 팽창이

2018.01.26 금 김경민 기자

문재인을 보면 노무현이 보인다

문재인을 보면 노무현이 보인다

문재인 정부의 인사를 관통하는 몇 가지 키워드 중 하나는 바로 ‘참여정부’다. 문재인 정부의 장·차관급 인사 중 노무현 정부 청와대 혹은 정무직 출신 인사는 20%에 육박한다. 우선 문재인 대통령 본인부터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민정수석과 대통령 비서실장을 역임한 이력이 있는데다, 당시 내각에서 일했던 젊은 인재들이 이명박·박근혜 정권을 거친 뒤 성숙한 정책비전을 갖췄다는 판단을 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일각에선 문재인 정부의 인사를 두고 ‘참여정부 2기’라고 비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전 정권에서 검증된 인사를 중용하는 것이 당연하

2017.11.01 수 유지만 기자

갇힌 主君 대신해  家臣들이 뜬다

갇힌 主君 대신해 家臣들이 뜬다

절대 권력은 없다. 대통령도, 총리도, 심지어 일당 독재국가인 중국의 주석도 10년이 되면 권력에서 물러나야 한다. 제왕적 권력으로 불리는 대한민국 대통령도 ‘권불오년(權不五年)’이다. 그런데 예외가 있었다. ‘경제권력’으로 불리는 재벌 총수다. 이들에겐 임기가 없다. 특히 최대 재벌 삼성그룹의 총수는 ‘성역(聖域)’이나 다름없었다. 그런 성역이 끝내 무너졌다. 8월25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뇌물공여 혐의 등으로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또 하나의 획이 그어졌다. 시대가 변하고 있고,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이번

2017.08.29 화 송창섭·송응철 기자

진대제 前 장관 “산자부장관 부총리 격상해 한국형 비즈니스 키워야”

진대제 前 장관 “산자부장관 부총리 격상해 한국형 비즈니스 키워야”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2003~06년)은 정권 교체기인 2008년 1월, 이경숙 대통령직인수위원장과 김형오 부위원장을 만나기 위해 서울 삼청동 인수위 사무실을 찾았다. “정권이 바뀌더라도 IT(정보기술)산업은 계속 키워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정보통신부를 없애시면 안 됩니다.” 진 전 장관은 “부처 수장을 맡아서가 아니라 IT 기업인 출신 입장에서 우리 산업의 미래를 걱정했기 때문”이라고 방문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이명박 정부는 IT산업의 산실이었던 정통부 기능을 지식경제부와 방송통신위원회로 이원화시켰다. 결과적

2017.05.10 수 송창섭 기자

윤증현·진대제 ‘준표노믹스’ 참여 저울질

윤증현·진대제 ‘준표노믹스’ 참여 저울질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는 그간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대선 기간 작은 캠프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해 왔다. 경선판에 뛰어들기 전 한 월간지와의 인터뷰에서 홍 후보는 “대선 준비를 한다면, 교수들 500명·1000명씩 필요 없다. 분야별로 2~3명만 있으면 된다”면서 “정책은 내머릿속에 다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래서일까. 현재 자유한국당은 홍 후보의 핵심 경제정책을 책임질 참모진의 윤곽이 뚜렷하지 않다. 자유한국당 관계자는 “주요 정책과 관련해 홍 후보의 주관이 확실한 만큼, 당이 마련한 기존 정책과 캠프 간 세부 사안을 조

2017.04.12 수 송창섭 기자

“삼성엔 ‘삼성전(前)자’와 삼성후(後)자’만 있다”

“삼성엔 ‘삼성전(前)자’와 삼성후(後)자’만 있다”

국내외 언론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품질관리의 대명사’ 삼성이 왜 ‘갤럭시노트7(갤노트7) 단종(斷種)’이라는 극약 처방을 내렸는지 다각도로 분석하는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보도를 두고 일부에서는 해외 언론들의 ‘삼성 죽이기’가 본격화된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보내고 있지만, 현재까지의 반응을 종합해 보면 의도적인 흠집내기보다는 삼성 내부의 구조적인 문제, 다시 말해 매출 뒤에 가려진 근본적인 문제를 짚어보는 모습이다. 8월19일 갤노트7이 공식 출시됐을 때만 해도 삼성 내부는 한껏 고무돼 있었다. 월스트리트저널을 비롯해 해외 언론의

2016.10.19 수 송창섭 기자

새누리당, 온라인에서도 졌다

새누리당, 온라인에서도 졌다

© PDP 연합 ‘댓글부대의 기억’은 20대 총선에서도 되살아났다. 권혁세(경기 성남 분당 갑) 새누리당 후보의 선거법 위반 혐의가 논란의 진원지였다. 권 후보의 선거 캠프가 1320만원을 주고 계약한 온라인홍보대행업체가 ‘조직적 댓글’을 달았다는 경기도 선관위의 조사 결과가 4월11일 발표됐기 때문이다. 선관위에 따르면, 권 후보 선거 캠프는 ‘선거 후보자 홈페이지 구축,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세팅 및 모니터링’ 명목으로

2016.04.25 월 박준용·유지만 기자

게임 중독 학생 구하려다 게임 산업 태동시키다

게임 중독 학생 구하려다 게임 산업 태동시키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간한 ‘2013 대한민국 게임백서’에 따르면, 2012년 온라인 게임 시장은 6조7839억원에 달하고 이 가운데 모바일 게임이 8009억원을 차지한다. 매출액 규모로 알 수 있듯이 온라인 게임은 여전히 게임 산업을 주도하고 있다. 수출 비중은 더 크다. 2012년 게임 수출은 약 3조원 가까운 26억3891만 달러로 전년에 비해 11% 증가했다. 이 중 온라인 게임이 전체 게임 수출액의 91.4%를 차지했다. 이는 K팝의 2011년 수출액 2040억원과 비교해 12배나 많은

2013.12.11 수 김중태│IT문화원 원장

[차세대리더 100] 젊은 IT 부자들의 화려한 비상

[차세대리더 100] 젊은 IT 부자들의 화려한 비상

정보기술 분야 전문가들이 뽑은 가장 영향력 있는 차세대 인물 1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다. 김 대표의 지목률은 20%로 조사됐다. 지난해 16%에서 약간 올랐다. 김 대표는 온라인 게임 ‘리니지’ ‘아이온’ 등의 성공으로 14년 연속 흑자 경영을 이끌어 ‘1세대 게임 신화’로 불린다. 1998년 출시한 ‘리니지’는 당시 외국산 게임이 장악했던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에 태풍을 몰고 왔다. 2008년에 선보인 ‘아이

2013.10.23 수 조현주 기자·김민신 인턴기자

새 금맥 캔 ‘맨손 부자’들 대약진 눈부셨다

새 금맥 캔 ‘맨손 부자’들 대약진 눈부셨다

스스로의 힘으로 부를 일군 신흥 부호들이 속속 대한민국 갑부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재벌 자산 조사 전문 기관인 재벌닷컴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4백대 갑부’ 가운데 자수성가형 부자가 모두 1백25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에는 전체 6위인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과 8위인 김정주 넥슨 대표이사 등이 포함되어 있다. 변화한 산업 판도가 배출해낸 이들 신흥 부자의 면면을 살펴보았다.  

2011.10.16 일 김진령

연구실·산업 현장 불 밝히며 국가 발전 역군으로 우뚝

연구실·산업 현장 불 밝히며 국가 발전 역군으로 우뚝

    ▲ 서울대 공대 건물 ⓒ시사저널 임영무 공과대학 서울대 공대 3만7천여 동문들은 산업체·학계·연구소·정부 기관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삼성전자에만 8백명의 동문이 포진해 회사를 세계적 기업의 반열에 올려놓는 데 기여했다. 그 밖에 현대자동차 2백명, 현대중공업 1

2010.01.05 화 이춘삼 | 편집위원

과학기술 서남표, 여성 한명숙 의료 박재갑, 스포츠 박지성

과학기술 서남표, 여성 한명숙 의료 박재갑, 스포츠 박지성

    존경하는 인물이 다소 바뀌었다. 지난해와 올해 ‘가장 존경하는 인물’ 순위를 살펴보면 분야별로 큰 차이를 보였다. 일부 분야에서는 특정 인물의 독주가 계속되는가 하면 또 어떤 분야에서는 지난해 1위였다가 올해는 10위원 밖으로 밀려난 경우도 있다. 반면, 새로운 인물이 혜성처럼 나타나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런 현상은 굳건한 아성이 구축된

2009.10.20 화 정락인

[존경받는인물]“전·현직 대통령들보다 박근혜가 존경스럽다”

[존경받는인물]“전·현직 대통령들보다 박근혜가 존경스럽다”

     ‘존경한다’는 것은 ‘좋아한다’는 말과는 격이 다르다. ‘존경’이라는 말에는 그 사람의 인격·사상·행위 등을 인정한다는 뜻이 담겨 있다. 내가 일하고 있는 영역에서 존경받는 인물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어려운 일이다. <시사저널>은 미디어리서치와 공동으로

2008.12.15 월 정락인

“투자하면 돈 벌어주는 인천을 느낄 수 있게”

“투자하면 돈 벌어주는 인천을 느낄 수 있게”

    ⓒ시사저널 자료 진대제 전 정통부장관은 요즘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진 전 장관은 지난 2006년 10월 설립한 사모 펀드 회사인 ‘스카이레이크’(SkyLake) 대표이사직과 함께 지난 4월부터는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 비상근 위원장을 맡고 있다.

2008.08.05 화 김지영

“이명박 정부도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이명박 정부도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시사저널 황문성   ‘삼성전자 대표이사→정보통신부장관→경기도지사 후보→스카이레이크 인큐베스트 대표이사’. 노무현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 2002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진대제 전 정통부장관의 명함에 박힌

2008.01.28 월 김지영 기자 young@sisapress.com

우리가 남이가? 당선자 둘러싼 ‘삼성맨’의 그늘

우리가 남이가? 당선자 둘러싼 ‘삼성맨’의 그늘

12월19일 오후 6시 정각. 방송 3사에서 일제히 17대 대선의 출구조사 결과를 발표하는 순간 청계천에 모여든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 지지자들은 일제히 환호했다. 이 환호 소리는 바로 인접한 태평로 삼성그룹 본사에도 전해졌다. 삼성 역시 내색은 않고 있지만 내심 이후보의 당선을 한나라당 못지않게 바랐으리라는 것이 정계와 재계 및 법조계 주변의 대체적인 분석이다. 이후보의 당선이 향후 이어질 ‘삼성 특검’에 미치는 영향은 남다를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다. 국회의 ‘삼성 특검’법 통과에는 한나라

2007.12.24 월 감명국 기자 kham@sisapress.com

갈길 바쁜 당에 “피가 모자라”

갈길 바쁜 당에 “피가 모자라”

      ⓒ연합뉴스   창조한국당은 문후보(가운데) 외에 뚜렷하게 내세울 인물이 없어 구민에 빠져들고 있다.   &quo

2007.11.12 월 김회권

울고 싶은 ‘개성 동영’ ‘이이제이’로 웃을까

울고 싶은 ‘개성 동영’ ‘이이제이’로 웃을까

      ⓒ연합뉴스   정동영 후보(위)는 출마 선언도 하지 않은 이회창 전 총재에게 지지율에서 밀리는 수모를 당했다. 오동잎 떨어지면 가을이 온 줄 알라 했던가. 패운이 깃드는 경선 캠프를 가

2007.11.03 토 김행 편집위원

정운찬, '악마의 판'에서 통할까

정운찬, '악마의 판'에서 통할까

        ▲ 지난 3월8일 서울대에서 열린 조순 전 부총리(왼쪽) 팔순 기념식에서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이 조 전 부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탈

2007.03.26 월 김행 편집위원

잡을 수 없는 '손' 꼬리무는 배신의 정치

잡을 수 없는 '손' 꼬리무는 배신의 정치

          마치 한 편의 비극을 보는 것 같다. 그것도 배신극을. 주연 배우는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다. 그가 먼저 스토리텔링을 시작했다. 그는 고뇌 끝에 15년 동안 몸담았던 한나라당을 떠났다. 그랬던 손학규, 그 역시 배신의 사슬에 걸

2007.03.26 월 김행 편집위원

빅3 '고공놀음'에 도끼자루 썩는다?

빅3 '고공놀음'에 도끼자루 썩는다?

열린우리당 의원들의 탈당이 이어지고 집권당이 ‘식물 정당’으로 전락해가면서 한나라당 분위기는 둘로 갈린다. 집권당 무력화는 곧 대통령 선거에서 여권의 궤멸 가능성을 말한다는 것이 하나이고, 다른 하나는 열린우리당 분열이 또 다른 ‘대통령 만들기’를 위한 고도의 책략이라는 해석이다. 집권당 궤멸을 믿는 분위기는 이명박-박근혜-손학규, 이른바 ‘빅 3’의 경쟁을 가열시키는 요인이 되고,  여권의 술수로 간주하는 시각은  2년 전의 ‘노대통령 탄

2007.02.05 월 김유진(자유기고가)

구도를 선점하는 자 대권을 잡으리라

구도를 선점하는 자 대권을 잡으리라

전영기 (중앙일보 기자) 2007년 대선 승리 예측 모델’을 적용하여 대권 승자를 예측해본다. 한 인간의 집권 확률 P(Power)는 그가 구사하는 전략 S(Strategy)와 인간적 능력 H(Human Ability), 환경 E(Environment) 세 가지 변수의 역동적인 상호 작용의 함수라는 것이 예측 모델의 핵심이다. 그래서 집권 함수 P=f(S, H, E)라는 실험적 공식을 세상에 내놓았다.세 가지 변수는 각각 일곱 가지 요소로 구성돼 있다. ‘3개 변수×7개 요소=21개’로

2007.01.19 금 전영기(중앙일보 기자)

‘정부 대변인’인가 과학 전문 기자인가

‘정부 대변인’인가 과학 전문 기자인가

      ⓒ시사저널 안희태 현 정부에 사사건건 시비를 건 보수 언론조차 ‘황우석 신화’ 창조에 일조해왔다.     현 정부와 언론, 특히 조·중·동으

2006.09.15 금 이인식(과학문화연구소장·국가과학기술자문위원)

뉴턴의 인간적 결함과 과학적 발견은 별개다?

뉴턴의 인간적 결함과 과학적 발견은 별개다?

      ⓒ시사저널 안희태 과장된 성과 덕에 ‘닮고 싶은 과학기술인’ 1호로 뽑혔던 황우석 박사.     최근 발표된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기술인’

2006.09.04 월 이인식(과학연구소장 · 국가과학기술자문위원)

부지런함의 쌍벽

부지런함의 쌍벽

          5.31 지방선거 운동이 한창 벌어질 때 열린우리당 이계안 의원에게 CEO(최고경영자) 출신 정치인으로서 이의원 자신과 이명박 시장, 그리고 진대제 경기도지사 후보를 비교해달라는 부탁을 한 적이 있다. 이의원은 이 비교에서 진

2006.07.28 금 고재열 기자

여권 ‘중소형 잠  룡’이 꿈틀댄다

여권 ‘중소형 잠 룡’이 꿈틀댄다

      ⓒ연합뉴스 실적에 비해 저평가를 받는 천정배 의원은 가치주다. 참모들은 반등 포인트로 ‘유능한 개혁’을 내세울 참이다.     한가롭던 여권의 ‘대권 주식

2006.07.28 금 고제규 기자

안희정은 여전히 ‘거물’

안희정은 여전히 ‘거물’

      ⓒ시사저널 안희태     3·1절, 8·15 광복절, 12월25일 성탄절. 대통령 사면 복권이 거론될 때마다 언론에 오르내리는 이름이 있다. ‘좌희정

2006.07.21 금 고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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