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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차세대 리더] “대한민국 미래 이끌 차세대 리더 구합니다”

[2017 차세대 리더] “대한민국 미래 이끌 차세대 리더 구합니다”

오늘은 내일의 거울이다. 그래서 미래학(未來學)을 연구하는 많은 학자들은 미래학을 단순히 희망적 몽상으로 보는 게 아니라 현재학(現在學)의 연장선상으로 본다. 현재를 반성하지 않으면 진전된 미래를 기대할 수 없듯, 미래를 준비하지 않는 집단은 현재의 만족을 오래 누리기 어렵다. 시사저널은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전문가 조사를 통해 지금 현재의 대한민국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제시하고 있다. 1989년 창간부터 올해까지 28년째 계속해 오고 있는 최장기 연중기획이다.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조사에 등장한 인물들의 부침(浮沈)은

2017.10.27 금 감명국 기자

[2017 차세대 리더-문화·예술·스포츠②] 조성진 박찬호 추신수 조수미

[2017 차세대 리더-문화·예술·스포츠②] 조성진 박찬호 추신수 조수미

오늘은 내일의 거울이다. 그래서 미래학(未來學)을 연구하는 많은 학자들은 미래학을 단순히 희망적 몽상으로 보는 게 아니라 현재학(現在學)의 연장선상으로 본다. 현재를 반성하지 않으면 진전된 미래를 기대할 수 없듯, 미래를 준비하지 않는 집단은 현재의 만족을 오래 누리기 어렵다. 시사저널은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전문가 조사를 통해 지금 현재의 대한민국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제시하고 있다. 1989년 창간부터 올해까지 28년째 계속해 오고 있는 최장기 연중기획이다.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조사에 등장한 인물들의 부침(浮沈)은

2017.10.26 목 조유빈 기자

[2017 차세대 리더-문화·예술·스포츠①] 세계적  스포츠 행정가 꿈 키우는 김연아와 박지성

[2017 차세대 리더-문화·예술·스포츠①] 세계적 스포츠 행정가 꿈 키우는 김연아와 박지성

오늘은 내일의 거울이다. 그래서 미래학(未來學)을 연구하는 많은 학자들은 미래학을 단순히 희망적 몽상으로 보는 게 아니라 현재학(現在學)의 연장선상으로 본다. 현재를 반성하지 않으면 진전된 미래를 기대할 수 없듯, 미래를 준비하지 않는 집단은 현재의 만족을 오래 누리기 어렵다. 시사저널은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전문가 조사를 통해 지금 현재의 대한민국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제시하고 있다. 1989년 창간부터 올해까지 28년째 계속해 오고 있는 최장기 연중기획이다.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조사에 등장한 인물들의 부침(浮沈)은

2017.10.26 목 조유빈 기자

[2017 차세대 리더-사회②] 나영석 이재명 박형준 김빛내리 김태호

[2017 차세대 리더-사회②] 나영석 이재명 박형준 김빛내리 김태호

오늘은 내일의 거울이다. 그래서 미래학(未來學)을 연구하는 많은 학자들은 미래학을 단순히 희망적 몽상으로 보는 게 아니라 현재학(現在學)의 연장선상으로 본다. 현재를 반성하지 않으면 진전된 미래를 기대할 수 없듯, 미래를 준비하지 않는 집단은 현재의 만족을 오래 누리기 어렵다. 시사저널은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전문가 조사를 통해 지금 현재의 대한민국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제시하고 있다. 1989년 창간부터 올해까지 28년째 계속해 오고 있는 최장기 연중기획이다.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조사에 등장한 인물들의 부침(浮沈)은

2017.10.25 수 안성모·노진섭·조해수·이민우 기자

[2017 차세대 리더-사회①]  ‘유시민표’ 지식과 날카로운 비판으로 압도적 1위

[2017 차세대 리더-사회①] ‘유시민표’ 지식과 날카로운 비판으로 압도적 1위

오늘은 내일의 거울이다. 그래서 미래학(未來學)을 연구하는 많은 학자들은 미래학을 단순히 희망적 몽상으로 보는 게 아니라 현재학(現在學)의 연장선상으로 본다. 현재를 반성하지 않으면 진전된 미래를 기대할 수 없듯, 미래를 준비하지 않는 집단은 현재의 만족을 오래 누리기 어렵다. 시사저널은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전문가 조사를 통해 지금 현재의 대한민국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제시하고 있다. 1989년 창간부터 올해까지 28년째 계속해 오고 있는 최장기 연중기획이다.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조사에 등장한 인물들의 부침(浮沈)은

2017.10.25 수 안성모·노진섭·조해수·이민우 기자

[2017 차세대 리더-경제②] 김동관 한성숙 김상조 김상헌

[2017 차세대 리더-경제②] 김동관 한성숙 김상조 김상헌

오늘은 내일의 거울이다. 그래서 미래학(未來學)을 연구하는 많은 학자들은 미래학을 단순히 희망적 몽상으로 보는 게 아니라 현재학(現在學)의 연장선상으로 본다. 현재를 반성하지 않으면 진전된 미래를 기대할 수 없듯, 미래를 준비하지 않는 집단은 현재의 만족을 오래 누리기 어렵다. 시사저널은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전문가 조사를 통해 지금 현재의 대한민국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제시하고 있다. 1989년 창간부터 올해까지 28년째 계속해 오고 있는 최장기 연중기획이다.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조사에 등장한 인물들의 부침(浮沈)은

2017.10.24 화 송응철 기자

[2017 차세대 리더-경제①] 이재용 독주에 IT 창업자들 추격 구도

[2017 차세대 리더-경제①] 이재용 독주에 IT 창업자들 추격 구도

오늘은 내일의 거울이다. 그래서 미래학(未來學)을 연구하는 많은 학자들은 미래학을 단순히 희망적 몽상으로 보는 게 아니라 현재학(現在學)의 연장선상으로 본다. 현재를 반성하지 않으면 진전된 미래를 기대할 수 없듯, 미래를 준비하지 않는 집단은 현재의 만족을 오래 누리기 어렵다. 시사저널은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전문가 조사를 통해 지금 현재의 대한민국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제시하고 있다. 1989년 창간부터 올해까지 28년째 계속해 오고 있는 최장기 연중기획이다.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조사에 등장한 인물들의 부침(浮沈)은

2017.10.24 화 송응철 기자

[2017 차세대 리더-정치②] 박주민 오세훈 나경원

[2017 차세대 리더-정치②] 박주민 오세훈 나경원

오늘은 내일의 거울이다. 그래서 미래학(未來學)을 연구하는 많은 학자들은 미래학을 단순히 희망적 몽상으로 보는 게 아니라 현재학(現在學)의 연장선상으로 본다. 현재를 반성하지 않으면 진전된 미래를 기대할 수 없듯, 미래를 준비하지 않는 집단은 현재의 만족을 오래 누리기 어렵다. 시사저널은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전문가 조사를 통해 지금 현재의 대한민국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제시하고 있다. 1989년 창간부터 올해까지 28년째 계속해 오고 있는 최장기 연중기획이다.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조사에 등장한 인물들의 부침(浮沈)은

2017.10.23 월 김지영·박혁진·유지만·구민주 기자

안희정 “대한민국을 위해 어떤 도전을 해야 좋을지 고민하고 있다”

안희정 “대한민국을 위해 어떤 도전을 해야 좋을지 고민하고 있다”

2016년 가을부터 2017년 현재까지, 대한민국 1년은 그야말로 거친 격랑에 휩쓸려왔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서 비롯된 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 조기 대통령선거, 적폐청산 작업. 뒤돌아볼 겨를도 없었다. 앞만 보고 질주해 왔다. 안희정 충남지사를 지난해 10월6일 충남도청에서 만났었다. 본지의 차세대 리더 1위에 올라 인터뷰하는 자리였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터지기 불과 얼마 전이었다. 당시 안 지사는 올해 12월20일로 예정됐던 대통령선거에 출마하려고 예열하는 중이었다. 자연스럽게 인터뷰 질의도 대선

2017.10.23 월 김지영·구민주 기자

[2017 차세대 리더-정치①] 안희정 ‘독주’ 이재명 ‘약진’ 안철수·심상정 ‘추격’

[2017 차세대 리더-정치①] 안희정 ‘독주’ 이재명 ‘약진’ 안철수·심상정 ‘추격’

1  ​안희정(54) ​충남도지사​​​​  안희정 충남지사의 고공행진은 계속됐다. 안 지사는 차세대 리더 정치 분야 조사에서 1위를 수성했다. 처음 1위에 오른 2013년부터 5년째다. 지목률도 지난해 33.6%에서 44.7%로 11.1%포인트나 상승했다. 그는 2008년 공동 10위를 필두로 2009년 공동 6위, 2010년 3위를 차지했다. 2011년과 2012년엔 공동 4위와 3위에 오르더니 급기야 2013년 최정상에 등극했다.안 지사는 “김대중·노무현 시대를 함께했다”고 말한다. 아무리 그래도 그는

2017.10.23 월 김지영·박혁진·유지만·구민주 기자

[차세대리더 100] 리더는 ‘능력’보다 ‘품성’이 좋아야

[차세대리더 100] 리더는 ‘능력’보다 ‘품성’이 좋아야

지난해 한국에서는 ‘리더의 덕목’을 두고 많은 말이 오고 갔다. 국회의원과 대통령 선거로 다양한 리더가 탄생하는 특별한 해였기 때문이다. 수많은 후보는 준비된 리더라고 알려야 했지만, 대중은 그들이 과연 지도자로서 자격을 갖추고 있는지 끊임없는 의문을 가져야 했다. 2013년도 리더가 가져야 할 덕목을 되묻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검찰총장은 혼외 자식 논란에 휩싸여 사퇴하고 복지부장관 사퇴 등 인사 문제로 국민은 대통령을 향해 걱정스런 눈빛을 보내는 중이다. 재벌 총수들이 줄줄이 법의 심판을 기다리고

2013.10.23 수 김회권 기자

[차세대리더 100] ‘영원한 리베로’ 홍명보의 귀환

[차세대리더 100] ‘영원한 리베로’ 홍명보의 귀환

지난해 8월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런던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리고 1년. 홍명보 감독은 2002년 월드컵 이후 세대를 이끌고 월드컵 대표팀 감독에 올랐다. 그에 대한 기대감은 이번 조사에서 그대로 드러났다. 지난 5년 동안 차세대 스포츠 분야 리더 1위 자리를 지키던 김연아 선수(2위)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선 것. 그를 향한 기대감은 최근 브라질 대표팀, 말리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대표팀이 선전을 펼치며 더욱 커지고 있다. 김연아는 내년 2월 개막하는 소치 동계올림픽에 참가해 2연패에 도전한다. 밴쿠

2013.10.23 수 김진령 기자

[차세대리더 100] 양현석 앞서거니, 박진영 뒤서거니

[차세대리더 100] 양현석 앞서거니, 박진영 뒤서거니

엔터테인먼트 부문 차세대 리더는 ‘K팝’에서 나왔다. 가요계의 샛별들을 키워내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44%의 지목률로 1위를 차지했다. 양현석 대표는 지난해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세계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국내 주식 부자 순위 130위에서 49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올해 초 그는 연예계 주식 부자 선두를 지키던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대표를 제쳤다. 재벌닷컴은 최근 조사에서도 싸이·지드래곤 같은 K팝 스타들에 힘입은 양현석 대표가 여전히 주식 부자 1위를 지키

2013.10.23 수 조철 기자

[차세대리더 100] 봉준호, 4년 연속 ‘클로즈업’

[차세대리더 100] 봉준호, 4년 연속 ‘클로즈업’

영화계 차세대 리더 순위에서 봉준호 감독은 79%의 지목률을 기록했다. 봉 감독은 차세대 리더 1위 자리를 4년째 고수하고 있다. 지난 3년간은 20~40%의 지목률로 박찬욱·최동훈·김지운 감독 등과 각축을 벌였다. 그런데 올해 <설국열차>를 몰고 온 여파로 다른 감독들이 주춤하는 사이 한국 영화계의 독보적인 존재로 우뚝 선 것이다. 올해 영화계는 지난해보다 많은 관객이 몰리면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13년 상반기 한국 영화 산업 결산

2013.10.23 수 조철 기자

[차세대리더 100] ‘첼로 신동’ 장한나 정상 지켜

[차세대리더 100] ‘첼로 신동’ 장한나 정상 지켜

2013년 차세대 리더 음악 분야는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큰 변화를 보였다. 지난해 상위권에 올랐던 인물 중 첼리스트 겸 지휘자인 장한나와 피아니스트 손열음만 올해 조사에서 자리를 지켰다. 대신 지난해 하위권에 있었던 팝페라 가수 임형주, 바리톤 김동규,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왔다. 하지만 지목률 차이가 크지 않아 10위권까지는 1~2명 차이로 순위가 엇갈렸다. 지휘자로 왕성한 활동 펼쳐  

2013.10.23 수 김진령 기자

[차세대리더 100] 미디어아트 선구자 이용백 뜨다

[차세대리더 100] 미디어아트 선구자 이용백 뜨다

미술계에서 가장 유망한 차세대 리더는 미디어아트의 선구자로 불리는 이용백 작가가 꼽혔다. 그는 국내 화단에서 익숙하지 않은 미디어 장르에 뛰어들어 이를 개척했다. 지금은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이용백 작가는 2011년 조사에서 10위권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으나 2년 만에 미술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물이 됐다. 그는 2011년 6월4일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개막한 제54회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전시 대표 작가로 단독 참가하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세계 3대 비엔날레의 하나인 베니스비엔날레는 글로벌 작가로

2013.10.23 수 정락인 기자

[차세대리더 100] 김영하 ‘오빠가 돌아왔다’

[차세대리더 100] 김영하 ‘오빠가 돌아왔다’

올해 ‘차세대 리더’ 문학 분야에서는 소설가 김영하가 24%의 지목률로 1위에 올랐다. 지난해 1위였던 김연수 작가는 13%의 지목률을 받아 그 뒤를 이었다. 올해 초 큰 문학상을 두 개나 받아 화제가 된 김애란 작가는 10%의 지목률로 3위를 차지했다. 김애란 작가는 지난 몇 년간 공지영·신경숙 작가가 문학 분야 상위권을 지키다가 50세를 넘겨 선정 대상에서 빠진 후 차세대 여성 작가의 자리를 대신할 유망 주자로 떠올라 눈길을 끌었다. 박민규·김중혁·김경욱·

2013.10.23 수 조철 기자

[차세대리더 100] ‘시골의사’ 박경철 선두

[차세대리더 100] ‘시골의사’ 박경철 선두

의학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50세 미만의 차세대 인물로 박경철 안동신세계연합클리닉 원장(49)이 꼽혔다. 의학 부문에서 응답자 19%의 지지를 받아 1위를 거머쥐었다. 의사 출신이면서도 주식 투자 전문가, 인기 강사, 칼럼니스트, 저자 등 사회 활동 영역을 넓혀 언론의 조명을 받았다. 1964년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난 그는 경찰 공무원인 아버지의 뜻에 따라 영남대 의대에 진학했다. 그가 대학생 시절, 아버지는 퇴근길에 쓰러져 유명을 달리했다. 홀로 남은 어머니가 사기를 당해 빚더미에 앉으면서 가계가 휘청거렸다.

2013.10.23 수 노진섭 기자

[차세대리더 100] 김빛내리 교수 5년 연속 1위

[차세대리더 100] 김빛내리 교수 5년 연속 1위

미래 한국의 과학을 이끌고 갈 인물은 누구일까. 그 꼭짓점에 김빛내리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45)가 있다. <시사저널>이 매년 선정하는 ‘차세대 리더’ 과학 분야에서 김 교수는 한 번도 1위를 내주지 않았다. 올해도 그는 수많은 50세 미만의 젊은 과학자 중에서 단연 손꼽혔다. 전체 응답 중 49%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김 교수가 무엇을 연구하는지는 몰라도 그의 이름 석 자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과학계와 의학계는 물론 일반인 사이에서도 그의 이름은 낯설지 않다. 국내뿐만 아니라 외

2013.10.23 수 노진섭 기자

[차세대리더 100] ‘국민 멘토’ 혜민 스님 앞서 걷다

[차세대리더 100] ‘국민 멘토’ 혜민 스님 앞서 걷다

종교 분야의 차세대 리더 1위는 미국 햄프셔 대학 교수인 혜민 스님이다. 지난해까지 종교 분야는 불교·천주교·개신교로 나눠 조사했으나 올해는 통합했다. 혜민 스님의 경우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불교 분야 2년 연속 차세대 리더 1위로 꼽혔다. 종교를 통합한 올해까지 합치면 3년 연속 1위인 셈이다. 2위와의 격차도 상당하다. 혜민 스님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국민 멘토로 불리는 혜민 스님은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국내 대중과 소통했다. 뉴미디어가 만든 스타

2013.10.23 수 정락인 기자

[차세대리더 100] 김영훈, 자리 없어도 ‘살아 있네!’

[차세대리더 100] 김영훈, 자리 없어도 ‘살아 있네!’

<시사저널>의 노동 분야 ‘2013 차세대 리더’ 설문조사 결과는 다소 의외였다. 1위로 선정된 당사자조차 본인이 1위라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했다. 대한민국 노동계를 이끌 차세대 리더 1위는 19%의 지목률을 얻은 김영훈 전 민주노총 위원장이 차지했다. 지난해에도 1위에 올랐던 그였지만 지금은 그때와 달리 위원장 자리에서 스스로 내려온 상태다. 민주노총 위원장 자리를 떠난 지 1년이 다 됐지만 그의 영향력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현재 철도노조 지도위원으로 돌아가 젊은 층과 소통하며 노동운동

2013.10.23 수 엄민우 기자

[차세대리더 100] 혜성같이 등장한 젊은 여성 활동가

[차세대리더 100] 혜성같이 등장한 젊은 여성 활동가

NGO(비정부기구) 분야의 차세대 리더 순위는 매년 바뀌었다. 최근 3년간만 보더라도 2011년 안철수 의원, 지난해는 조국 서울대 교수·방송인 김제동·가수 김장훈이 공동 1위였다. 올해는 유성희 한국YWCA연합회 사무총장이 1위에 올랐다. 이처럼 순위 변동이 심한 것은 시민운동 활동가들 중 눈에 띄는 인물이 없거나 반대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이가 많기 때문이라고도 볼 수 있다. 1위인 유성희 한국YWCA연합회 사무총장은 혜성 같은 존재다. 2011년 공동 5위에 올랐을 뿐 좀처럼 상위권에서 이름을 찾아

2013.10.23 수 정락인 기자

[차세대리더 100] 조국·나승철 함께 날았다

[차세대리더 100] 조국·나승철 함께 날았다

‘차세대 리더’ 법조 분야에서는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나승철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이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정치인에서 방송인으로 변신한 강용석 넥스트로 대표변호사와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의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염형국 변호사는 3,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상위권자의 지목률조차 한 자릿수를 넘지 못했고, ‘없다’는 답변이 절반에 가까운 45%를 차지했다. 보수적인 법조계 풍토상 특정 인물을 차세대 리더로 지목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었겠지만, 이런 점을 감안하더라도 법조계의 차

2013.10.23 수 조해수 기자

[차세대리더 100] 젊은 IT 부자들의 화려한 비상

[차세대리더 100] 젊은 IT 부자들의 화려한 비상

정보기술 분야 전문가들이 뽑은 가장 영향력 있는 차세대 인물 1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다. 김 대표의 지목률은 20%로 조사됐다. 지난해 16%에서 약간 올랐다. 김 대표는 온라인 게임 ‘리니지’ ‘아이온’ 등의 성공으로 14년 연속 흑자 경영을 이끌어 ‘1세대 게임 신화’로 불린다. 1998년 출시한 ‘리니지’는 당시 외국산 게임이 장악했던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에 태풍을 몰고 왔다. 2008년에 선보인 ‘아이

2013.10.23 수 조현주 기자·김민신 인턴기자

[차세대리더 100] 벤처 갑부들, 황태자를 협공하다

[차세대리더 100] 벤처 갑부들, 황태자를 협공하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독주 시대가 열리는가. 기업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차세대 리더’를 묻는 질문에 이재용 부회장은 처음 조사를 시작한 2008년 이후 줄곧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올해 이 부회장은 61%의 압도적인 지목률을 얻어 19%로 2위에 오른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을 멀찌감치 제쳤다. 이 부회장의 지목률은 지난해(16%)에 비해 대폭 올랐는데 이는 올해 삼성그룹 내부에서 이재용 부회장 중심의 경영권 승계 구도가 본격적으로 구축되고 있는 것과 연관이 깊어 보인다. 이 부회장은 1968

2013.10.23 수 조현주 기자

[차세대리더 100] 안희정, ‘친노’의 벽을 넘다

[차세대리더 100] 안희정, ‘친노’의 벽을 넘다

<시사저널>이 2008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차세대 파워 리더’ 조사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눈을 통해 향후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뉴 파워 리더를 선별한다는 의미 외에도, 인물들의 영향력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아왔다. 특히 정치는 다른 분야와 달리 급변하는 현실의 흐름을 잘 드러냈다. 2011년 조사에서는 당시 혜성처럼 등장한 안철수 당시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기라성 같은 기성 정치인들을 제치고 ‘깜짝

2013.10.23 수 이승욱 기자

[차세대리더 100] 대한민국 이끌 ‘차세대 리더’

[차세대리더 100] 대한민국 이끌 ‘차세대 리더’

“오늘부터 시작하고, 오늘부터 행동하고, 오늘을 잘 마무리했다면, 내일 또한 준비된 것이다.” 오늘의 ‘차세대 리더’는 바로 내일의 ‘리더’다. <시사저널>은 1989년 10월 창간호 표지를 장식한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전문가 설문조사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24년 동안 대한민국 사회를 이끌고 있는 ‘리더’들의 지형도를 그려왔다. 오늘에 충실해왔던 <시사저널>은 이를 바탕으로 내일을 준비하고자, 20

2013.10.23 수 감명국 기자

[차세대리더 100] 코리아 전사들 ‘글로벌 리더’가 되다

[차세대리더 100] 코리아 전사들 ‘글로벌 리더’가 되다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미국의 존 맥스웰은 ‘지도자에게 진정한 성공은 차세대 지도자들을 계속 길러낼 때 비로소 이뤄진다’고 했다. ‘차세대 리더’는 그래서 전 세계가 주목한다. 매년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총회를 열며 그해의 방향을 제시하는 세계경제포럼, 즉 ‘다보스 포럼’에서는 2004년부터 전 세계의 젊은 인재들을 대상으로 ‘Young Global Leader’라는 명칭이 붙는 ‘차세대 리더’를 선정해

2013.10.23 수 감명국 기자

전 세계 울린 방탄소년단에 외신들 “아이돌의 정석”

전 세계 울린 방탄소년단에 외신들 “아이돌의 정석”

방탄소년단의 목소리에 전 세계가 귀 기울였다. 케이팝(KPOP) 가수로는 최초로 9월24일(현지시각) 유엔 연설에 나선 방탄소년단을 향해 외신 등 현지에선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미국 뉴욕 유엔본부 신탁통치이사회 회의장에서 열린 유엔아동기금(UNICEF)의 청년 어젠다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Generation Unlimited)' 발표 행사에 참석했다. 멤버 7명 전원이 연단에 올랐으며, 리더 RM이 대표로 젊은 세대를 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의 연설은 약 7분간 이어졌다.   전 세계

2018.09.25 화 조문희 기자

혼돈의 미국 11월 중간선거…한국경제 먹구름

혼돈의 미국 11월 중간선거…한국경제 먹구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오는 11월 중간선거는 첫 번째 임기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승리한다면 안정적으로 집권 1기를 마무리할 수 있는 반면, 패배할 경우 갖은 구설수와 정책 혼선 등의 문제가 불거지면서 탄핵 목소리가 더 커질 수 있다. 최악의 경우 여당인 공화당 주류가 등을 돌리는 상황이 연출될 수 있다. 때문에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는 철저히 중간선거에 맞춰져 있다.     트럼프는 공화당 주류의 도움 없이 개인플레이로 백악관에 입성한 인물이다. 취임 후에는 관료출신보다 상명하복에 강한 군 출신

2018.09.23 일 송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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