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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문재인도 김정은도 트럼프도 “더 이상 전쟁 없다”

[뉴스브리핑] 문재인도 김정은도 트럼프도 “더 이상 전쟁 없다”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4월27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28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한반도]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첫 명문화 - 문재인 대통령-김정은 北 국무위원장, 판문점에서 남북정상회담…‘판문점 선언문’ 통해 비핵화 공동 목표 확인 - “더 이상 전쟁 없다” 올해 종전 선언 및 평

2018.04.28 토 감명국 기자

불법과 합법 사이에서 줄 타는 ‘카풀’ 드라이버

불법과 합법 사이에서 줄 타는 ‘카풀’ 드라이버

“카파라치세요? 잘못 말하면 큰 일 나는데….” 카풀앱 ‘풀러스’ 이용자 정아무개씨가 조심스레 말했다. 풀러스 드라이버로 돈을 벌기 시작한지 석 달 째라는 정씨는 기자를 태우기 위해 용산까지 차를 끌고 왔다. 정씨는 ‘어디 가는 중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퇴근길”이라고 답했다. 그러다 이내 “카파라치는 아니시죠?”라며 말을 바꿨다. 사실은 쉬는 날인데 기름 값을 벌기 위해 짬을 냈다는 것. 정씨를 경찰에 신고하면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적용되는 혐의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이다. 자가용으로 유료 운송을 하는 행위는 우리나라

2018.01.14 일 조문희 기자

‘공유경제’는 ‘불공정 경제’? 불공정 약관 잇단 적발

‘공유경제’는 ‘불공정 경제’? 불공정 약관 잇단 적발

숙박과 자동차, 지식까지. 재화 공유를 통해 편익과 이윤을 추구하는 ‘공유경제’ 서비스 시장의 규모가 나날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정작 이 서비스들을 이용하면서 서비스 약관을 유심히 읽는 소비자들은 많지 않다.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하면서도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일은 거의 없다.  공유경제 서비스의 불공정한 약관 때문에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일반적인 소비자들은 문제가 발생한 뒤에야 약관을 살펴보지만, 불리하게 설정된 약관 때문에 구제를 받기 어렵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공유경제 서비스 업체들의 약관을

2017.07.04 화 조유빈 기자

현대차의 미래 책임지는 사내 벤처 ‘튠잇’의 비밀

현대차의 미래 책임지는 사내 벤처 ‘튠잇’의 비밀

10년, 20년 뒤 우리는 어떤 이동수단을 이용하게 될까.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환경은 이미 지금도 격변의 시기를 겪고 있다. 사회 환경이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자연스레 자동차업체에 기대되는 모빌리티의 영역과 역할도 확대되고 있다. 자동차업체들도 수많은 기술을 도입하며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그러나 한계는 여전한 상황이다. 미래 모빌리티가 무엇인지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모빌리티의 미래, 사내 벤처가 한 축 담당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프로젝트 아이오닉(Project IONIQ)’에 착수한

2017.03.31 금 송응철 기자

안전 빠진 LPG차 카셰어링…업체는 “법이 문제”

안전 빠진 LPG차 카셰어링…업체는 “법이 문제”

차량 공유 서비스(카셰어링) 업체가 액화석유가스(LPG) 차량 이용자에게 안전 관련 사용수칙을 제공토록 하는 이른바 LPG법을 따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이용자 안전을 등한시하는 카셰어링 업체와 단속의 어려움을 이유로 행정처분을 미루는 관계기관을 향한 질타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LPG법은 기체 연료를 사용하는 LPG차가 휘발유·경유차보다 폭발 및 화재 위험이 큰 데 따라 이용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제정된 법이다. 국가법령센터에 따르면 모든 LPG 차량 운전자는 LPG의 안전 및 사업관리법 제28조에 의거 한국가스안

2017.03.02 목 배동주 기자

"미래자동차 전쟁, ‘자율주행’에서 결판난다"

미래학자들은 미래 기업 환경을 설명하면서 지금과 같은 20세기형 산업 구조는 사실상 막을 내릴 것이라고 예상한다. 이종(異種) 기술이 결합되면서 ‘업종 파괴’가 현실화된다는 것이다. 자동차 산업이 대표적이다. 전기차 기술의 발달로 자동차·IT(정보기술) 산업 사이에 놓인 장벽은 점차 허물어지고 있다. 애플·구글 등 IT 기업은 복잡한 자동차 설계·생산 환경에서는 시장 참여가 불가능했을지 모르지만, 전장(電裝) 주도로 시장이 재편되는 과정에서는 협업을 통해 제품 생산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현재 시장은 연료 및 에너지에서 커넥티드카·카

2016.12.26 월 송창섭 기자

카셰어링, 부실한 사고처리에 소비자 곤혹

카셰어링, 부실한 사고처리에 소비자 곤혹

서울에 사는 김아무개씨는 17일 채권추심 수임사실 통보서를 받았다. 지난 9월 카셰어링 업체의 공유 차량 이용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한 수리비 30만원이 이달 15일 기준 여전히 미납 상태라는 내용이었다. 다만 김 씨가 지난달 25일 수리비를 입금한 지 20일 지난 후였다.김 씨는 “돈을 냈는데도 미납 처리한 채 채권 추심에 나선 것보다 수리비 청구서를 10월12일 주고선 미납기간은 9월부터로 적용해 더 황당했다”고 말했다.카셰어링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덩달아 차량 사고가 증가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카셰어링 업체

2016.11.21 월 배동주 기자

정의선은 ‘두 마리 토끼’ 잡을 수 있을까

정의선은 ‘두 마리 토끼’ 잡을 수 있을까

차세대 먹거리를 둔 현대자동차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세계 최초로 양산차 개발에 성공했던 수소차는 도요타에 주도권을 내줬고 판매는 게걸음 하고 있다. 미국 및 중국 정보통신(IT) 기업들과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 기술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삼성전자가 미국 자동차 전장업체 하만을 80억달러(약 9조3384억원)에 인수하면서 경쟁이 과열됐다.업계는 정의선 부회장 행보에 주목한다. 커넥티드 카 부문에서는 중국과 미국 유수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연이어 만나는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지

2016.11.16 수 박성의 기자

수소차 택시 11월부터 '쌩쌩'

수소차 택시 11월부터 '쌩쌩'

수소차 택시와 카셰어링(차량 공유) 서비스가 11월 시작된다.  수소차 택시는 울산에서 15대 운영된다. 수소차 카셰어링은 광주에서 기차역과 터미널을 중심으로 15대 지원된다. 산업부는 민간부문에서 수소차 활용을 확대해 수출 토대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12일 산업통상자원부는 11월부터 울산과 광주 등에서 수소차 택시, 카셰어링 서비스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수소 택시는 11월부터 울산에서 15대가 운영된다. 수소 충전은 매암수소차충전소에서 가능하며, 내년에는 충전소 2기를 추가 구축할 계획이다. 광주에서

2016.09.12 월 정지원 기자

[내수절벽 해법찾기]② 한국GM, ‘친환경’으로 ‘3인자’ 굳히기

[내수절벽 해법찾기]② 한국GM, ‘친환경’으로 ‘3인자’ 굳히기

한국GM은 올해 내수에서 19만1000대 판매, 점유율 두 자릿수 달성이라는 목표를 세웠다. 제임스 김 사장은 차별화된 디자인과 성능을 지닌 신차를 대거 출시, 내수시장에서 기아차 뒤를 잇는 ‘당당한 3인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올해 반환점을 돈 지난달까지 한국GM 포부는 순항 중이다. 한국GM 올해 상반기 누적점유율은 9.3%다. 지난해(8.3%)보다 1.0%포인트 상승했다. 준대형 세단 임팔라를 비롯해 경차 스파크, 중형 세단 말리부까지 차종 별로 고르게 팔린 덕이다.다만 하반기 시장 조짐이 좋지 않

2016.08.23 화 박성의 기자

한국GM, 차량공유 기업 쏘카와 업무 협약

한국GM, 차량공유 기업 쏘카와 업무 협약

이상호 한국GM 국내영업본부 상무(사진 왼쪽)와 임영기 쏘카 사업본부 본부장. / 사진=한국GM 한국GM이 국내 최대 차량공유(카셰어링) 기업 쏘카(SOCAR)와 판매 촉진에 관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한국GM은 올해 연말까지 쏘카에 차량 700여대를 공급하고 온·오프라인 공동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한국GM과 쏘카는 28일 서울 역삼동 특판본부에서 이상호 한국GM 국내영업본부 상무, 임영기 쏘카 사업본부 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6.04.28 목 박성의 기자

네이버, 그린카와 커넥티드 카 서비스 협력

네이버, 그린카와 커넥티드 카 서비스 협력

네이버가 그린카와 커넥티드 카 서비스 구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사진=네이버 네이버가 차량공유서비스업체 그린카와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자동차와 IT 기술을 융합해 인터넷 접속 가능한 자동차)’ 서비스 구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양사는 새 IT기술을 활용한 커넥티드 자동차 서비스 실현을 위해 협력한다. 또 그린카 사용자들에게 네이버

2016.04.20 수 정윤형 기자

롯데건설 화성시에 첫 뉴스테이 단지

롯데건설 화성시에 첫 뉴스테이 단지

롯데건설 뉴스테이 연계서비스 / 자료=롯데건설 롯데건설이 직접 짓고 관리하는 뉴스테이 단지가 들어선다. 계열사 연계서비스를 통해 입주민에게 차별화된 주거 여건도 제공된다. 롯데건설은 다음달 경기도 화성시에 총 1797가구를 수용할 수 있는 신동탄 롯데캐슬과 동탄2 롯데캐슬 모델하우스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신동탄 롯데캐슬은 화성시 반월동 삼성1로 321일대에 지하 2층에서 최고 28층까지 13개동 1185가구가 들어선다

2016.04.18 월 최형균 기자

롯데렌터카 브랜드지표 2관왕 쾌거

롯데렌터카 브랜드지표 2관왕 쾌거

롯데렌터카 제주오토하우스. / 사진=롯데렌터카 롯데렌터카가 브랜드 지표 2관왕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롯데렌터카는 2016 국가브랜드대상(NBA)에서 5년 연속 렌터카 부문 1위에 선정됐다. 또, 2016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2007년부터 10년간 연이어 수상했다. 국가브랜드대상(NBA)은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와 브랜드인터내셔널 글로벌경쟁력 연구센터가 주최한다. 이는 국가 이미지 핵심적 구성 요소인 산업·지역 부문 브랜드를 평가해 국가 대표 브랜드를 선정하는 인증 지표다. 또,

2016.04.06 수 정지원 기자

그린카 에코데이 캠페인 진행

그린카 에코데이 캠페인 진행

그린카는 4일 한강시민공원에서 에코데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 사진=그린카 카셰어링 업체 그린카는 식목일을 맞아 에코데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그린카는 4일 서울 잠실 한강공원에서 서울환경운동연합과 함께 나무 200그루를 심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그린카 이용호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들과 그린카 회원 30명이 참여했다. 그린카는 30일까지 온라인에서 에코 드라이빙 서약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그린카는 모바일 앱에 접속해 ▲급발진,

2016.04.04 월 정지원 기자

[제주 전기차엑스포] 씨티카, LG화학·LG CNS와 ‘EV 공유존’

[제주 전기차엑스포] 씨티카, LG화학·LG CNS와 ‘EV 공유존’

제주국제전기차 엑스포의 씨티카 부스 전경. / 사진=씨티카 LG CNS 자회사 전기차(EV) 공유 기업 씨티카(대표이사 박연정)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3회 제주 국제전기자동차 엑스포(IEVE2016)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씨티카는 엑스포 기간 전기차 공유사업과 관련한 키노트 스피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씨티카는 LG화학, LG CNS와 함께 LG그룹 ‘전기차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하는 전기차 공유업

2016.03.18 금 박성의 기자

현대증권 은퇴설계콘서트 개최

현대증권 은퇴설계콘서트 개최

현대증권이 서울시청,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은퇴설계콘서트를 개최한다 / 사진=뉴스1 현대증권이 서울시청,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은퇴설계콘서트를 개최한다. 18일 현대증권은 오는 25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새문안로 서울역사박물관 강당에서 은퇴설계콘서트 '직장동료편-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테크존(Tech Zone), 프로덕트존(Product Zone), 카셰어링존(Car Sharing Zone) 총 3개로 구성​ 이번 행사

2016.03.18 금 황건강 기자

[제주 전기차 엑스포] LG화학, 전기차 배터리 기술력 선보여

[제주 전기차 엑스포] LG화학, 전기차 배터리 기술력 선보여

LG화학이 국제 전기자동차 엑스포에 참석해 순수전기자동차(EV) 배터리 등 다양한 전기자동차 배터리 제품을 선보인다. / 사진=LG화학 LG화학이 18일부터 24일까지 제주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국제 전기자동차 엑스포에서 순수전기자동차(EV) 배터리 등 다양한 전기자동차 배터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제주 국제 전기자동차 엑스포는 국내외 글로벌 완성차 및 전기자동차 배터리 업체들이 참가해 전기자동차 관련 제품을 소개하는 행사다.​ LG화학은 &lsquo

2016.03.18 금 황의범 기자

곧 나올 아이오닉EV, 업계 반응 뜨거워

곧 나올 아이오닉EV, 업계 반응 뜨거워

왼쪽부터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일렉트릭 /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순수 전기차 모델인 아이오닉EV가 18일 국제 제주 전기차 박람회(IEVE)에서 국내 최초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업계 반응이 뜨겁다. 전기차 카셰어링 업체 한카는 아이오닉EV차량이 6월 출시되는대로 도입하기로 했다. 롯데렌터카는 제주도에 아이오닉EV를 대규모 도입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아이오닉EV는 주행거리 배터리 용량 28㎾에 주행거

2016.03.16 수 정지원 기자

현대차 전자기술센터장

현대차 전자기술센터장 "사람이 운전하는 자율주행차 만든다 "

현대자동차 제네시스가 고속도로에서 자율주행시연을 보이고 있다. / 사진=현대자동차 인공지능은 바둑만 두는 것이 아니다. 구글은 2009년부터 자율주행기술을 연구해왔다. 불과 7년도 되지 않아 인공지능은 주차, 차선변경, 긴급제동까지 배웠다. 빠르게 발전하는 자율주행기술에 자동차 업체들은 서로 다른 수를 둔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자율주행자동차 개발방향에 대해 "무인자동차가 아니라 지능형고안전자동차를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3.15 화 정지원 기자

[단독] 정부, 전기차충전소 모뎀 설치 안한채 방치

[단독] 정부, 전기차충전소 모뎀 설치 안한채 방치

현대차남부서비스센터에 소재한 전기차 충전소에서 레이EV차량이 충전중이다. / 사진=전기차 동호회 혈세를 들여 대당 6000만~7000만원을 주고 설치한 전기차 충전소 10여 군데가 모뎀도 갖춰지지 않은 채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모뎀이 설치되지 않으면 충전소에서 현재 다른 차량이 충전중인지 여부를 알 수 없다. 다른 차량이 충전중일 경우 대기해야 한다. 그러면 한 시간 이상 소요될 수도 있다. 인근 충전소로 이동하다 차량이 방전돼 멈춰서면 방

2016.02.04 목 정지원 기자

무인 택시·전기차 카셰어링·자율주행전기차 떠오른다

무인 택시·전기차 카셰어링·자율주행전기차 떠오른다

서울시는 카셰어링 서비스 나눔카를 지원하고 있다. 한카, 씨티카, 그린카 등은 전기차 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 사진=정지원기자 전기차 카셰어링, 무인 택시, 자율주행전기차 등이 자동차 업계의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른다. 전세계 자동차 업계는 단기 수익이 적지만 미래자동차 기술 융합에 대한 투자를 멈추지 않고 있다. 한마디로 자동차 업계는 당장은 맛이 없어도 골고루 먹는 노력을 하는 중이다. 판매중심 전략에 대한 위기감이 사업 다변화와 신사업 융합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

2016.02.03 수 정지원 기자

태양광 발전기 얹고 달린다

태양광 발전기 얹고 달린다

카셰어링 업체 한카는 태양광 발전기를 얹은 전기차를 3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사진=한카 전기차 아킬레스컨으로 지목됐던 짧은 주행거리가 태양광을 통해 개선될 전망이다. 전기자동차 카셰어링 업체 한카(대표 배상연)는 3월 중 태양광 발전기를 지붕에 얹어 주행거리를 늘린 전기차를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카는 태양광 발전기를 자사 카셰어링 차량 뿐만 아니라 일반 전기차 이용자들에게도 공급할 계획이다. 또, 서울시 전기택시에도 도입하려고 시와 논의 중이다.

2016.02.03 수 정지원 기자

무협

무협 "내년 일본시장 키워드는 IT-Fen...삼성 갤럭시 상승세 지속"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이 지난 4월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열린 S6 월드투어 서울행사에서 갤럭시S6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사진=뉴스1 한국무역협회가 2016년 일본 소비시장 히트상품 키워드로 'IT-Fen’을 꼽았다.또 삼성전자 '슬림 프리(Sim Free)' 갤럭시 판매 상승세가 일본에서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무역협회 도쿄지부는 23일 발표한 '미리 보는 2016년 일본 소비시장 히트 상품 동향'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전망을 전했다.

2015.11.23 월 한광범 기자

롯데건설 기업형 임대주택사업 참여

롯데건설 기업형 임대주택사업 참여

뉴스테이와 연계한 롯데그룹사의 서비스 개념도 / 자료=롯데건설 롯데건설(대표 김치현)이 기업형 임대주택인 뉴스테이 사업에 본격 나선다. 롯데건설은 LH공사로부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동탄2 A-95블록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롯데푸드 공장부지에 뉴스테이 1100여 가구 공급을 준비중이라고 5일 밝혔다. 뉴스테이는 임대료 상승률을 연 5% 이하로 제한해 최장 8년 간 안정적 주거 여건을 보장하는 신개념 임대주택이다. 정부는 올해 1만4000호를 시작으로 2017년까지 6만호 이상의 기업형 임대주택을

2015.11.05 목 노경은 기자

롯데건설, 뉴스테이 진출…동탄2에 612가구 공급

롯데건설, 뉴스테이 진출…동탄2에 612가구 공급

사진 = 롯데건설 롯데건설이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사업에 본격 나선다. 롯데건설은 동탄2 A-95블록 뉴스테이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총 612가구 규모로 2016년 1월에 착공해 2018년 상반기에 입주할 예정이다. 주택형은 평형대는 74㎡ 422가구, 84㎡ 170가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연 임대료 상승률은 3% 이하로 제한되며 8년 이상의 장기거주가 가능해 안정적인 주거여건을 제공한다. 롯데캐슬 커뮤니티 공간인 캐슬리안센터를 통해 생활가전 렌탈·카셰

2015.09.18 금 노경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