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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 특례시 추진은 진정한 의미의 분권”

허성무 “창원 특례시 추진은 진정한 의미의 분권”

“시정의 관건은 시민과의 소통이다.” 허성무 경남 창원시장의 단호한 시정 운영 기조다. 인구 106만 명에 지역내총생산(GRDP)이 36조원에 달하는 거대 도시 창원시를 이끌고 있는 허 시장은 시민의 신뢰와 지지를 얻는 과정을 시정의 최고 가치로 매겼다. 허 시장은 이른바 ‘창원 토박이’이자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람이다. 그는 노무현 정부 시절 청와대 비서관을 지내면서 ‘사람 사는 세상’을 배웠다고 한다. 허 시장은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계열 후보로선 처음으로 창원시장에 뽑혔다. 허 시장을 8월29일 창원시청에서 만났다

2018.09.05 수 이상욱 영남취재본부 기자

염태영, “지방분권 운동 선봉 나선다”

염태영, “지방분권 운동 선봉 나선다”

염태영 수원시장이 지방분권 실현에 팔을 걷어붙였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 출사표까지 내는 등 결연한 의지다. 특히 당-청 내 분위기도 무르익어 실현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다.      도시 규모 맞게 행정재정 권한 이양 시급 염 시장은 8월16일 시청 로비에서 ‘민선 7기 시정 운영 방향 발표’ 기자회견을 열어 “당장 정부가 인구 100만 이상 도시를 광역시로 만들 처지가 안되면 행정, 재정적 권한을 이양해 해당 지자체가 그 규모에 걸맞게 신속한 행정으로 시민복지 정책을 펼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줘야

2018.08.17 금 경기 수원 = 윤현민 기자

[단독] 검찰, GS건설 5000억 관급공사 불법수주 수사

[단독] 검찰, GS건설 5000억 관급공사 불법수주 수사

검찰이 5000억원에 이르는 GS건설 관급공사 불법 수주 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GS건설은 2009년 경기도시공사에서 발주한 광교 신도시아파트 신축공사(2390억원 상당)와 2011년 조달청에서 발주한 농촌진흥청 이전 청사 신축공사(2430억원 상당)를 수주하는 과정에서 조달청 전·현직 직원과 평가위원들, 경기도 공무원과 건설국 평가위원들을 상대로 전방위적 로비를 벌였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수사 대상에 오른 인물은 당시 GS건설 임직원 6명, 조달청 공무원 3명, 경기도 광교 신도시아파트 건축공사 평가위원 7명, 농촌진흥청

2018.08.08 수 조해수 기자

8월 중순까지 계속될 폭염, 40도 넘어설까

8월 중순까지 계속될 폭염, 40도 넘어설까

폭염경보가 내려진지 벌써 2주째다. 전국엔 폭염 ‘위험’ 예보가 떴다. 사우나 같은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기온이 어디까지 오를지 주목받고 있다. 관측 이래 최고 더위를 기록한 1994년 폭염을 뛰어넘을 거란 예측도 나오는 중이다. 언제까지 찜통더위 속에 살아야 할까.   8월 중순까지 찜통더위 계속…10일 넘어야 서서히 풀려 기상 전문가인 케이웨더 반기성 예보센터장은 “폭염은 8월 중순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폭염이 수그러들려면 태풍이 올라오는 게 가장 좋은데, 8월 중순까진 태풍이 올라올 확률이

2018.07.23 월 조문희 기자

[광주브리핑] 광주은행도 대출이자 오류…1370만원 더 받아

[광주브리핑] 광주은행도 대출이자 오류…1370만원 더 받아

광주은행도 대출 가산금리를 잘못 적용해 이자 1370만원을 더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은행은 2013년부터 올해 6월까지 대출상품(총 78만 계좌)을 전수 조사한 결과, 직장인 신용 대출상품인 ‘직장인퀵론’ 총 1만5000건 계좌 가운데 230건에서 가산금리를 잘못 적용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7월19일 밝혔다.   가산금리를 잘못 적용해 부당하게 부과된 이자는 총 1370만원이다. 1인 기준으로 최고액은 27만원으로 집계됐다. 광주은행은 이들 고객의 부채 비율에 대한 가산금리를 잘못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중간에 상품 내용이 바뀌

2018.07.20 금 광주 = 조현중 기자

[부산브리핑] 방학 맞는 부산, 신도시 4곳에 ‘돌봄서비스’

[부산브리핑] 방학 맞는 부산, 신도시 4곳에 ‘돌봄서비스’

부산지역 신도시에 부산형 돌봄모델인 ‘우리동네 자람터’ 가 본격 운영된다. 부산시교육청은 7월23일부터 초등학교 여름방학에 맞춰 돌봄 수요가 급증하는 부산 강서구 명지와 기장군 정관, 북구 화명 지역에 부산형 돌봄모델인 ‘우리동네 자람터’ 4곳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처음 문을 여는 '우리동네 자람터'는 △명지극동스타클래스 아파트 △명지 퀸덤1차 아인슈타인 아파트 △정관노인복지관 △화명종합사회복지관 등이다.명지극동스타클래스 아파트, 명지퀸덤 1차 아인슈타인 아파트, 정관노인복지관은 23일부터, 화명종합사회복지관은 인근 학교

2018.07.19 목 부산 = 김완식·김재현 기자

[경남브리핑] 창원시, 산자부에 “STX조선해양 지원” 건의

[경남브리핑] 창원시, 산자부에 “STX조선해양 지원” 건의

“경남 창원의 STX조선해양은 전 임직원이 희생을 바탕으로 자구안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다. 창원지역 경제 활력을 도모하고 한국 조선산업의 대외 신뢰도 회복을 위해서는 수주 허가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창원시 김응규 경제국장은 7월13일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만나 수주 난항을 겪고 있는 STX조선해양(주)의 애로사항을 설명하고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김 국장은 산업단지 태양광협동조합 발대식 행사의 일환으로 신재생에너지 기업체 현장방문 차 창원시 성산구에 소재한 ㈜우림기계를 방문한 백운규 장관을

2018.07.17 화 경남 = 박종운‧서진석‧김완식 기자

[경남브리핑] ‘귀농밸리’로 주목받는 하동

[경남브리핑] ‘귀농밸리’로 주목받는 하동

‘대한민국 귀농벨리’로 알려진 경남 하동군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귀농·귀촌인이 해마다 늘고 있다.  6월25일 하동군에 따르면, 2014년 이후 최근 5년간 하동으로 귀농·귀촌한 인구는 1151세대 2103명이다. 하동군의 귀농·귀촌인은 2014년 216세대 409명, 2015년 224세대 464명, 2016년 234세대 355명, 2017년 386세대 686명으로 점점 늘어나는 추세며, 올해 3월말 현재 91세대 189명이 유입됐다.  하동의 귀농·귀촌 인구가 증가한데는 누구나 살고 싶은 천혜의 자연 환경과 농사짓기 좋은 여건

2018.06.26 화 경남 = 박종운 기자

경찰, ‘수사권 독립’ 시동 걸었다

경찰, ‘수사권 독립’ 시동 걸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마침내 칼을 뽑았다. 지난 6월21일 검경 수사권 조정안을 발표한 것이다. 이번 조정안을 통해 검찰의 수사지휘권이 폐지된 반면 경찰은 수사개시권에 이어 종결권을 갖게 됐다. 지금까지 지속돼 왔던 수직적인 검찰과 경찰의 관계가 상호 협력관계로 바뀐 것이다. 촛불의 힘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는 적폐청산 1호로 검찰을 지목했다. 문 대통령은 먼저 인사권을 통해 인적 쇄신을 단행했다. 지난해 5월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의 깜짝 발탁이 대표적인 예다. 윤 지검장을 시작으로 박근혜 정부 때 한직으로 밀려났던 인물들이 중용됐고,

2018.06.26 화 조해수 기자

‘6·13’은 김경수·원희룡을 새 잠룡으로 선택했다

‘6·13’은 김경수·원희룡을 새 잠룡으로 선택했다

2010년 6월 지방선거는 정치권의 세대교체를 앞당기는 기폭제였다. ‘노무현 키즈’로 통하는 안희정·이광재·김두관 등이 예상을 뒤엎고 충남·강원·경남지사에 각각 당선되면서 인물부재에 시달리던 진보진영에서 일약 차기 잠룡으로 부상했다. 2014년 6월 지방선거는 정체의 늪에 빠져 있던 보수진영에 젊은 피를 수혈했다. 남경필·원희룡이 경기·제주지사에 각각 당선되면서 차기 대권주자로 등장했다.  386세대로 통하며 ‘40대 기수론’을 내세웠던 이들은 더 이상 잠재적 대권주자가 아닌, 지방행정을 책임지는 ‘소통령’으로서의 현실적 대권주자로

2018.06.14 목 감명국 기자

[부산브리핑] ‘신차·친환경차 한 자리에’ 2018 부산국제모터쇼 개막

[부산브리핑] ‘신차·친환경차 한 자리에’ 2018 부산국제모터쇼 개막

2018 부산국제모터쇼가 6월8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막식을 열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낮 12시부터  관람행사를 시작하였다. 이번 행사는 9개국 183개 업체가 참여해 3076개 부스를 마련, 역대 최대 규모로 꾸려졌다.개막식에는 박재민 부산시장 권한대행, 허용도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성장실장, 김용근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정우영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회장 등 중앙정부(후원) 관계자 및 부산 지역 기관장과 참가기업 CEO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부산국제모터쇼 운영을 총괄하는

2018.06.11 월 부산 = 김재현 기자

[전북브리핑] 순창군, 특정 업체에 ‘일감 몰아주기’ 논란

[전북브리핑] 순창군, 특정 업체에 ‘일감 몰아주기’ 논란

전북 순창군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특정 업체에 일감을 몰아줬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순창군의 가칭 ‘밝은 순창을 만드는 연대’는 28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순창군이 사업 예산을 쪼개서 수의계약을 하는 방식으로 A업체에 일감을 몰아준 뒤 선거에 이용한 정황이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순창군의 일감 몰아주기가 선거운동에 대한 대가성 특혜나 대가성 금품수수 등이 있었는지 사법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이 단체는 조만간 사법기관에 이같은 내용을 고발할 예정이다. 이 단체에 따르면 지난 3개월여동안 군수

2018.05.29 화 전북 = 정성환 기자

[서부경남 브리핑] 합천 등록牛 경매시장, 한달 만에 재개장

[서부경남 브리핑] 합천 등록牛 경매시장, 한달 만에 재개장

합천군은 구제역 여파로 중지됐던 등록우(牛) 경매시장이 한달 만인 4월25일 재개장됐다고 밝혔다. 합천 등록우 경매시장은 지난 3월25일 구제역확산 우려로 경매가 중지됐다.   경매시장에는 모두 442마리가 경매에 나와 새 주인을 만났다. 경매시장은 매달 10일과 25일에는 등록우를, 2일과 7일에는 일반 송아지와 큰소를 경매한다. 하창환 군수와 류명현 부군수는 재개장일에 경매시장을 방문해 시장의 운영체계와 구제역 예방을 위한 방역실태를 점검했다.​    ◇ 사천바다케이블카 개통 기념 《전국노래자랑》   전 국

2018.04.26 목 경남 = 박종운·김도형 기자

“광주 수완지구 행복주택사업 재검토하라”

“광주 수완지구 행복주택사업 재검토하라”

광주 수완택지개발지구 문화시설 조성사업이 10년째 장기 표류하고 있다. 당초 이 사업은 지난 2016년 광주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실시계획(2017년)에 반영되면서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하지만 국토부와 광주 광산구가 수완 문화시설 용지를 지구단위계획과 다른 공공주택(행복주택) 용지로 변경해 지속적인 주민 반발 등으로 답보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국토부의 무리한 용지 변경 추진과 광산구의 오락가락행정으로 인해 사태가 더 꼬였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처럼 대규모로 조성된 수완택지지구에 단 하나 뿐인 문화시설 용지가 폐지되고

2018.04.06 금 광주 = 조현중 기자

[지방선거-충북] ‘여당의 무덤’이었던 충북, 분위기 바뀌나

[지방선거-충북] ‘여당의 무덤’이었던 충북, 분위기 바뀌나

6월13일 지방선거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장 후보군 정밀 분석 2018년 최대 이벤트는 평창 동계올림픽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입니다. 지금 한창인 ‘평창 열기’가 이후 잦아들면 지방선거 뉴스가 그 자릴 메울 겁니다. 광역·기초 단체장과 의원, 그리고 교육감을 뽑아야 합니다. 기본 투표용지는 7장입니다. 만약 3월20일까지 개헌안이 나오면, 국민투표도 해야 합니다. 여기에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지역 유권자라면 투표용지를 한 장 더 받아야 합니다. 최대 9장까지 투표함에 넣어야 합니다. 본지는 설 합병호 커버스토리로 6·13 지방선

2018.02.19 월 이민우 기자

[뉴스브리핑] ‘여검사 성추행 혐의’ 현직 부장검사 긴급 체포

[뉴스브리핑] ‘여검사 성추행 혐의’ 현직 부장검사 긴급 체포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2월12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13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사회] ‘여검사 성추행 혐의’ 현직 부장검사 긴급 체포 - 검찰 성추행 사건 진상 조사단 “의정부지검 고양지청 소속 A부장검사 긴급 체포”…과거 지방청 근무 시절 여검사를 관사로 불러 성추행한 혐의 -

2018.02.13 화 감명국 기자

[뉴스브리핑] 김정은, 문 대통령에 “빠른 시일 안에 만날 용의”

[뉴스브리핑] 김정은, 문 대통령에 “빠른 시일 안에 만날 용의”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2월10일과 11일 주말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12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정치] 김정은, 문 대통령에 “빠른 시일 안에 만날 용의” - ‘김정은 특사’ 김여정 北노동당 제1부부장, 청와대 방문서 문 대통령에게 ‘김정은 친서’ 전달···“편하신 시간에 평양 방문

2018.02.12 월 감명국 기자

포항, 한숨 돌리기 전에 또 지진...여진, 1년 넘게 진행될 수도

포항, 한숨 돌리기 전에 또 지진...여진, 1년 넘게 진행될 수도

2월11일 새벽 경북 포항에 규모 4.6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난해 11월15일 있었던 5.4 지진의 여진으로, 본진 이후 가장 큰 규모다. 이번 여진으로 20여명 이상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여진이 1년 가까이 진행될 수 있다고 내다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3분 포항시 북구 북서쪽 5㎞ 지역에서 4.6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35분 뒤인 오전 5시38분에는 포항시 북구 북서쪽 7km 지역에서 규모 2.1의 여진이 이어졌다. 이번 지진은 지난해 포항 지진의

2018.02.11 일 조해수 기자

부산도시공사-강서구청, '대저 뉴스테이' 사업 철회 놓고 '진실공방'

부산도시공사-강서구청, '대저 뉴스테이' 사업 철회 놓고 '진실공방'

부산도시공사와 부산 강서구청이 40여년 동안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있던 축구장 90개 규모의 땅을 기업형 임대주택지로 개발하는 '대저 뉴스테이' 사업과 관련해 엇박자를 내고 있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지난해부터 17차례 대규모 집회를 통해 개발사업의 백지화를 촉구하며 구청을 압박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부산도시공사는 공기업 평가원을 통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철회를 결정한 뒤, 행정관청에 보내려던 공문에 대한 접수 여부를 놓고 해당 구청과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부산도시공사는 "사업 타당성이 없다는 용역최종보고서를 지난해 1

2018.02.07 수 부산 = 정하균 기자

[뉴스브리핑] 北 선수단, ‘철통 경호’ 받으며 한국에 첫발

[뉴스브리핑] 北 선수단, ‘철통 경호’ 받으며 한국에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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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2 금 감명국 기자

[뉴스브리핑] 밀양 세종병원, ‘과밀병실’에 불법 용도변경 등 참사 키워

[뉴스브리핑] 밀양 세종병원, ‘과밀병실’에 불법 용도변경 등 참사 키워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1월27일과 28일 주말과 어제의 뉴스를 한 눈에 정리하고, 29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사회] 밀양 세종병원, ‘과밀병실’에 불법 용도변경 등 참사 키워 - 화재 당시 열려 있었던 방화문, 비상발전기도 작동 안 해···탕비실 불법 구조변경 등 제멋대로 용도변경도 - 과장

2018.01.29 월 감명국 기자

[뉴스브리핑] 밀양 화재, 사망 37명 · 부상 151명(27일 오전 11시 현재)

[뉴스브리핑] 밀양 화재, 사망 37명 · 부상 151명(27일 오전 11시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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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7 토 감명국 기자

'밀양 화재' 발생 후 4시간, 정부 어떻게 움직였나

'밀양 화재' 발생 후 4시간, 정부 어떻게 움직였나

1월26일 아침 경남 밀양시 세종병원에서 발생한 화재는 100명이 넘는 사상자를 낳았다. 공식 사상자 수에 대해선 26일 오후 현재까지 계속 집계 중이다. 밀양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병원 1층 응급실에서 최초로 발생했다. 불길은 약 3시간 만에 모두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매캐한 냄새와 연기는 여전히 현장을 뒤덮고 있다고 한다.  당국은 이번 화재에 얼마나 빨리 대응했을까. 소방서를 비롯한 정부 당국이 몇 시 몇 분에, 어떻게 대응했는지 살펴봤다.   △26일 오전 7시32분; 경남 밀양시 가곡

2018.01.26 금 공성윤 기자

공인인증서 없애겠다지만, 당장 대체 수단도 없어

공인인증서 없애겠다지만, 당장 대체 수단도 없어

정부가 공인인증서 제도를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1월22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규제 혁신 토론회’에서 나온 내용이다. 그런데 공공기관 사이트에선 한동안 공인인증서로 인한 불편함을 감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대체 인증수단을 바로 도입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공공기관 사이트, 당장은 공인인증서에 의존할 수밖에 없어 공인인증서는 전 세계적으로 거의 쓰지 않는 액티브X를 요구하는 등 그동안 이용자를 여러 모로 괴롭혀왔다. 대법원 인터넷등기소는 등기 또는 확정일자 신청자에게 공인인증서를 거치도록 하고 있다.

2018.01.23 화 공성윤 기자

종이호랑이 전락 ‘국정원·검찰’ 초대형 ‘공룡 경찰’ 탄생

종이호랑이 전락 ‘국정원·검찰’ 초대형 ‘공룡 경찰’ 탄생

문재인 정부의 3대 권력기관(국가정보원·검찰·경찰)에 대한 개혁 밑그림이 공개됐다. 지난 1월14일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은 ‘권력기관 구조개혁안’에 대해 직접 브리핑을 했다. 조 수석은 “권력기관이 그동안 국민의 반대편에 섰다”며 “문재인 정부는 이 악순환을 끊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개혁안의 골자는 ‘권력기관의 대수술’이다. 특히 그동안 정치 관여와 권한 남용의 대표 기관으로 지목돼 온 국정원과 검찰은 손과 발이 잘려 나가는 모양새다. 반면, 경찰은 최대 수혜자가 됐다. 국정원·검찰은 울고, 경찰은 웃는 권력기관 개편안이라는 지

2018.01.22 월 정락인 객원기자

‘태극기집회’ 탄기국, 4만건 불법 모금했다

‘태극기집회’ 탄기국, 4만건 불법 모금했다

태극기집회를 열어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반대 운동을 주도했던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 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 관계자들이 모금한 약 6만건의 후원 중 4만여건이 불법 모금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월6일 기부금품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검거돼 재판에 넘겨진 정광용씨(60) 등 탄기국 간부들이 모금한 전체 후원금 중 4만여건이 탄기국 소속이 아닌 사람으로부터 받아 챙긴 불법 모금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시사저널은 2017년 4월 “태극기집회 40억원대 기부금 불법 유용…새누리당 창당

2018.01.08 월 조유빈∙조해수 기자

[호남브리핑] 전남개발공사 사장 임기 막판 승진인사 '논란'

[호남브리핑] 전남개발공사 사장 임기 막판 승진인사 '논란'

전남개발공사 사장이 임기 만료 10여일을 앞두고 승진·전보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일각에선 떠나기 전 ‘보은성 승진 잔치’를 벌이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다.  5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전남개발공사 양지문 사장이 경영 성과 등 지방공기업법에서 정한 기준에 미달해 연임이 불가한 것으로 최종 판단, 최근 이를 통보했다. 양 사장은 2016년(2015년 실적)과 지난해(2016년 실적) 행정안전부와 공기업평가원 등의 기관 경영평가에서 다등급을 받았다. (2017년 12월7일자 ‘전남도-전남개발공사

2018.01.06 토 조현중 기자

박종훈 경남교육감 “새해 교육공동체 시대 열어갈 것”

박종훈 경남교육감 “새해 교육공동체 시대 열어갈 것”

2018년엔 경남을 ‘수학교육의 수도’로 만들 계획입니다. 1665개교에 학생 44만4727명에 달하는 경남 교육을 이끌고 있는 박종훈(57) 경남교육감은 2018년 경남교육의 화두를 '수업 혁신과 교육공동체'로 삼겠다고 밝혔다.   박 교육감은 지난 2014년 6월 제16대 경남교육감에 올랐다. 70여 년 만에 경남에서 탄생한 진보 성향의 교육감으로 낡은 교육 청산을 주창했다.   박 교육감은 1984년 창원문성고교에서 교사로 교단에 첫 발을 내딛은 후 민주화 시절 평교사 회장을 맡아 사학 민주화 운동에 앞장선 인물이다. 특히 2

2018.01.02 화 이상욱 기자

[호남브리핑] 광주시-전남도 시가 600억원 재산분쟁…결론 났나?

[호남브리핑] 광주시-전남도 시가 600억원 재산분쟁…결론 났나?

광주시와 전남도 간 600억 원대 공유재산 분쟁은 시도 상생을 부르짖는 양 지자체 간 재산싸움이어서 그 결과에 이목이 쏠렸다. 이에 대해 정부가 모호한 답을 내놓아 논란의 불씨를 남겼다는 지적이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시도 간 이견 재산은 행안부가 판가름한다’고 결과적으로 자신이 최종 결정권을 가지는 ‘셀프 결론’을 내린 셈이다.  문제의 재산은 광주시에 소재한 전남도의 ‘땅’이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2016년 6개월간 특정 감사를 해 광주가 보통 시에서 광역시(직할시)로 승격하는 과정에서 310필지, 119만여㎡ 소유권을 전남도

2017.12.23 토 조현중 기자

[르포] ‘한숨’ 돌린 포항, ‘한숨’ 여전한 이재민

[르포] ‘한숨’ 돌린 포항, ‘한숨’ 여전한 이재민

한반도에서 유례없는 규모 5.4 강진이 발생한 지 한 달여가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지진 피해의 직격탄을 맞은 경북 포항은 다시 생기를 찾아가고 있었다. 포항역은 평소처럼 이리저리 오가는 사람들로 제법 붐볐다. 한때 지진 공포에 휩싸였던 사람들도 차츰 일상생활로 다시 돌아간 듯 보였다. 하지만 포항 시내를 벗어나 지진 최대 피해지인 북구 흥해읍에 가까워질수록 지진의 상흔은 쉽게 지워지지 않는 모습이었다. 인적은 드물었고, 지진으로 금이 가고 내려앉은 건물들은 아직 정비가 되지 않은 채 방치돼 있었다. 날 선 겨울바람을 타고 들려오

2017.12.10 일 포항=윤민화 시사저널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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