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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이 한국 경제의 해법이다”

“기업가정신이 한국 경제의 해법이다”

‘2017 굿 컴퍼니 컨퍼런스(Good Company Conference)’가 ‘기업가정신과 굿 거버넌스(Entrepreneurship & Good governance)’라는 주제로 5월31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시사저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행정자치부·대한상공회의소·한국무역협회·중소기업청 등이 후원한 이번 포럼은 ‘좋은 기업이 경제를 살리고 세상을 바꾼다’는 가치 확산을 위해 2013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정세균 의장 축사 “기업가정신 의미 재확인

2017.06.05 월 송응철 기자

[2017 GCC] “기업가정신 고취 위해 제도적 인센티브 필요”

[2017 GCC] “기업가정신 고취 위해 제도적 인센티브 필요”

“한 나라의 흥망성쇠는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에 달려 있다. 한국이 고도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도 기업가정신 때문이다. 기업가정신은 한 나라의 국부와 사회 발전을 결정하는 핵심 인자다.” 황인학 한국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시사저널이 주최한 ‘2017 굿컴퍼니 컨퍼런스(GCC)’에서 ‘한국 기업가 정신 도전과 과제’를 주제로 강연했다. 황 연구위원은 전국경제인연합회 경제•산업 본부장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제도•경제학회 부회장과 한국규제학회 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황 연구위원은 “기업가정신은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2017.05.31 수 조해수 기자

[2017 GCC] ‘2017 굿 컴퍼니 컨퍼런스’의 막이 오르다

[2017 GCC] ‘2017 굿 컴퍼니 컨퍼런스’의 막이 오르다

'Entrepreneuship & Good Governance' 올해 5번째를 맞은 ‘2017 굿컴퍼니 컨퍼런스(GCC)’가 시작됐다.  5월31일 9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GCC는 시사저널이  ‘좋은 기업이 경제를 살리고 세상을 바꾼다’는 가치 확산을 위해 2013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국제 경제포럼으로 산업통상자원부, 행정자치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청 등이 후원했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정세균 국회의장, 문희상 더불어민주당 의원, 심상기 서울미디어그룹 회장, 오종남 새만금위원회 공동위원장,

2017.05.31 수 김회권 기자

‘기업가정신’ 회복으로 한국 경제 재도약 발판

‘기업가정신’ 회복으로 한국 경제 재도약 발판

‘기업가정신’에 대한 정의는 다양하고 포괄적이다. 혹자는 한문식으로 창직(創職)·창업(創業)으로 말하는가 하면, 한정된 자원으로 새로운 기회를 엿보는 행위 그 자체라고 에둘러 설명하는 이도 있다. 그런데 최근 발표되는 연구자료들을 보면 기업가정신에 앞서 ‘위기극복’과 ‘규제’를 기본 전제로 삼는 경향이 뚜렷하다. 성공이라는 결과물보다는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 정신을 더 높게 평가해야 한다는 것이다. 2015년 세계지식포럼(다보스포럼)은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아리아나 허핑턴 미국 허핑턴포스트 미디어그룹 회장,

2017.05.13 토 송창섭 기자

한국 기업들은 만만한 먹잇감이다?

한국 기업들은 만만한 먹잇감이다?

        새 정부가 재계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강조하는 만큼 기업들은 M&A 파이를 넓히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 M&A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올해에는 해외 M&A 역시 활성화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세계적인 M&A 전문 중개 회사

2008.01.14 월 노진섭 기자 no@sisapress.com

‘관치 경제’ 망령 되살아 올라

‘관치 경제’ 망령 되살아 올라

      ⓒ시사저널 박은숙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은 줄곧 자율 경쟁을 강조해왔다. 정부가 개입하기보다 시장 원리에 맡기겠다는 것이다. 이를 토대로 세계 무대에서 우리의 국가경쟁력도 강화할 수 있다는 복안이다. 그러면서도 이당선인은 대선 과정에서 정부가 개입해서

2008.01.07 월 노진섭 기자 no@sisapress.com

수사도 ‘세탁’ 되는가

수사도 ‘세탁’ 되는가

 나라 안을 온통 떠들썩 하게 해온 정보사 땅 매각사기사건을 바라 보는 국민의 관심이 차츰 바뀌고 있다. 처음에는 사건의 배후가 드러날지 여부가 관심의 핵이었 다. 그러나 상식 수준에서 제기 되는 여러 의문에 대해 검찰은 속시원한 해답을 주지 못한 채 '단순 사기사건'으로 서둘러 수 사를 매듭지으려는 태도를 보였 다. 그에 따라 국민의 눈길도 이 사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의지' 에 쏠리 게 되 있다. 지난 5일 언른 보도를 통해 알 려진 이번 사건은 내용이 매우 복잡한 데다 관련 인물들까지 얽 히고 설켜서 갈피를

1992.07.23 목 정희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