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자 공천했는데 8억 챙긴 허경영…선거 ‘쩐의전쟁’ 이대로 괜찮은가[시사끝짱]

선거철만 되면 불거지는 문제가 있다. 선거보조금 논란이다. 수천억원대에 이르는 선거 비용을 국민 혈세로 충당하는데, 각 정당에선 아낄 생각은커녕 한 푼이라도 더 얻기 위해 각종 편...

전광훈 “휠체어 타지 않게 해 달라…생명 위험” 보석 요청

광화문 집회 등에서 특정 정당 지지를 호소한 혐의로 구속된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목사가 건강을 이유로 들며 재판부에 보석을 요청했다.전 목사의 변호인은 1일 서울중앙지...

[인천 총선 전략을 말하다-통합당] 안상수 “민심 바로미터 인천서 무능한 정부 심판할 것”

안상수 미래통합당 인천시당위원장은 “민심의 바로미터인 인천에서 정부의 무능을 심판해 과반 의석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안 위원장은 정부가 코로나19 초기 대응을 전문가 집단의 문제...

손학규 “비례 2번 ‘노욕’으로 비친 점 변명의 여지 없어”

손학규 민생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31일 "지난달 24일 바른미래당 대표를 내려놓고 평당원으로서 백의종군하겠다느는 말씀을 드린 바 있었는데, 비례 2번으로 내정돼 노욕으로 비친 점...

‘미래통합당 위성정당’ 미래한국당 선대위 출범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 전담 정당인 미래한국당이 31일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4·15 총선 선거운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미래한국당은 이날 오전 10시께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

[인터뷰] 하승수 “양정철이 비선 실세라는 게 분명하게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민주진보진영의 비례연합정당을 만들려고 했던 ‘정치개혁연합’이 결국 해산 절차에 들어갔다. 선거법 개정 취지에 맞게 사표를 방지하고 소수 정당 의석 확보에 나서...

21대 총선, 난장판이 되다 [유창선의 시시비비]

21대 총선을 앞둔 우리 정치에 망조(亡兆)가 들었다. 그동안 철새 행각, 공천 학살, 진박 공천, 옥새 파동처럼 별의별 일을 다 겪은 선거판이지만 비례용 위성정당만 한 기상천외의...

[인터뷰] 김종인 “선거는 4월1일부터 시작, 국면 바뀔 것”

총선을 보름가량 앞두고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의 행보에 정치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여곡절 끝에 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았기 때문이다 김 전 대표는 19...

‘숙명의 라이벌’ 우상호vs이성헌…서울 서대문갑 6번째 리턴매치 승자는 [여론끝짱]

이렇게 질긴 인연이 또 있을까. 서울 서대문갑에 출마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성헌 미래통합당 후보 말이다. 두 후보는 이 지역에서 한두 번도 모자라 무려 여섯 번이나 맞붙게...

[여론조사] 민주당, 만만찮은 열린민주당 강세에 ‘전전긍긍’

4·15 총선 수도권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 종로와 광진을, 구로을 지역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비례대표를 뽑는 정당투표 지지율 조사 결과, 더불어시민당(시민당)과...

[PK 총선, 이 인물] 전재수 “부산 과반 의석 차지할 것”

21대 총선 부산 북구·강서갑에서 재선 도전에 나선 전재수 민주당 의원(48)은 3월10일 “지난 4년을 열심히 일하다 보니, 경륜과 네트워크가 쌓였다. 또 2017년 대선과 20...

文대통령 지지율 52.5%…1년 4개월만에 최고치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국정지지도가 50%대를 회복하며 1년 4개월여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23~25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민주당 “현역 의원 7명, 더불어시민당에 파견”

더불어민주당은 4·15 총선 범여권 비례대표용 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시민당)에 불출마 현역 의원 7명을 파견하기로 결정하고 관련 절차를 밟을 전망이다.민주당 윤호중 사무총장은 2...

박재홍 후보 연제구 출사표…민생당, 부산에 7명 안팎 후보 내세워

민생당 박재홍 예비후보가 3월24일 부산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5 총선 부산 연제구 출마를 공식화 했다.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와 함께 나타난 박 예비후보는 회견에서...

황교안 영입 인사 당선권으로…미래한국당 비례 명단 대폭 변경

비례대표 순번 문제로 논란을 빚었던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용 정당인 미래한국당이 23일 비례대표 후보 명단 초안을 발표했다. 윤봉길 의사의 손녀인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이 비례대표 ...

미래한국당 비례 공천, 결국 ‘황교안 뜻대로’

미래한국당이 미래통합당 영입 인재들을 대거 당선권으로 끌어올려 비례대표 후보자 명단을 수정하기로 했다. 한선교 체제가 무너지고 원유철 대표 체제로 전환한지 사흘 만이다. 명단이 확...

‘코로나 모범 대응’ 호평에 文대통령 지지율 49.3%…올해 최고치 경신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0%에 육박하며 올해 들어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로나19 관련 대처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또 총선을 앞두고 지지층이 결집하면...

[여론조사] “민주당 승리” 47.5% vs “통합당 승리” 39.2%

“그나마 사람들이 가장 많이 있을 만한 번화가조차도 발길이 거의 없었다.” “악수도 대화도 못 하고, 마스크 쓴 채 눈인사하는 정도였다.” 3월17~19일 서울 광진을 후보자들이 ...

[한강로에서] ‘사재기 정치’

각종 식품과 생필품으로 가득했던 대형마트의 진열대가 텅 비었다. 동네 식료품점에도 주민들이 몰려들어 계산을 하는 데만 30분 이상 걸린다.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미국의...

무소속 설 자리 좁기만 하다 [배종찬의 민심풍향계]

총선이 코앞이다.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라고 한다. 국민의 투표권이 최대한 존중되고 국민 주권의 현장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선거의 꽃은 공천이다.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선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