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올해의 인물] 윤석열, 격렬한 논쟁 촉발한 이슈의 중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력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하는 ‘올해의 인물’에 유난히 집착하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한 골프장에 마치 자신이 올해...

[올해의 인물] 시사저널 표지로 본 ‘올해의 인물’

2019년 한 해 동안 시사저널의 표지인물로 가장 많이 등장한 뉴스메이커는 누구일까. 한 주간 가장 핫한 인물을 표지에 등장시키는 시사주간지의 성격상, 시사저널의 표지를 가장 많이...

진중권, 동양대에 사직서 내고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이 받은 '총장 표창장' 위조 의혹과 ‘조국 전 법무장관에 대한 맹목적 비호’ 등을 비판했던 진중권 동양대 교양학부 교수(사진)가 대학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판사vs검사 충돌…난장판 된 정경심 재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의 표창장 위조 혐의 관련 재판에서 재판부와 검찰이 서로 고성을 주고받는 등 정면으로 충돌했다. 검찰의 공소장 변경 허가 신청...

교육부 “최성해 동양대 총장 학위 5개 중 3개는 가짜”

허위 학력 의혹이 제기됐던 최성해 동양대 총장에 대해 교육부가 조사를 벌인 결과 최 총장의 일부 학력들이 허위로 드러남에 따라 총장직 면직과 징계 조치가 내려질 전망이다. 교육부는...

이준석의 ‘12·16 부동산 대책’ 진단 “쓸데없는 짓 한다”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새로운보수당 창당준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12...

이준석“靑, 지지층 중심 총선 치를 생각”…김진표 접고 정세균 택한 이유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새로운보수당 창당준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12...

유재수 관련해 입 연 조국 “정무적 최종책임 내게 있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유재수 감찰 무마 의혹'과 관련해 입을 열였다. 조 전 장관은 12월17일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2017년 청와대 특별감찰 중단에 관해 "정...

민주당 ‘내각 총동원’ 총선 전략, 약일까 독일까

“총선과 관련해 당에서 요구하고 본인이 동의하신 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놓아드려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11월10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기자간...

靑, 화내거나 압박하지 말고 수사결과 지켜볼 일이다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 의혹,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 ‘하명 수사’ 의혹, 두 사건 모두 문재인 정부 청와대의 민정수석실과 관련된 내용이다. 민정수석실은...

조국 5촌 조카, 처음 법정 출석한다

조국(54) 전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36)씨가 12월16일 처음 법정에 출석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소병석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사모펀드 의혹 등으로 구속기...

[北 ‘새로운 길’] 아직도 기회 남아 있는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문재인 정부 출범 초기 한반도 정세는 최악이었다. 북한이 연이어 핵·미사일 고도화를 위해 실험을 지속했다. 이에 맞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화염과 분노’ ‘완전 파괴’를 공언했다...

검찰,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구속기소

검찰이 12월13일 금융위원회 재직 당시 업체들로부터 뇌물 등을 받고 편의를 봐준 혐의를 받는 유재수(55·구속)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기소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 11월27일 ...

대권 잠룡들 호감도 조사에서 희비 엇갈린 이낙연-황교안

차기 정치 지도자 호감도 조사에서 여야 유력 대권 주자인 이낙연 국무총리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희비가 명확히 엇갈리는 결과가 나왔다. 이 총리는 호감도 부분에서 50%를 기록...

‘추다르크’가 뽑아드는 劍은 다르다

“말 그대로 ‘조국보다 더 센 사람’이 왔다.” 추미애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며 ‘추미애-윤석열’ 조합에 정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국 전 ...

기자가 만나 본 ‘풍운아’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이봐. 송 기자. 자네가 인쇄소 가서 파지 처리된 종이를 모아서 (그 내용으로) 기사를 썼다며?”(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아닙니다. 다른 기자가 한 걸 착각하신 거 같은데요....

조국, 서울대 로스쿨에서 내년 1학기 강의 연다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로 복직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내년 1학기 강의 개설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내년에 다시 강의를 맡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당 공천 배제 기준…입시·채용비리 ‘조국형 범죄’로 규정

자유한국당이 내년 총선의 공천 배제 기준을 발표했다. 이중 자녀나 친인척 등이 연루된 입시·채용비리 등을 이른바 '조국(전 법무부 장관)형(形) 범죄'로 규정한 점이 눈에 띄었다....

법원, 정경심 ‘표창장 위조’ 공소장 변경 불허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내 정경심 교수의 사건을 맡은 재판부가 '동양대 표창장 위조 사건'의 공소장 변경을 불허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송인권 부장판사)는 12월10일 열...

‘비운의 경영인’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별세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12월9일 밤 향년 83세로 별세했다.사단법인 대우세계경영연구회에 따르면, 고인은 이날 오후 11시 50분 수원 아주대병원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