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 나이, 이렇게 하면 확 줄어든다

김보라씨와 이누리씨는 59세 동갑이다. 그런데 김씨는 50대 초반으로 보이는 반면 이씨는 60대 중반처럼 보인다. 이런 차이는 평소 생활 습관이 다르기 때문이다. 김씨는 균형 잡힌...

생체 나이를 측정하는 건강검진 및 노화도 검사

①호르몬 검사검사 방법│남성호르몬, 성장호르몬, 갑상선호르몬, DHEA-S, 멜라토닌 등목적│남성 갱년기 여부 확인과 심각성 측정치료법│호르몬 보충 요법, 생활 습관 개선 운동, ...

“생체 나이 30년까지 줄일 수 있다”

배철영 대한노화방지연합회 이사장은 실제 나이(55세)보다 7년 젊게 산다. 머리가 검고 아랫배도 나오지 않았다. 생체 나이로는 48세인 셈이다. 각 개인의 생체 나이를 확인하려면 ...

뜨거워진 몸으로 냉탕 가지 마라

요즘처럼 수은주가 곤두박질치는 겨울에는 뜨끈뜨끈한 아랫목이 무척 그리워진다. 절절 끓는 바닥에 몸을 지지면서 한숨 자고 나면 그렇게 개운할 수가 없다. 이런 경험 때문인지, 기온이...

‘살 찔리는 아픔’은 가라

30~40대는 학창 시절 단체로 예방주사를 맞던 날을 기억한다. 주사는 공포의 대상이어서 이른바 ‘불주사’라는 말까지 있었다. 지금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주사는 달갑지 않다. 아픈...

[1096호 부록 목차] 암은 멀리, 젊음은 가까이

PART 1 암, 극복할 수 있다06 위암11 대장암15 폐암21 간암26 유방암30 자궁경부암PART 2 현대인을 위한 젊음 유지법37 일반인이 할 수 있는 노화 예방법40 걸으...

[PART_2] 현대인을 위한 젊음 유지법

[PART_2. 젊게 사는 법] 아는 만큼 젊어진다 노화를 이기는 10가지 법칙

최근 자신이 운영하던 중소기업을 아들에게 물려주었다는 68세의 심 아무개 회장이 건강을 점검하기 위해 병원을 찾아왔다. 상당히 오래전부터 피곤함과 낮의 잦은 졸림, 관절통 등을 호...

[PART_2. 젊게 사는 법] 하루 2km 뚜벅뚜벅, 땀 흘린 걸음이 나 살린다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동작이라고 할 수 있는 걷기는 산소 섭취량 증대, 심장 기능 강화, 신진대사 촉진, 병에 대한 저항력 강화 등 다양한 효과를 가져다준다. 하지만 너무 기본적인...

[PART_2. 젊게 사는 법] 돌부터 순금까지 활용한 전문 숍 마사지

가정에서 하는 셀프 마사지를 꾸준히 하다 보면 더욱 새로운 방법의 마사지로 피부와 몸매를 젊게 가꾸고 싶어진다. 집에서 할 수 있는 마사지법은 활용 재료와 공간·시간적 제약 등으로...

[PART_2. 젊게 사는 법] “내 얼굴에 햇살을!” 성형하는 남성들이 는다

안무가인 김승용씨(29)는 얼마 전 눈·코 성형수술을 받았다. 태어날 때부터 얼굴이 심하게 비대칭이라 외모에 자신이 없었고, 중학교 시절에는 코뼈까지 휘어지는 사고를 당해 외모에 ...

[PART_2. 젊게 사는 법] “20대 청년도 90대 노인도 삶의 질 위해 성형 나선다”

젊게 보이려는 심리는 여성의 전유물이 아니다. 남성용 화장품이 시중에 판매된 지는 오래다. 남성 전용 색조화장품까지 사용하는 남성도 적지 않다. 최근에는 화장품뿐만 아니라 성형 시...

[과학기술] 유전자 비밀 찾아 부릅뜬 눈 한국 과학 빛낼 이, 김빛내리

김빛내리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이 선정한 과학기술 분야의 차세대 리더 1위 자리를 지켰다. 김교수는 지난 4월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선정한 ‘세...

밤 1시 전 잠들고 식사 제때 하라

몸에는 생체 시계가 있다. 생체 시계는 짧게는 하루, 길게는 1년 사계절에 따라 몸 상태를 변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환경 변화에 몸을 최적 상태로 유지하려는 본능이다. 여기에는 규...

몸의 면역체계 깨워 난치병도 이긴다

감기는 약을 먹어도, 안 먹어도 1주일이면 낫는다는 말이 있다. 감기의 원인인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약이 없기 때문이다. 다만, 해열제나 기침 억제제로 감기 증상을 완화할 뿐이다. ...

건강 챙기려 먹는 건강 기능 식품, 건강 해칠 수 있다

추석을 앞둔 요즘 건강 기능 식품은 효도 선물로 인기가 높다. 토코페롤·글루코사민 등 발음은 쉽지 않지만 누구나 한 번쯤 이름을 들어보았을 건강 기능 식품은 우리 주변에 흔하다. ...

‘제때 식사’에 있을 것 다 있다

지난 8월20일 오후 서울대병원 대강당은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전문의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건강기능식품의 득과 실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였다. 박진호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건...

쥐에게 좋은 것, 사람에겐 “글쎄”

뇌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만병통치약으로 아는 사람이 꽤 있다. 멜라토닌은 밤과 낮을 구분해주는 호르몬이다. 밤이 되어 멜라토닌이 많아지면 수면을 유도한다. 일부 시차 회...

몸 허약해도 운동 계속하면 오래 살 수 있다

사람이 육체 활동(운동 포함)을 거의 하지 않는다고 가정할 때, 타고난 체력이 강한 사람은 약한 사람보다 두 배가량 오래 산다. 체력이 약한 사람이 병에 걸려 사망할 가능성이 크다...

‘분 단장’에 빠진 10대 학생들

“대개 초등학교 5학년 무렵이면 화장을 시작한다. 중학생 정도 되면 아이라인은 자연스럽게 그릴 수 있다.”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강희영양(가명·15)은 항상 가방 안에 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