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2터미널 시대…비행 전 체크리스트

1월18일부터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탑승객들은 티켓을 눈여겨봐야 한다. 인천공항에 터미널이 두 개로 늘어나서다. 이날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첫 선을 보인다. 어느 터미널을 이용해...

김해시 장유계곡 누리길 조성에 환경단체 "자연 훼손 반대"

경남 김해시가 국비 9억9000만 원(시비 1억9800만 원 포함)을 들여 추진하고 있는 장유계곡 누리길 조성사업이 준공을 눈앞에 두고 시민단체의 반발에 부딪혔다. 이 사업은 장유...

“평창올림픽 ‘최순실 쓰나미’에 휩쓸려버렸다”

최문순 강원지사의 자의 반 타의 반 별명은 ‘문순씨’다. 과거 국회의원 시절부터 두 차례 도지사를 지내는 동안에도 여전히 그렇게 불리길 바란다. 지위 고하,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이러다 올림픽 하나 제대로 못 치르는 나라 될라

평창동계올림픽(평창올림픽)이 1년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20년 만에 올림픽을 개최한다는 사실은 기회이자 위기이다. 다시 한 번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기...

사드 배치로 골프장 주면 롯데 손해일까?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불똥이 롯데그룹으로 튀었다. 당초 정부는 경북 성주군 초전면에 사드를 배치할 계획이었지만, 성주군민과 시민사회단체의 반발에 부딪힌 상태다. 결...

T맵, 혼잡 구간 정보 30배 상세 서비스

SK플래닛은 3일부터 T맵이 전국 혼잡 예상구간 교통정보를 30배 세밀하게 분석해 길안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T맵은 이를 위해 전국 50여개 구간의 도로 링크(Link)를 1만 1...

삼성물산, 1조 원 규모 호주 교통 인프라공사 수주

삼성물산이 호주 최대 규모 교통인프라 프로젝트를 연속 수주했다.삼성물산은 호주 뉴 사우스 웨일즈(NSW) 주정부가 발주한 '시드니 웨스트커넥스(WestConnex) 프로젝트' 2단...

신격호 고향 별장은 버려져 있었다

3년. 롯데그룹 신격호 총괄회장의 고향 마을 사람들은 신 총괄회장이 자신의 고향을 찾지 않은 시점을 3년 전쯤으로 기억했다. 신 총괄회장의 고향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동면 둔기리....

‘바람’만 잔뜩 넣고 발 빼려나

지난 11월4일 오전 11시, 전북 무주군 내 한 국도를 타고 무주리조트로 향하다 보니 빨간색 현수막이 자주 눈에 띄었다. 현수막에 담긴 내용은 대한전선이 현재 추진하고 있는 무주...

사례로 배우는 성공 노하우

사례1. 땅을 미인으로 단장시켜라:투자자는 2003년 4차선 도로에 접한 관리지역 내 밭 9백50평을 평당 40만원에 샀다. 그는 소유권을 이전하는 즉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군작...

실전! 토지투자 첫발 딛기

1단계:목적 수립-당신은 왜 땅을 사려고 하는가토지를 매입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 목적을 명확히 세우는 것이다. 재테크를 위한 시세차익용인지 건물을 지을 것인지를 먼저 생각하...

땅 보기를 황금같이 하라

과거에는 토지 시장이 부자들의 전유물처럼 인식되어 왔다. 서민들에게는 투자 접근성이 어려운 폐쇄 시장이었다. 하지만 2~3년 전부터 서민층과 소액 투자자들도 땅을 가질 수 있는 토...

생태계 파손… 천왕봉 1천9백15미터에 ‘왕파리’떼 극성

요즘 다람쥐는 사람을 겁내지 않는다. 등산객 주변을 맴돌며 버려진 과자 부스러기를 주워먹기 바쁘다. 내설악 수렴동산장 계곡에서 만난 다람쥐에게 초콜릿 한 조각을 던져주었더니 잽싸게...

씀씀이 헤픈 국민의 돈

10개월간 1천85억 낭비…생색 안나는 사업엔 인색 당신의 돈을 누군가가 유익하게 쓰겠다는 이유로 반강제로 거두어들인후 제멋대로 남용했다고 한다면 이를 좌시하겠는가. 그러나 국민 ...

5공유물로 전락한 ‘성금’

마지막 이삿짐을 실은 버스가 떠나자 소장과 직원 2명만이 마당에 남았다. 이들은 현관에 붙어 있던 ‘한국수자원공사 평화의 댐 건설사무소’란 간판도 마저 떼었다. 사무소를 인계받은 ...

'검사의 손찌검' 특종이 유죄?

지난 5월30일 수요일 오전 10시30분. 동래경찰서에서 취재중이던 KBS 부산방송본부 보도국 姜澈求기자(33)의 무선호출기(삐삐)가 요란하게 울렸다. 호출기에 나타난 송신자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