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신종코로나 16번째 확진자 발생…내국인 제3국 첫 감염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6번째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내국인이 국내와 중국이 아닌 제3국에서 감염된 첫 사례다.4일 광주시와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16번째 신종 코...

[부산브리핑] 아시아 최대 크루즈 페스티벌 ‘잇츠더쉽코리아’ 8월 부산서 출항

오는 8월 국제관광도시 부산에서 아시아 최대 크루즈 페스티벌 ‘잇츠더쉽코리아(IT’S THE SHIP KOREA)’가 첫 출항의 닻을 올린다. 부산시와 부산항만공사·부산관광공사는 ...

별세한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의 파란만장한 삶 화제

국내 신발산업의 거목 박연차 태광실업그룹 회장이 지난달 31일 오후 3시 별세했다. 향년 75세. 지난해 말까지 경영활동을 해왔던 박 회장은 폐암으로 서울 삼성병원에서 치료에 전념...

[부산브리핑] 시교육청 부패방지 시책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부산시교육청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2019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최우수)을 달성해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월31일 밝혔다.부산시교육청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총선 최대 승부처 부산·경남의 네 가지 관전 포인트

오는 4월15일 치러지는 국회의원 선거는 문재인정부에 대한 중간평가가 될 가능성이 크다. 선거 결과에 따라 문재인정부의 향후 정책기조는 물론이고, 차기 대권구도에도 영향을 미칠 것...

‘이남자 역풍’에 우는 민주당…또다시 덮친 ‘미투 트라우마’

“민주당을 청년들에게 사랑받는 정당으로 만들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더불어민주당 인재 영입 2호 원종건씨(27)는 지난 1월23일 지역구 출마를 선언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나 ...

[충북브리핑] 이시종 지사 “진천 격리수용 장소 변경 어려워”

이시종 충북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최초 발생한 중국 후베이성 우한 교민 격리수용 장소 중 하나로 진천이 결정된 것과 관련해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내놨다.이시종 지사는 ...

7번째 확진자 28세 한국인 남성…23일 입국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바이러스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방문한 적 있는 한국인이며, 첫 20대 환자다.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전날 6...

우한 귀국민 임시시설 결정에 지역 내 반발

정부가 중국 우한 귀국 국민 임시생활시설로 경찰인재개발원(아산)과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진천) 2개소를 지정하면서 해당 지역 내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지역 내 감염을 우려한 것으로...

“중국은 응급 상황이지만 세계적인 응급 상황은 아니다” [WHO 대변인 인터뷰]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세계적으로 4500명을 넘어선 1월28일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중국을 찾았다. 이날 게브레예수스 사무총...

문희상 아들 문석균, ‘세습 공천’ 논란 커지자 출마 포기

문희상 국회의장의 아들 문석균 더불어민주당 의정부갑 상임부위원장이 '아버지 지역구 세습' 논란 속 결국 총선 출마를 포기했다. 당 외부는 물론 내부에서도 비판 여론이 커지자 결국 ...

PK 민심, '촛불혁명 완수' vs '정권 심판'

80여일 앞으로 다가온 4·15 총선, 여야는 모두 당내 사정으로 분위기가 어수선하다. 더불어민주당은 현역 의원 '하위 20%' 살생부로 시끄럽다. 자유한국당은 '보수 통합'을 둘...

[총선 격전지를가다] 낙동강 벨트의 종착지 ‘부산 사하을’

‘낙동강 벨트‘란 낙동강을 따라 형성된 국회의원 선거구를 지칭하는 용어다. 이 지역은 영남 지역 가운데 비교적 진보 성향의 유권자가 많아 과거부터 치열한 접전을 벌여왔다. 과거 보...

부산은 ‘불출마’, 경남은 ‘올드보이’…깊어지는 한국당 고민

4·15 총선을 두고 경남과 부산지역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엇갈린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부산에서 불출마 선언이 잇따랐다면 경남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당 지도급 인사들이 '고향...

정치판 바꿀 ‘포스트 386’ X세대 정치인 시대 열렸다

“386세대가 다시 일어서고 있다. ‘30대, 80년대 학번, 60년대 출생’의 뜻을 담고 있는 ‘386’은 80년대 독재정권에 맞서 민주화의 거센 물결을 만들어냈던 ‘성난 젊은이...

원내대표·최고위원 이름 올린 ‘무서운 아이들’

최연소 국회의원 이력을 가진 정치인은 고(故) 김영삼(YS) 전 대통령이다. YS는 1954년, 만 26세의 나이로 경남 거제에서 제3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65년이 흘렀지만 이...

지역주의 깬 반전의 주인공들 ‘가시밭길’

총선을 앞두고 여야에서 어김없이 당 지도부와 중진들을 향해 ‘험지 출마’ 압박이 거세게 일고 있다. 상대 당의 텃밭에 뛰어들어 이변을 연출해 내는 결과는 매번 선거 때마다 큰 화제...

[양산브리핑] 내년 국비 1030억원 확보…역대 최대 성과

경남 양산시가 2020년도 국비 1030억원을 확보하며 역대 최대 성과를 올렸다. 정부예산 편성방향을 연계한 신규 사업의 적극 발굴과 다각도의 확보 노력으로 순수 발굴사업 기준으로...

“엘리베이터도 없고”…장애인, 행정복지센터 이용 ‘불편’ 여전

지난 8월 경남 고성의 한 행정복지센터에서 휠체어 장애인 김아무개(27)씨는 적잖이 당황했다. 센터 내에 설치된 화장실에서 장애인화장실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는 별채에...

부산시 국비, ‘7조원 시대’ 열었다

부산시가 국비 7조 원 시대를 열었다. 부산시는 12월11일 기자회견을 열고, 2020년도 최종 국비확보액 규모가 7조 755억 원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확보한 6조 2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