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 바이러스? 제대로 알고 말하자

코로나19 관련 뉴스가 줄어들지 않고 있다. 신종 바이러스의 갑작스러운 습격으로 혼란이 가중하자 여기저기서 정확하지 않은 용어와 내용으로 선동성 발언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발언...

[세종브리핑] 인사처 직원 코로나 양성…세종청사 첫 확진자

인사혁신처 직원이 정부세종청사 소속으로는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천안에서 세종으로 출퇴근한 것으로 알려져, 지역 사회 전파 우려도 제...

충남 신천지 신도 87명 코로나 의심증상…519명 무응답

충청남도 지역 신천지예수교 신도 8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신도 10명 중 1명은 연락이 닿지 않고 있어 그 수는 더...

“핵무기는 이제 무용지물, 이미 애물단지가 됐다”

베트남 하노이 2차 북미정상회담이 끝난 후 1년이 지났음에도 북핵 문제에 대한 아무런 진전이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남북의 관계는 껄끄러워졌고 유럽연합(EU)조차 북한의 핵실험에 ...

‘밤낮 없는 사투’ 벌이는 방역대책본부 24시 밀착취재 [코로나19 긴급진단]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 발생한 지 36일째 되는 2월25일, 환자 한 명이 또 사망했다는 소식에 질병관리본부(KCDC·질본)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관계자들은 하나같이...

[충남브리핑] 코로나19 충남 확진자 ‘급증’…총 12명으로 늘어

충청남도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7일 7명 추가 됐다. 이로써 충남 지역 누적 확진자는 12명으로 늘게 됐다.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충남...

“입국 금지 행위는 정치 연극일 뿐”...美 전문가 의견 밝혀

중국 우한발 코로나19의 환자가 급격하게 증가하자 "진작 중국인들의 입국을 막았어야 했다"라는 의견이 정치권과 시민사회는 물론 전문가들 입에서까지 나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국에...

세종시,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신천지 방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청정지역을 자부하던 세종특별자치시에서도 22일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30대 남성으로 신천지 대구 교회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세종시는 이...

충청지역도 ‘코로나19’ 확산 우려…세종시는 음압병실 ‘제로’

충북과 충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처음 발생하면서 충청지역의 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인근에 위치한 세종특별자치시의 경우 음압병실이 단 한개도 없는 것으로 ...

[세종브리핑] 세종시, 스마트시티 구축에 시민 참여 프로젝트 시행

시민이 직접 스마트서비스를 기획·평가하는 세종시 시민참여형 스마트시티 사업 ‘행복도시 스마트시티 리빙랩 프로젝트’ 서비스가 오는 20일부터 1-4 생활권(도담동 일대)에서 본격 시...

[충남브리핑] 서천군,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

충남 서천군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피해기업에 대한 지원에 나섰다. 서천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중국 수출입 기업 피해대책 상황실’을 구성해 기업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각종...

신종 코로나, 잠복기 이후에도 안심할 수 없다?

감염병 전문가들이 우려해 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사례가 발생했다. 바로 잠복기 이후 양성 판정이다. 국내 신종 코로나 3번째 환자(54·남)와 중국에서 함께 입국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