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 주범 ‘박쥐의 똥’이 한약에 들어있다고?

"내가 먹는 한약에 박쥐 똥이 들어있단 말이야?"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가 연일 세계를 강타하면서 바이러스의 근원지인 중국 우한의 전통시장이 세계의 질타를 받고 있다...

[대전브리핑] 허태정 대전시장, 신종 코로나 여파 소비위축 대응책 주문

허태정 대전시장은 1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보호지원 정책 추진을 지시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사태 여파로 소비가 줄고 있어...

[세종브리핑] 마스크·손소독제 매점매석 집중단속

세종특별자치시는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과 관련한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예방과 관련한 용품의 수요 급증으로 매점매석 ...

[충남브리핑] ‘주민 불안’ 아랑곳 않고 관광 나선 아산시의장 ‘논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충남 13개 시·군의회 의장들이 동유럽으로 국외 연수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우한 교민 격리시설로 지정돼 주민 불안이...

[충북브리핑] 이시종 지사 “진천 격리수용 장소 변경 어려워”

이시종 충북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최초 발생한 중국 후베이성 우한 교민 격리수용 장소 중 하나로 진천이 결정된 것과 관련해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내놨다.이시종 지사는 ...

우한 귀국민 임시시설 결정에 지역 내 반발

정부가 중국 우한 귀국 국민 임시생활시설로 경찰인재개발원(아산)과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진천) 2개소를 지정하면서 해당 지역 내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지역 내 감염을 우려한 것으로...

[대전브리핑] 원자력연구원서 방사성 물질 누출

대전 유성구 소재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방사성 물질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 사건을 보고받은 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사건조사...

[세종브리핑] 설 연휴 병원 문의는 119로

설 연휴 기간 질병 등으로 병·의원이나 약국을 찾을 때는 119로 문의하면 된다.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는 설 연휴인 23일부터 28일까지 병원 및 약국 문의 등 의료 상담 신고 접...

법무부, 특허범죄조사부  존치 결정…국내 지식재산분야 수사 유지

주로 지식재산권 침해 범죄 수사를 전담하는 대전지방검찰청 특허범죄조사부가 살아 남게 됐다. 법무부가 검찰개혁의 일환으로 직접 수사 부서를 폐지하려다가 최종 직제개편 대상에서 배제된...

[대전브리핑] 한화 대전사업장 폭발사고 책임자들 징역·금고형

지난 2018년 5월 9명의 사상자를 낸 한화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책임자들이 모두 징역형이나 금고형을 받았다. 당시 대전사업장에서는 로켓추진 용기에 고체연료를 충전하다가 발생한 ...

[충북브리핑] 청주시, 청년농업인에 월 100만원 지원

청주시가 청년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대 3년간 월 100만원을 지원한다. 또 보다 안락한 농촌 문화를 실현하기 위해 오창읍‧낭성면에 200억원을 들여 농촌중...

식품업체 위반률 전국 1위 오명 쓴 세종시

세종시에 위치한 식품업체의 관련법 위반률이 전국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기관은 소비자에게 위해를 주는 등의 심각한 문제보다는 이웃 업체간 갈등에 따른 것이라는 설명이지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