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DGB금융그룹

< DGB금융지주>◇ 1급 승격▲ 신사업부장 김태종◇ 3급 승격▲ 신사업부 부부장 김삼희 ◇ 1급 승격▲ 3공단지점장 김영운 ▲ 동성로지점장 김윤국 ▲ 파동지점장 박희군 ▲ 노변지...

아파트 시가총액 2000조 원 시대 돌입

올해 주택시황 호전으로 전국 아파트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2000조 원을 돌파했다.3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2월 말 기준 전국의 시세 조사대상 아파트 683만1680가구...

[범인과의 대화] “날 파출부 취급한 며느리 목 졸라 죽였다”

2013년 3월18일 밤 10시16분쯤 대구시 달서구 H빌라 거실에 B씨(34)가 숨져 있는 것을 남편 C씨(36)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다른 방에는 B씨의 시어머니 A씨(5...

하루아침에 연봉 1000만원 깎인 50대 가장의 긴 한숨

하루아침에 직장으로부터 1000만원 이상의 연봉 삭감 통보를 받은 50대 가장의 심정은 어떨까. 근무지의 사정으로 2개월간 집에서 대기한 후 직장에 복귀했더니 봉급의 40%가 사라...

‘박근혜 키즈’, 유승민 밟고 ‘TK 탈환’ 앞으로!

매서운 날씨는 한풀 꺾이고 있었다. 정오가 다가올수록 따뜻한 햇살이 초겨울을 잊을 만큼 강하게 내려쬈다. 11월10일 오전 11시40분쯤 경북 영주시 풍기읍 백1리, 고(故) 유수...

신월성 1·2호기 종합 준공식···국내 총발전량 3% 생산

원전 부품 시험 성적서 위조 사건으로 준공이 지연됐던 신월성 1·2호기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신월성 원자력 1·2호기 종합 준공기념행사가 9일 오후 경주시 양남면 월성원자력본...

범서방파와 양은이파가 장악한 해외 원정 도박

대한민국이 ‘도박’에 빠졌다. 이번 무대는 해외다. 그동안 ‘공공연한 비밀’이었던 해외 원정 도박 일당들이 사정 당국에 꼬리를 잡혔다. 유명 프로야구 선수부터 기업인까지 해외 원정...

지자체, 미술관을 탐하다

한 남자가 웅크리고 앉아 영겁의 시간보다 더 무거운 듯, 생각에 잠겨 있다. 그의 발끝은 오래된 나무의 뿌리가 땅을 부여잡듯 벼랑을 움켜쥐고 있다. 이 조각상은 프랑수아 오귀스트 ...

‘판박이’ 수류탄 폭발 사고에 구멍 뚫린 軍

9월11일 오전 11시15분쯤 대구 육군 제50사단 신병교육대대 수류탄 투척 훈련장. 손 아무개 훈련병(20)이 안전 참호에 들어섰다. 손 훈련병의 뒤를 이어 교관이 참호로 들어갔...

‘전원 물갈이’에서부터 ‘청와대 차출설’까지

“요즘 대구 분위기 어떤교?”라고 물어보면 대개 이런 대답들이 돌아온다. “싸하다” “아릿하다” “묘하다” “심상찮다”. 20대 총선을 약 7개월 앞둔 지금 대구의 정치적 공기는 ...

영남권 신공항 선정 위한 전초전 열려

내년 7월 영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을 앞두고 영남권 5개 시·도가 전초전을 벌였다.대구광역시와 부산광역시가 7일 국토교통부(국토부)에 영남권 신공항 입지선정 의견서를 제출했다. 의...

현대건설, 대구 '힐스테이트 황금동' 분양

현대건설이 8월 중 대구 수성구 황금동 240번지 일대 수성지구 우방타운을 재건축한 힐스테이트 황금동 281가구를 일반 분양한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6층, 전체 8개동,...

‘김문수 vs 김부겸’ ‘오세훈 vs 안철수’ 빅매치 뜨나

온 나라가 ‘메르스 사태’ 소용돌이에 휩쓸린 와중에도 정치권 안팎에서는 내년 총선에 대비한 움직임이 활발하다. 여권 ‘거물’들의 총선 행보가 광범위하게 포착되고 있는 점이 특히 눈...

5·18과 달빛동맹

‘달 빛동맹’? 달빛 아래서 도원결의를 한다는 뜻인가? 아니다. 대구의 옛 이름 달구벌과 광주의 별칭 빛고을이 손을 잡았다는 얘기다. 영남과 호남을 대표하는 두 도시가 최근 적극적...

MB의 봄나들이

4월20일 자신의 재임 시절 4대강 사업으로 조성한 대구 강정보에 측근들과 함께 들른 이명박 전 대통령은 기분이 좋아 보였다. 미소와 농담이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 ‘성완종 게이트...

지방에서 피는 희망

박원순, 남경필, 원희룡, 안희정, 권영진. 이 다섯 사람은 지방선거가 끝난 후 앞서거니 뒤서거니 경쟁이라도 하듯 로컬 거버넌스를 추진하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시민운동가 출신...

노태우·김영삼 김대중·노무현 쓸쓸한 퇴장

“형식상으론 탈당(脫黨)이지만 실제론 출당(黜黨)이나 마찬가지다.” 5년 단임 직선제가 도입된 13대 노태우 대통령 이래 역대 대통령들은 하나같이 임기 후반기에 천덕꾸러기 신세가 ...

“대구 민심 들끓어, 정부 정신 차려야”

19대 총선 12개 지역구 새누리당 싹쓸이 당선. 18대 대선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 80.1% 득표. 대구 지역의 지난 2012년 총선과 대선 성적표다. 대구는 경북과 더불어 새누...

[차세대 리더] 2014 차세대 리더 100

“계속 갈구하라, 여전히 무모하게(Stay hungry, stay foolish).” 2011년 10월 세상을 떠난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남긴 말이다. 잡스는 2005년 스...

‘표’만 보고 가차 없이 내치는 ‘나으리들’

6·4 지방선거는 어느 때보다 국민적 관심이 높은 가운데 치러졌다. ‘대통령을 지키자’는 여당과 ‘대통령을 심판하자’는 야당 지도부는 5일 새벽까지 TV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