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브리핑] 인천 ‘사랑의온도탑’ 110℃…초과 모금액 달성

인천 ‘사랑의온도탑’이 110℃를 기록했다. 시민들의 개인 기부와 기업들의 통 큰 기부가 늘면서 역대 최다 모금액을 달성했다.31일 인천사회복지모금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20일...

수원 어린이집 보육교사, 7번째 '우한 폐렴' 확진자와 밀착접촉

경기 수원시의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7번째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것으로 확인돼 해당 어린이집이 폐쇄조치 됐다.수원시는 31일 오전 이 같은 사실을 확인...

신종 코로나 확진자 4명 추가 발생…국내 총 11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4명이 추가 확인됐다. 이로써 국내 감염자는 총 11명으로 늘었다.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1일 오후 2시 기준으로 국내 우한 폐렴 확진 환자는 ...

나은병원 한영민 원장 “신뢰받는 뇌졸중센터 이끌어갈 것”

‘뇌졸중’은 흔히 ‘중풍’으로 불리는 뇌혈관질환이다.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에 손상이 생기는 질환이다.심하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고, 반신마비 증세나 언어...

원혜영 민주당 공관위원장, 홍미영 예비후보 후원회장 논란

더불어민주당의 소속 국회의원 예비후보자의 후원회장이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장(공관위원장)으로 밝혀지면서 ‘공정성’ 시비가 일고 있다.현직 국회의원 공관위원장이 특정후보의 후원회장...

7번째 확진자 28세 한국인 남성…23일 입국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바이러스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방문한 적 있는 한국인이며, 첫 20대 환자다.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전날 6...

민주당 15호 영입 인재는 ‘우생순 실제 주인공’ 임오경

더불어민주당이 21대 총선 15번째 영입 인사로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실제 주인공인 임오경 전 서울시청 여자핸드볼팀 감독을 선택했다. 민주당은 30일 국회에서 인재 영...

‘신종 코로나’에 지자체 축제·교류행사 ‘직격탄’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의 후폭풍이 지자체까지 흔들고 있다. 광주·전남 일부 지자체와 단체는 각종 행사나 국외연수 일정을 무기한 연기하거나 보류하고 있다. 중국 유학...

WHO ‘비상사태 선언’하면 中 입국제한 가능할까

중국 우한에 다녀오지 않은 일본 버스 기사에 이어 동승했던 안내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 우한에서 온 관광객을 태우고 2차례 운행한 후 확진 판정을 ...

‘우한 전세기’ 美·日 다 띄웠는데…가까운 한국은 왜 지연?

한국 정부가 중국 우한 체류 교민 등을 수송하기 위해 전세기 출발 일정을 다시 연기했다. 중국 정부의 운항 허가 등의 문제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과 프랑스, 일본, 호주 등...

인천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초비상

인천항과 중국을 오가는 정기 카페리 10개 노선의 운항 일정이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여파로 대폭 변경됐다. 당장 중국 단체여행객(유커)과 보따리상의 여객 운송이 ...

인천 서구갑, 자유한국당 ‘총선 예선전 치열’

인천 서구갑 선거구에서 자유한국당 소속 ‘4·15 총선’ 주자들이 치열한 예선전을 치를 것으로 전망된다.이학재 국회의원과 강범석 전 서구청장은 이미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활발하게 선...

부산시 대한민국 첫 국제관광 거점도시 선정

부산시가 첫 국제관광도시로 선정돼 500억원의 예산을 받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월28일 관광거점도시 육성 사업 대상지 가운데 국제관광도시로 부산시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오거돈...

국내 4번째 ‘우한폐렴’ 확진자, 96명 접촉 확인

국내에서 네 번째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확진된 평택시 거주 50대 남성이 총 96명과 접촉한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이 가운데 밀접 접촉자 32명은 현재 자...

정부, ‘폐렴 발원지’ 中 우한에 전세기 띄운다

정부가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발원지로 알려진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 전세기를 띄울 것으로 알려졌다. 우한에 체류 중인 한국 국민 700명 가량...

‘靑 선거개입’ 수사팀 부장검사 사의…檢 반발 신호탄?

청와대의 울산시장 하명수사 및 선거개입 의혹을 수사했던 수사팀 부장검사가 좌천성 인사를 당한 후 사의를 표명했다. 검찰 중간간부 인사가 발표된 후 좌천성 인사에 대한 첫 번째 사의...

[총선-인천·경기] 백혜련-정미경, ‘女검사외전’ 초미의 관심

패스트트랙 국회가 막을 내리면서 사실상 20대 국회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 역대 최악의 국회라는 오명을 뒤집어쓴 채. 이제 국민들은 새로운 국회, 새로운 정치를 기대하며...

‘우한 폐렴’ 한국 경제 리스크 요인 될까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전세계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중국에서는 1월27일(0시 기준)까지 확진자가 2744명으로 확인됐고, 사망자는 80명에 달했...

우한 폐렴, 사스·메르스와 같으면서도 다르다

2000년대 들어 인류를 위협하는 ‘코로나바이러스’의 끈질긴 생명력이 지구촌을 또 다시 공포에 빠트리고 있다. 무엇보다 이 바이러스는 신종으로 변해 더 강한 독성력을 나타내며 인류...

秋, 인사권 이어 감찰권까지…“윤석열호 침몰, 추미애호 출항”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의 대가일까. 검찰 고위간부에 이어 차·부장급 인사를 통해 청와대 수사 지휘라인이 전원 교체됐다. 사실상 윤석열 검찰총장의 손발이 모두 잘린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