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5. 창업스쿨 200% 활용하기

2009년 6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역 근처에 50평 규모의 생맥주 전문점을 연 이 아무개씨는 금융업계에서 32년간 근무하다가 퇴직한 후 창업했다. 2008년 6월 퇴사 후 ...

[인터뷰 전문] 오세훈 서울시장 “대선 지지율, 솔직히 신경 쓰인다”

오늘 아침 한나라당 당무회의에 처음 참석했는데.평소에 생각했던 바를 제법 충실히 전달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좋았다. 형식적으로 할 줄 알았는데, 안상수 대표께서 분위기를 잘 잡아주...

탈·불법 처벌부터 강화하라

연일 태광그룹 관련 문제가 언론에 오르내린다. 진위 여부는 법원에서 판단하겠으나, 대주주 경영자의 도덕적 해이가 또다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경영자가 지분을 100% 갖...

[part1.독서를 잘하는 방법은?]지혜와 지식, 상상력의 신세계를 읽는다

1. 독서 활동의 본질은 무엇인가■ 독서는 타자와 만나고 나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읽기는 끊임없이 책의 내용을 매개로 외부의 세계와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만나거나 만들어가면서 자기...

[부산·경남] ‘삼세번’ 김두관의 진심, 산청·함양 등에서도 통했다

김두관 당선자가 박빙의 경합에서 승리한 데는 보수적인 경남에서도 더 보수적이라는 산청·거창·함양 등 경남 서북부 지역에서 선전한 힘이 컸다. 한나라당의 텃밭으로 인식되는 이곳에서도...

지리산 정기 품은 ‘인재 터전’

지리산 자락에 자리 잡은 서부 경남 지역은 깊고 수려한 지리산의 정기를 이어받아 예부터 인물이 많이 나던 곳이다. 조선 중기의 대학자인 남명 조식(南冥 曺植·1501~1572)은 ...

접전 끝 ‘대이변’ 일어날까

여론조사 전문가 네 명에게 “이번 지방선거에서 가장 관심 깊게 보아야 할 곳을 꼽아달라”라고 물었다. 세 명은 ‘경남’을, 한 명은 ‘경기도’를 꼽았다. 이번 6·2 지방선거의 하...

대통령 배출한 ‘인재 용광로’

포항이 낳은 유력 인사들은 거의 포항고와 동지상고 출신들이다. 일찌감치 대구, 서울로 유학길에 나선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모두 이 학교에서 동문 수학한 사이들이다. 한국전쟁이 휴전으...

또 다른 배움 여는 ‘제3의 길’

최근 대학생들의 ‘대학 거부 선언’이 잇따르는 가운데, ‘대안 대학’에 대한 관심이 높다. 대안 대학은 제도권 대학의 획일화된 교육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저항을 넘어 해결책을 제시하...

겉으로 드러난성적보다 잠재력 중시

고려대학교 입학사정관제는 기본적으로 다음 세 가지 방향을 가지고 있다. ①입학사정관제의 취지에 부합하고,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정성적 평가 방식 도입으로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한다...

내 지식과 가치관의 바로미터 독서 이력 만들기

교육 평가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입학사정관제의 핵심은 각 학교의 특성화된 교과 수업 그리고 독서 활동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길러진 주체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력, 창의력, 리더십이...

준비된 열정·꿈· 잠재 능력 남김없이 펼쳐라

입학사정관제의 핵심은 성적 위주의 선발 방식을 탈피하고, 정성적 평가를 통해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이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겠다는 것이다. 입학사정관제를 주요 전형으로 활용하고 있는 ...

‘나’를 알고 전형 알면 중학 입시도 백발백중

변화된 입학사정관제 입시 환경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부모는 아무도 없다. 그러나 자녀의 잠재력과 적성을 찾아 지속적이고 계획적인 준비를 할 수 있다면, 그 어떤 입시 환경으로부터도...

여야 국회의원이 말하는 무상급식

전면 무상 급식이라는 말은, 지난해 김상곤씨가 경기도교육감에 당선되면서 처음 등장했다. 좌파 정권 10년 시절에도 전면 무상 급식은 공론화된 적이 없는 말이다. 왜 그랬을까. 그런...

“의무 교육 취지에 맞춰 ‘차별’ 안 느끼게 해야”

초·중학교 급식 문제가 6월 지방선거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민주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등 야당에서는 의무 교육의 취지에 맞추어 전면 무상 급식을 공약으로 내세우는 반...

독자와 함께 만드니 ‘다음 권’ 기대 당연

‘다음 권을 기대하세요.’ 볼거리, 놀거리가 많지 않았던 시절, 이 말 또한 가슴 설레게 하는 말이었다. “아이 러브 유”라는 말처럼.아동만화 시장에 지금도 독자를 기다리게 만들고...

특유의 유대감으로 ‘똘똘’ 대통령 이어 의원 25명 배출

고려대가 변하고 있다. 100년여 동안 내걸어온 슬로건 ‘민족 고대’를 한 단계 뛰어넘은 ‘세계 고대’로의 비상을 꾀하고 있다. 2000년대 초반 고려대에 불어닥친 새바람이 ‘세계...

‘글자만 보급’은 세계화 아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화부)는 지난 7월 말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국가브랜드위원회 제2차 보고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문화부는 국가 브랜드 10대 과제 중 3...

민주당 ‘인재 사관학교’ 마쓰시타 정경숙, 일본 정계에 새 바람 몰고 올까

일본 자민당의 54년 장기 집권이 끝나고 민주당의 하토야마 정권이 탄생했다. 일본 사회에는 정치·경제·사회의 근본을 바꾸고자 하는 개혁 바람이 불고 있다. 개혁을 진두지휘할 당과 ...

소년 소녀 가장에겐 장학금으로 외딴 마을 아이에겐 책으로 힘이 되다

2000년대 들어서 기업 인수·합병을 통해 기존의 소비재 위주 사업군을 기계공업 위주의 중공업 사업군으로 변모시킨 두산그룹은 사회 공헌 사업에도 남다른 의지를 보이고 있다. 두산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