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라임 투자사, 산자부와 유착 의혹…‘대외비’ 대통령 보고서 빼내

1조6000여억원의 투자손실이 발생한 라임자산운용(이하 라임)과 청와대의 유착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라임이 투자한 회사와 산업자원부 간의 커넥션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다. 수원여객...

‘화성연쇄살인’ 용의자 이춘재 자백…“화성 외에도 다른 범죄 더 있다”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지목된 이춘재(56)씨가 자백했다. 그는 본인의 DNA가 사건 현장에서 나온 것과 일치하는데도 줄곧 범행을 부인해왔다. 그러다 추가 확보된 증...

경찰 "화성 연쇄살인사건 용의자, 증거물 3건과 DNA일치"

경찰이 장기 미제사건으로 남았던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를 마침내 특정했다.경기남부지방경찰청 반기수 화성 연쇄살인사건 수사본부장은 19일 브리핑을 통해 "지난 7월15일...

33년 만에 찾은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 이춘재…처벌 가능성은

건국 이래 최대의 미제 사건으로 불렸던 ‘화성연쇄살인 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지목됐다. 부산교도소에 복역 중인 56세 이춘재다. 경찰은 증거물에서 나온 DNA와 이씨의 DNA가 일...

[포토] 33년 만에 용의자 찾았다…화성 연쇄살인사건 경찰 브리핑

한국 범죄 사상 최악의 미제사건으로 기록된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33년만에 밝혀졌다. 경찰이 특정한 용의자의 DNA가 화성연쇄살인사건 중 3차례의 사건의 증거물에서 ...

[단독] 경찰 음주측정기, 절반이 사용연한 초과…‘윤창호법’ 무색

음주운전 단속 기준을 강화한 ‘제2 윤창호법’이 시행된 지 두 달여가 흐른 가운데, 경찰의 음주측정기 관리 실태가 도마에 올랐다. 시사저널 취재 결과, 경찰이 사용하고 있는 음주측...

잇따른 ‘마약스캔들’에 ‘YG 수사 전담팀’ 꾸려졌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수사전담팀을 꾸려 소속 가수의 마약 투약과 수사외압 의혹을 받는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민 청장은 6월17일 기자간...

6개월 버티다가…황하나, 결국 마약혐의로 체포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씨(31)가 4월4일 경기 남부지방경찰청으로 이송됐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이날 오후 황씨가 입원해 있던 성남시 ...

“경찰이 보이스피싱 사기 ‘두목 검거’ 공적까지 가로챘다”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 발산리에 사는 김성자씨(44)는 5월20일 청와대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했다. 같은 내용으로 민원을 제기한 지 여섯 번째다. 그녀는 “문재인 대통령님, 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