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브리핑] 서천군,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

충남 서천군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피해기업에 대한 지원에 나섰다. 서천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중국 수출입 기업 피해대책 상황실’을 구성해 기업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각종...

창원-진주 ‘남부내륙고속철도 노선 갈등’ 점입가경

남부내륙고속철도 노선을 놓고 창원시와 진주시 사이의 ‘지자체 분쟁’이 점입가경(漸入佳境)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창원시가 서부 경남 쪽으로 치우친 노선을 중부 경남으로 변경해 달라...

[르포] ‘이낙연 vs 황교안’ 빅매치…종로 바닥민심 봤더니

“일병이 필요한데, 왜 죄다 말년 병장만 오냐는 거죠.”2월11일 창신골목시장 앞에서 만난 김필영씨(46)가 우산을 털며 말했다.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이...

‘강원랜드 채용비리 혐의’ 권성동, 2심서도 무죄…“혐의 입증 못해”

강원랜드에 채용 청탁을 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권성동 자유한국당 의원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검찰 측이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정도로 혐의를 입증하지 못했다고 판단했...

이재용 부회장 ‘프로포폴 상습투약’ 의혹…삼성 “전혀 사실 아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상습적으로 프로포폴 주사를 맞았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삼성 측은 의사의 처방에 따랐을 뿐,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의혹을 부인했다.13일...

신종 코로나, 잠복기 이후에도 안심할 수 없다?

감염병 전문가들이 우려해 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사례가 발생했다. 바로 잠복기 이후 양성 판정이다. 국내 신종 코로나 3번째 환자(54·남)와 중국에서 함께 입국한 중...

반포 재건축발 ‘전세대란’ 시작되나

서울 전세시장이 흔들리고 있다. 정부가 지난해 말 발표한 12·16 부동산 대책으로 집값이 안정화 추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후유증은 여전하다. 15억원 이상의 주택담보대출을 전면 ...

돼지열병 바이러스, 광역 울타리 넘어섰다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에 설치된 광역 울타리 밖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감염된 멧돼지가 포획됐다. 확산 방지용 광역 울타리 밖에서 ASF 바이러스에 감염된 멧돼지가 발견된 사...

고경곤 규제개혁당 대표 “20년간 규제 7000개 생겨…혁신 막는 역행 바로 잡겠다”

기본소득당, 새벽당, 코리아당, 한민족사명당….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정당 수는 39개. 이 중 원내의석을 갖지 못한, 이름부터 낯선 원외 군소정당은 29개에 이른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괴담과 진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하는 가운데 인포데믹(infodemic·정보감염병)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국제사회에서 나왔다. 인포데믹은 각각 ‘정보’와 ‘감염병 확산’을 뜻하는 인포메이션...

마스크 기부 행진 / 진흙탕 싸움 된 원종건 '미투 논란'[Up&Down]

줄 잇는 ‘마스크 기부' 행렬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 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과 유명 연예인들이 마스크 기부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동서식품은 감염 취약계층과 소외계층...

[세종브리핑] 마스크·손소독제 매점매석 집중단속

세종특별자치시는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과 관련한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예방과 관련한 용품의 수요 급증으로 매점매석 ...

신종코로나 4명 추가…3명 ‘접촉자 가족’, 1명 ‘中관광객’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4명 추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국내 확진자는 퇴원한 환자 1명을 포함해 총 23명이다.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6일 오전 ...

[단독] 동광제약 리베이트 의혹에 국세청 칼 빼들었다

중견 제약사인 동광제약이 최근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업계에서는 정기조사는 아닐 것이란 관측이 우세하다. 조사에 착수한 곳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기 때문...

교육부, 대학 개강 연기 권고, 中 유학생 등교 중지

교육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 대학에 4주 이내의 개강 연기를 권고했다. 또 중국 후베이성에 방문한 학생 및 교직원에게 2주간 등교 중지를 요청했다.유...

아주대병원, 이국종 사임원 수리… 후임은 아직

아주대병원이 이국종 교수가 제출한 아주대병원 경기남부권역 외상센터장 사임원을 수리했다. 이 교수의 후임 센터장 자리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아주대병원은 4일 이 교수가 병원에 제출...

수도권-비수도권, 두 개의 대한민국

설 명절을 며칠 앞둔 1월21일 저녁, 충북 청주 청원구의 한 식당 안은 한산했다. TV에 나올 정도로 유명한 ‘맛집’이지만 손님은 16명 남짓 했다. 이마저도 회식을 마친 단체손...

진격의 윤석열…얼마 남지 않은 시간

누구도 윤석열 검찰총장을 막을 수 없었다.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등 신임 검찰 간부들이 반대하고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감찰 가능성까지 언급했지만, 윤 총장은 청와대 관련 수사의 핵...

3차 감염·가족 감염, 전세기 교민…국내 확진자 15명으로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확진된 환자가 3명 추가 발생했다. 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전날보다 확진 환자가 3명 늘어나 국내 확진자가 총 12명에서 15명으로 증가했...

WHO, 신종코로나 비상 선포…“교역·여행 제한은 반대”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과 관련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했다. 다만 교역과 이동의 제한을 권고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WHO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