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브리핑] 이시종 지사 “진천 격리수용 장소 변경 어려워”

이시종 충북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최초 발생한 중국 후베이성 우한 교민 격리수용 장소 중 하나로 진천이 결정된 것과 관련해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내놨다.이시종 지사는 ...

[충북브리핑] 청주시, 청년농업인에 월 100만원 지원

청주시가 청년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대 3년간 월 100만원을 지원한다. 또 보다 안락한 농촌 문화를 실현하기 위해 오창읍‧낭성면에 200억원을 들여 농촌중...

[충북브리핑] 청주역~옥산교 도로 전면 개통…차량 정체 지역 4차선으로 확장

청주역~옥산교 도로확장공사가 완료돼 오는 27일 전면 확장 개통된다. 26일 청주시에 따르면 이번 도로는 청주역~옥산 도로확장사업 1구간(매립장 입구~청주역 교차로)과 연계한 2구...

[충북브리핑] 괴산군 보건소, 세계 에이즈의 날 캠페인 실시

충청북도 괴산군 보건소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32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28일 괴산읍 재래시장에서 에이즈(AIDS) 바로알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

[충북브리핑] 청주시, 홈페이지 웹 접근성 품질마크 6년 연속 획득

청주시 홈페이지가 과학기술정통부 지정 인증심사기관으로부터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를 획득했다.청주시는 1일 시 출범 후 6년 연속 웹 접근성 품질마크를 획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충북브리핑] 무심천 자전거도로·산책로 분리 추진

청주시가 율량천 합류부~장평교 일원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를 분리하는 이원화 사업’을 추진한다. 그동안 이 구간은 자전거도로와 산책로가 분리돼 있지 않아 무심천변을 산책하거나 자전거...

조합원들은 왜 금감원에 아이쿱을 진정했나

28만여 명 조합원을 둔 국내 1위 생활협동조합 아이쿱생활협동조합연합회(아이쿱)의 유사수신행위 의혹 등을 조사해 달라는 진정이 금융감독원에 제기됐다. 진원은 조합원들로 구성된 아이...

[단독] 아모레·한진·코오롱·오리온·롯데 등 불법 토지 전용 논란

대한민국의 모든 토지는 정해진 용도로만 사용돼야 한다. 국토를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정부가 정해 놓은 지침이다. 만일 이를 위반하게 되면, 관련법에 따라 처벌을 받게 된다. 물...

[Today] “우병우 구속영장 발부 100% 자신하더니…”

너무나 많은 뉴스가 쏟아지는 요즘입니다. 박 전 대통령이 파면되고, 19대 장미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관련 뉴스 역시 봇물 터지듯 쏟아지고 있습니다. 기자들도 쫓아가기 벅찰 정...

소비자는 모르는 ‘그들만의 GMO 표시’

그동안 소비자는 마트에서 유전자변형식품(GMO)을 찾아보기가 힘들었다. GMO 수입량은 세계 1~2위를 달리지만, GMO 표시 대상에 해당하는 가공식품은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실...

[인사] 농협중앙회 충북지역본부

◇ 부장▲ 충북경제사업부 김태종 ▲ 충북경영지원부 이석구◇ 단장 ▲ 충북양곡자재단 김정태 ▲ 충북상호금융지원단 엄정식 ▲ 충북경영지원단 이성국 ▲ 충북마케팅추진단 정순영 ▲ 청주시...

아빠랑 소달구지 타고 딸기 따러 간다

초·중·고교의 여름방학이 코앞이다. 가족들과 어디로 여름 휴가를 가야 할지 부모들의 고민도 깊어진다. 여름 휴양지로 피서를 가자니 꺼림칙하다. 성수기 북새통에 고생만 하다 돌아올 ...

[이덕일의 칼날 위의 歷史] #38. 시대 변화 못 읽고 왕권 강화 집착하다 몰락

조선 역사에서 국왕의 생부(生父)인 대원군 이하응(李昰應)의 등장은 극적이었다. 정조의 이복동생인 은신군(恩信君)의 후손인 흥선군 이하응은 세도정치하에서의 두 외척 가문의 대립을 ...

또다시 땅 사들이기 나선 꽃동네

국내 최대 복지시설인 ‘꽃동네’가 최근 대규모의 토지를 매입한 사실이 취재 결과 새롭게 밝혀졌다. 토지 매입은 꽃동네가 위치한 충북 음성군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는데, 이곳은 혁신도...

‘중원의 힘’ 떨치는 당당한 이름들

충청북도의 정치 성향은 꽤나 복잡다기하다고 할 수 있다. 어느 특정 정당으로 표를 몰아주지 않는다. 몇 개의 메이저 정당에 안분(?)해 주는 것이 지금까지의 대체적 경향이었다. 물...

새 바람 몰고 오는 열정의 그들

다문화 사회는 우리 사회의 풍경을 바꾼다. 풍물만 바꾸는 것이 아니다. 사람도 바꾼다. 각계에서는 벌써 ‘한국인’으로서 중심에 서서 맹활약하는 귀화인들이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

황장엽의 ‘비공식’ 부인과 아들은…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가 타계하면서 그의 가족들에 대한 관심이 새삼스럽게 부각되고 있다. 1997년 2월 남한으로 망명하면서, 북한에 남겨두고 온 부인과 2남1녀는 모두 숙청된 것...

조용한 시골 마을 흔든 ‘종교와의 전쟁’

충청북도 괴산군 장연면 방곡리는 90여 가구에 2백50여 명이 사는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다. 대순진리회를 창건한 박한경 도전이 태어나서 자란 곳이기도 하다. 박도전은 이곳에서 유년...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 인지도 높은 ‘민주’를 누가 앞지를까

충북의 증평·진천·괴산·음성군 등 이른바 ‘중부 4군’ 국회의원 재·보선에서는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2강 구도가 예상된다. 여기에 충청권에 기반을 둔 자유선진당이 얼마나 선전할지가 ...

망가지기 전에 등산 가자

조령산은 경북 문경시와 충북 괴산군을 나누는 백두대간 마루능선을 이루는 산이다. 충북과 경북에 걸쳐 있는 이화령과 조령3관문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산악인들에게는 백두대간의 줄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