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해외입국 도민에 AI콜센터·전용공항버스 서비스 제공

해외 입국자의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입국 도민들의 방역관리 차원에서 음성로봇을 통한 전화상담서비스인 AI콜센터와 전용 공항버스 서비스를 도입한다.임승관...

[함안브리핑] 함안군,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집중 나눔 창구 운영

경남 함안군이 오는 20일까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마스크 나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함안군은 자발적 마스크 나눔 행사로 마스크를 구입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

앉아 있는 시간 길면 어떤 문제 생길까 [강재헌의 생생건강]  

세계보건기구의 발표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의 60~85%는 신체활동량이 부족하다. 특히 좌식 생활습관은 사망의 주요 위험요인 중 4위를 차지한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신체활...

[울산브리핑] 정년 앞두고 교단 떠나는 울산교사들…명퇴신청 27% 증가

정년을 남겨 놓고 교단 떠나는 울산지역 교사들이 증가하고 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2월 명예퇴직을 신청한 교사는 유치원 2명, 초등 59명, 중등 34명, 고등 39명 등 모두 ...

진보저격수 진중권이 독기 품은 이유 [시사끝짱]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새로운보수당 젊은정당비전위원장■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최인철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인천브리핑] 인천시, 올해 노인일자리 4만1090개 공급 

인천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4만1090개를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3만2719개)보다 8371개 늘어났다. 올해 노인일자리 총 사업비는 1458억원이다. 지난해(920억원)...

우리 아이 뚱뚱하게 키우는 법

역설적이지만 우리 아이들을 뚱뚱하게 키우려면 잠을 적게 자도록 하면 된다. 소아 비만을 예방하려면 아이를 충분히 재워야 한다는 말이다. 이는 연구로도 밝혀졌다. 심영석 한림대동탄성...

[사선 6465] 생일날, ‘고려장’을 당했다

분홍색을 좋아한다. 가장 좋아하는 옷도, 매일 덮는 이불도 분홍색이다. 구두는 반짝이는 스타일을 선호한다. 곱게 꾸미길 좋아하고 음식은 회를 즐겨 먹는다. 집에 있기보단 밖에 있는...

10명 중 9명 “장기요양보험 제도 만족”…재정누수 방지 대책 필요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 등의 사유로 일상생활을 혼자서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 등에게 신체활동 또는 가사활동 지원 등의 장기요양급여를 제공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가 현장에서 높은 만족...

장기요양보험 재정누수 막는다…“부당청구 처벌 강화”

인구 고령화와 대상 확대 등으로 노인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는 수급자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일각에서는 이에 따른 보험료율 증가를 우려하는 가운데 정부 및 보험당국은 국민 부담을 ...

[세계 장수촌 일본 오오기미 마을을 가다] 장수하는 뇌의 비결

일본은 2012년 ‘2차 건강일본 21(21세기 국민건강만들기 운동)’을 공표했다. 목표는 ‘국민이 서로 지지하면서 희망이나 사는 보람을 가지고 건강하고 여유 있게 생활할 수 있는...

男, 흡연율은 최저... 비만율은 최고

지난해 남성 흡연율이 36.7%를 기록해 역대 최저치까지 떨어졌다. 그러나 비만율은 42.8%로 증가해 최고치를 기록했다.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10월27일 '2018년 국민건...

물가만큼 담뱃값 오르면 흡연율 줄까

흡연구역을 지나다 보면 다양한 형태의 담배가 관찰된다. 전통적인 궐련, 궐련형 전자담배, 최근에는 네모난 모양의 액상 전자담배까지 보인다. 정부의 지속적인 금연 캠페인과 담배 가격...

피 한 방울로 암을 찾는 종양표지자 검사 활용하는 법

직장인 윤근심씨(가명·46)는 올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몇 주 뒤 AFP 수치가 높게 나타난 건강검진 결과표를 받았다. 일반인에게 AFP는 간암 표지자...

돼지고기 가격 안정세…태풍 타파 이후 방역에 총력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으로 상승했던 국내 돼지고기 가격이 안정세에 접어들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돼지농장에 대한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이 해제되면서 돼지고기 수급과 가격이...

“오래 살려면 의자부터 치워라”

세계적인 의료기관 미국 메이요클리닉이 2016년 발표한 연구 논문은 “오래 앉으면 죽는다(Sitting too much kills)”는 문장으로 시작한다. 현대인의 비만, 당뇨병,...

‘사람 변했다’ 소리 듣는 40~50대 ‘초로기 치매’

냉장고 문을 열고 “뭘 꺼내려고 했더라?”거나 평소 얌전하던 사람이 별것도 아닌 일에 자주 화를 낸다면 치매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사실 이런 변화는 미미해 스트레스나 바쁜 일...

치매 가족이 받을 수 있는 ‘공공 서비스’ 7가지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치매 환자 수는 75만 명을 넘었다. 65세 이상 노인 738만 명의 약 10%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쯤 되면 치매는 남의 일이 아니다. 하지만 당장 가...

담뱃갑에 흡연 경고그림 커진다…“애당초 팔지를 말지”

담뱃갑의 흡연 경고그림과 문구 면적이 훨씬 더 커질 예정이다. 금연 정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정부 정책인데, 시민들은 "그런다고 담배를 안 피우겠느냐" "애초에 팔지를 마라"는 ...

당뇨보다 무서운 당뇨합병증을 막으려면

‘당뇨는 있지만 합병증은 없다.’ 이는 장수인의 공통점 중 하나다. 당뇨에 걸려도 당뇨합병증만 없으면 천수를 누릴 수 있다는 얘기다. 합병증 위험 때문에 당뇨를 ‘21세기 인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