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에 ‘팬티 세탁’ 숙제 낸 교사 파면 처분

초등학교 1학년 제자에게 팬티 세탁 숙제를 내고 성적인 표현이 담긴 언행을 일삼은 교사가 결국 최고 징계 수위인 '파면' 처분을 받았다.29일 울산 교육계에 따르면, 울산시교육청은...

[단독] 검찰 “송도 여중생 성폭행 사건, 미리 공모”

인천 ‘송도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은 미리 계획된 범행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공소장에 ‘피고인들이 범행을 미리 공모했다’는 내용을 명시했다.20일 시사저널이 단독 입수한 공소장...

‘송도 여중생 집단성폭행’ 사건…경찰은 늑장, 교육기관은 누락

지난 3월29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오늘 너 킬(kill)한다”며 술을 먹이고, 제 딸을 합동 강간한 미성년자들을 고발합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 글은 지난해 12월2...

‘경비원 폭행 혐의’ 아파트 주민, 11시간 경찰조사…혐의 부인

아파트 경비원에게 지속적인 폭언·폭행을 일삼아 극단적인 선택에까지 이르게 한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주민 A(49)씨가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

‘학교 갔다가 감염되면 어쩌려고…’ 등교 강행에 뿔난 학부모들

이태원 클럽발(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과 지역사회 확산 우려 속에 학부모들의 '등교 수업' 거부 목소리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중·고등학생에 이어 초등...

민식이 부모 “7억 요구 사실아냐”…유튜버 고소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숨진 고(故) 김민식 군의 부모가 가족들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유튜버 등을 경찰에 고소했다. 고소 당한 유튜버 등은 앞서 직접 유족들이 가해...

숨진 경비원에 폭언·폭행한 주민 ‘출국금지’

서울 강북구의 한 아파트 경비원이 주민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후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가해자로 지목된 주민을 출국금지 조치했다.12일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

“경비 아저씨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靑 국민청원까지

서울 강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투신자살한 아파트 경비원에 많은 이들이 함께 분노하고 있다. ‘억울함을 풀어 달라’는 국민 청원이 청와대 게시판에 올라왔다. 해당 아파트 단지 내에는 ...

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원미경이 나오는 1990년대 초반 영화였다. 아이러니하게도 영화의 각본을 쓴 사람은 이윤택. 포스터에 적힌 문구가 매우 인상적이었던 이 영화는...

학교 안 갔는데 등록금 45만원 내라니…두 번 우는 고1 학부모들

등록금 환불을 둘러싼 갈등은 대학교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초·중·고 학생 중 유일하게 무상교육 열외 대상인 고등학교 1학년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등록금 감면 요구가 커지고 있다. 코...

직위해제 당한 ‘속옷빨래’ 울산교사…징계절차는 이제 시작

초등학교 1학년생들에게 속옷을 세탁하는 사진을 제출케 하고 성적인 댓글을 다는 등의 행동을 한 울산의 초등학교 남교사 A씨가 직위 해제됐다. 그러나 직위해제를 넘어 A씨의 교사 자...

[시끌시끌 SNS] “뭘 잘못했는지 모르나”

울산의 초등학교 교사가 1학년 제자에게 팬티 세탁 숙제를 내고 성적인 표현을 사용해 비판이 쏟아졌다. 그는 최근 SNS를 통해 학생들의 속옷 세탁 사진에 ‘이쁜 속옷 부끄부끄’ 등...

'송도 여중생 집단 성폭행' 과정서 휴대폰으로 나체 촬영

'송도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의 피의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피의자 중 1명이 범행 당시 휴대폰으로 피해자의 나체를 촬영한 사실을 확인하고 혐의를 추가로 적용했다.인천지...

‘팬티 세탁’ 숙제 초등교사 파면 국민청원, 하루만에 10만 명 넘어

초등학교 1학년 제자에게 팬티 세탁 숙제를 내고 성희롱을 일삼은 교사를 파면해 달라는 국민청원이 올라온 지 하루만에 동의 인원 10만 명을 돌파했다.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게시...

[단독] 송도 여중생 성폭행 피의자들, “미리 범행 계획”…녹취록 입수

인천 송도 여중생 집단 성폭행 피의자들이 “범행을 미리 계획했다”고 인정하는 정황이 담긴 녹취록을 시사저널이 단독 입수했다. 녹취록은 지난 1월8일 오후 9시2~59분 사이에 피해...

靑, ‘신천지 해산’ 청원에 “검·경 수사 후 처벌 이뤄질 것”

청와대는 코로나19 주요 감염 통로가 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의 해산과 처벌을 촉구하는 국민 청원에 “고발된 건에 대해서는 현재 검찰과 경찰에서 법과 원칙에 따라 ...

[단독] 경찰 ‘송도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일부 CCTV 영상자료 확보 못해

경찰이 ‘송도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의 중요한 범행내용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을 제때에 확보하지 못하는 바람에 아예 사라진 것으로 드러났다.이 같은 사실은 피해자 측이...

‘여중생 집단 성폭행’ 남학생 2명 검찰 송치…“DNA 결과로 판단”

같은 학교에 다니던 여중생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남학생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인천 연수경찰서는 14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치상 혐의로 A(15...

[단독] 송도 여중생 집단 성폭행 피해자 가족의 절규 “교육감이 나서 달라”

인천시 연수구 ‘송도 여중생 집단 성폭행사건’ 피해자의 친오빠가 “학교는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학교 이름이 알려지는 것을 막는데만 급급했다”며 “교육현장의...

[단독] 도성훈 인천교육감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몰랐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경찰이 3개월 넘게 연수구 송도동 A중학교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을 조사하는 동안 전혀 보고를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동부교육지원청이 여중생 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