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백승수의 미묘한 감정 변화 보여주려 고민했다”

믿고 보는 배우 남궁민이 또 일을 냈다. 최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돌직구 승부사’ 백승수 역으로 인생 캐릭터를 갱신했으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와 토요일 ...

연애는 필수 아닌 선택…드라마 신진 작가들의 반란

신진 드라마 작가 작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종영한 SBS 《VIP》의 차해원 작가, 현재 방영 중인 tvN 《블랙독》의 박주연 작가와 《머니게임》의 이영미 작가, SBS 《스토...

올해 드라마 트렌드 보면 내년이 보인다

2019년에도 다양한 드라마가 쏟아져 나왔다. 그중 단연 눈에 띄는 작품은 tvN 《아스달 연대기》다. 이 작품을 쓴 김영현·박상연 작가는 과거 퓨전 사극부터 현재의 신세대 사극까...

제대로 웃기자 通했다…《동백꽃 필 무렵》의 인기 비결

KBS 수목극 《동백꽃 필 무렵》으로 고목 같았던 KBS 드라마에 꽃이 피었다. 요즘 미니시리즈로서는 거의 불가능해 보였던 시청률 20% 고지를 넘어섰기 때문이다. 올해 방영된 미...

연기돌, 무엇이 호평과 혹평을 가르나

최근 방영되고 있는 KBS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주인공 동백(공효진)만큼 그 옆자리에 있는 향미(손담비)의 존재감이 대단하다. 처음에는 별 역할이 없는 조연처럼 여겨졌...

“휴먼 로코가 내 취향, 로코 안에서 변주한다”

공효진은 하나의 장르다. 그 장르 네이밍은 ‘공블리.’ 그녀는 10여 년 넘게 로맨스 코미디 장르에서 특화된 연기를 보여주고 있으며, 그 안에서 변주 중이다. 그녀는 주 종목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