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 130일 때 해야 할 일 4가지

적어도 자신의 혈압이 130mmHg일 때부터는 고혈압이라고 생각하고 적극적인 혈압 관리에 들어가야 한다는 게 전문의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고혈압은 아니지만, 정상 수치보다 높은 혈...

만성 콩팥병 예방법 ‘싱거운 식사’

평소 음식을 싱겁고 담백하게 먹는 것이 만성 콩팥병을 예방하는 길이다. 만성 콩팥병 대부분은 당뇨병이나 고혈압에서 기인하기 때문이다. 금연과 꾸준한 운동도 장기적으로 콩팥을 건강하...

당뇨엔 과일, 고혈압엔 술, 신장병엔 곶감 조심

만성질환자는 추석 명절엔 어느 때보다 식사 관리에 조심해야 한다. 평소보다 높은 열량·지방·당분을 섭취해 자칫 당뇨병·고혈압·콩팥질환 등의 증상이 악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당뇨병...

[명의 시즌2] “당뇨·혈압·체중만 관리해도 콩팥 건강 유지”

안규리 서울대병원 신장내과 교수는?1980년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병원에서 인턴과 레지던트를 거쳐 1984년 내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1984년부터 서울대병원 신장내과...

“우리 몸의 정수기 소변검사로 지키자”

암보다 무서운 질병을 꼽으라면 콩팥병(신장질환)을 들 수 있다. 등 쪽의 갈비뼈 밑에 있는 한 쌍의 콩팥은 하루 2백ℓ의 피를 깨끗이 걸러주는 ‘우리 몸의 정수기’이다. 정수 기능...

급성보다 만성이 더 무섭다

콩팥병은 급성보다 만성을 조심해야 한다. 콩팥 기능을 판가름하는 사구체 여과율이 저하되고, 단백질이 걸러지지 않아 소변으로 나오는 단백뇨가 3개월 이상 지속되는 것이 만성 콩팥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