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싫어도 통합당은 지지 안 해! [배종찬의 민심풍향계]

한국의 보수정당이 휘청거리고 있다. 5월8일 원내대표로 대구 지역 5선 당선자인 주호영 의원이 선택받았지만, 미래통합당의 미래는 결코 낙관적이지 않다. 한국갤럽이 자체적으로 실시한...

국민 70% “文대통령, 잘하고 있다”…통합당 17%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 운영을 잘하고 있다고 답변한 비율이 70%를 넘어섰다. 취임 3년차 대통령 중에서는 역대 최고 수준이다. 보수층 상당수도 문 대통령 지지...

文대통령 국정지지도 64%…고공행진 이어져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국정지지도가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총선 시기에 60%대를 기록한 국정지지도가 60%대 중반으로 올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한국갤럽이 지난달 28~...

‘보수의 몰락’이 아닌 ‘수구(守舊)의 몰락’

21대 총선 이후 ‘보수의 위기’를 말하는 목소리가 부쩍 커졌다. 미래통합당(미래한국당 포함)이 개헌 저지선을 겨우 넘긴 103석을 확보한 반면,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포함)은...

문 대통령 지지율 18개월 만에 60% 돌파…‘충청·부울경’ 수직상승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지지도가 1년 6개월만에 60%선을 돌파했다.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20~22일에 걸쳐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총선 후폭풍] 사라진 ‘제3지대’…거대 양당 정쟁 격화될 듯

21대 총선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막을 내렸다. 민주당은 TK(대구·경북)와 PK(부산·울산·경남)를 제외하고 전국적으로 고르게 표를 얻어 미래통합당에 완승을 거뒀다. ...

문 대통령 국정지지율 58.3%…18개월만에 최고치

4·15총선이 '여당 압승'으로 마무리 된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지지도가 2~3%포인트씩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3∼17...

안철수 “거대 양당 잡는 메기 역할 하겠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천리길 국토대종주’가 4월8일 247.2km를 넘어섰다. 4월1일부터 시작한 안 대표의 마라톤 유세가 처음 언론에 보도됐을 때만 해도 정치권은 ‘며칠 저러...

“민주당 총선 승리 예상…막판 큰 변수도 안 보여”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사태가 선거 막판 한번쯤 판을 뒤집을 수 있는 변수마저 덮어버렸다.” 21대 총선을 약 일주일 남겨둔 4월7~9일, 시사저널의 마지막 총선 판세 점검 질의...

비례대표도 거대 양당이 ‘싹쓸이’ [배종찬의 민심풍향계]

21대 국회의원 선거는 괴짜 선거다. 왜냐하면 역대 선거 중 이번 선거만큼 제도 자체가 왜곡된 경우가 없기 때문이다. 국회의원 선거는 두 장의 투표권을 행사한다. 한 장은 지역구 ...

문 대통령 국정 지지율 56% ‘고공행진’…1년5개월 만에 최고치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가 56%로 1년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4·15 총선을 위한 선거운동이 본격 시작하면서 지지층이 결집한 데다, 정부의 코로나19 대...

‘코로나 모범 대응’ 호평에 文대통령 지지율 49.3%…올해 최고치 경신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0%에 육박하며 올해 들어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로나19 관련 대처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또 총선을 앞두고 지지층이 결집하면...

[여론조사] “민주당 승리” 47.5% vs “통합당 승리” 39.2%

“그나마 사람들이 가장 많이 있을 만한 번화가조차도 발길이 거의 없었다.” “악수도 대화도 못 하고, 마스크 쓴 채 눈인사하는 정도였다.” 3월17~19일 서울 광진을 후보자들이 ...

文대통령 지지율 49%로 껑충…“코로나 대처 잘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코로나19 확산세 주춤에 힘입어 껑충 뛰어올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은 지난 10~12일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

코로나19 사태 속 정당지지율…민주당 오르고 통합당 내리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계속 확산되는 상황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은 오르고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의 지지율을 내려가는 결과가 나왔다. 특히 미래통합당...

총선 민심 사로잡을 3대 변수…여론조사 ‘숨겨진 1인치’ 꿀팁 공개

[여론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최인철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2월17...

민주당 41.1% 통합당 32.7%…보수 통합에 ‘逆컨벤션 효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40%대를 회복했다. 반면 미래통합당 지지율은 32.7%에 머물렀다.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등 보수 세력이 통합한 이후 '컨벤션 효과(정치적 이벤트 이후 ...

보수통합 D-1, 해결해야 할 3대 과제는?

4·15 총선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치권의 화두는 여전히 ‘보수 통합’이다. 자유한국당·새로운보수당·미래를향한전진4.0(전진당) 등이 한데 모인 미래통합당이 오는 1...

‘신종 코로나 사태’가 총선판 뒤흔들다

올해 총선의 최대 변수는 무엇일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총선 승부를 결정한다. 선거는 무엇보다 관심이다. 얼마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지난 2016년 미국 대통...

원종건‧신종코로나에 文대통령 지지율 45%로 하락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5.0%로 떨어졌다. 더불어민주당 영입 인재 원종건씨의 데이트폭력 논란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20~30대와 여성 지지자들이 이탈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