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유니콘(1) 스타일쉐어] ‘스쉐러’의 시대, 스타일을 발견하다

오늘 입은 옷을 사진 찍어 올린다. 그 옷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한다. 10대들의 ‘패션 놀이터’다. ‘ㅈㅂㅈㅇ(정보좀요)’ ‘ㄷㅇㄱㅇ(담아가요)’라는 말들로 공유와 교류 문화가 만...

MZ세대, 콘텐츠와 쇼핑의 경계를 허물었다

29초라는 짧은 시간 동안 하나의 영상이 재생된다. 선택한 영상은 ‘직장인 출근 룩’이다. 한 가지 코트를 두 번에 걸쳐 입으면서 두 가지 콘셉트를 보여준다. 영상에 등장하는 패션...

유니콘 1호 쿠팡, 8호 위메프…티몬, 2020에 유니콘 반열 오를까

유니콘 기업은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1조원)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을 말한다. 유니콘은 상장되지 않은 기업의 가치가 1조원을 넘는 일은 전설 속 동물인 유니콘처럼 상상 속에서나...

자본 권력의 시대 가고, 소비자 권력의 시대 왔다

2020년 새해가 밝았다. 그리고 포노사피엔스 문명 혁명의 파도는 더욱 강렬하게 세계시장을 휩쓸고 있다. 2020년 1월1일 기준 포노사피엔스 문명의 창조 기업인 애플의 시가총액은...

‘펀슈머 시대’ 그들은 재미와 경험, 조합을 산다

“소비자를 즐겁게 하면 팔린다.” 펀놀로지(Funology·Fun+technology)의 개념이다. 재미를 주는 상품과 서비스가 소비를 발생시키는 현상을 일컫는다. 효율성과 필요,...

[쓰다, 창업기]③ 임상훈 셀레브 대표 “크리에이터? 나는 기록자일 뿐”

꿈은 거리에서 시작됐다. 거리엔 사람이 모였고 그들의 언어, 옷, 관심사는 문화가 됐다. 사람들은 이를 스트리트 컬처(street culture)라 불렀다. 아류로 취급받던 거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