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의 미래] ‘역동성의 파도’는 잠룡 선두를 내버려 둘까

11월10일 문재인 정부가 남은 절반의 임기를 시작하는 반환점은 차기 대선주자들에겐 출발선이다. 정부 임기가 반환점을 돌면 전반기 애써 눌러왔던 미래권력에 대한 논의가 공공연히 분...

[충남브리핑] 충남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역학농가 모두 이동중지 해제

충남도가 20일 0시를 기점으로 도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역학농장 409곳에 대한 이동중지 명령을 모두 해제했다.이번 해제조치는 경기·인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농장과 역학관련...

이준석이 보는 이낙연…임기응변의 달인 VS 비상식적 자기관리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소): 요...

[시사끝짱] “이것이 윤석열의 아킬레스건이다” 미리보는 청문회

[정두언의 시사끝짱]■ 진행: 시사저널 소종섭 편집국장■ 대담: 정두언 전 의원, 배종찬 인사이트K 연구소장■ 제작: 조문희 기자, 시사저널 한동희 PD, 양선영 디자이너 文대통령...

반기문 母 신현순 여사 별세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모친 신현순 여사가 6월17일 오후 9시 별세했다. 향년 94세.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마련됐다. 신 여사는 독실한 불교 신자였다. 그의 하루 일...

‘반기문 총리설’에 與도 野도 웅성웅성

여의도 정가에 ‘반기문 총리설’이 불거져 화제다. 올 하반기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 내각에 포진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속속 당으로 복귀할 거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반기문 카드...

황교안과 이낙연의 경쟁력, 대선까지 유지될까

다음 대통령선거가 3년여 가까이 남아 있지만, 차기 대권을 놓고 벌써부터 불꽃이 튀고 있다. 지난 2월말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에 오른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최근€문재인 ...

한기총이 기독교 대표?…대형교단 떠나버린 ‘정치적 소수집단’

최근 들어 “문재인 대통령 하야”를 연달아 외치고 있는 전광훈 목사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직을 내세우고 있다. 한기총 홈페이지엔 그의 명의로 된 ‘막말 성명’이 올라...

[시사저널 여론조사] 10명 중 8명 “미세먼지 때문에 이민 생각”

한반도가 미세먼지로 극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뿌연 하늘과 탁한 공기는 이제 일상이 됐다. 도심은 온통 마스크 행렬이다. 우려를 넘어 공포로 다가왔지만 이렇다 할 대책이 보이지 않...

文과 손잡은 반기문 “미세먼지 문제엔 정파 없어”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범사회적 기구의 위원장을 맡기로 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미세먼지는 이념도 정파도 가리지 않고 국경도 없다”고 말했다.반 전 총장은 3월21일 오후 청...

[한국당 전대②] 철학·노선 경쟁 없는 보수의 한계

계파 갈등은 보수정치와 불가분의 관계일까. 삼김(三金) 시대가 끝나고, 보수정치를 이끈 이회창 전 한나라당 대표마저 정치권을 떠나며 한국 정치에서 보스 정치는 막을 내리는 줄 알았...

[한국당 전대③] 오세훈 “김진태는 ‘강한 박근혜’, 황교안은 ‘정제된 박근혜’”

“내가 나서지 않으면 국민은 ‘박근혜’와 ‘박근혜’의 경쟁을 지켜보며 한숨 쉬지 않을까 싶었다.” 한바탕 전당대회 보이콧 사태를 겪은 후 다시 경쟁가도에 나선 오세훈 자유한국당 당...

[시사끝짱] 정두언 “황교안 한 방에 갈 수 있다” 전망

본격적으로 유세를 시작한 자유한국당 2․27 전당대회는 황교안 전 총리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양강 구도로 흐를 걸로 예상된다. 과연 누가 승기를 거머쥘까. 정두언 전 의원은 시사...

[시사끝짱] “황교안, 대표 되면 총선 전 비대위 또 출범할 것”

2주 앞으로 다가온 자유한국당 2·27 전당대회. 현재 상황에선 황교안 전 총리의 당선 가능성이 다소 높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한국당의 전신 새누리당 출신인 정두언 전 의원은...

“민심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불안한 정국”

통상 1월은 정치 비수기다. 매년 연말에 격하게 대립하던 여야도 새해가 되면 잠시 휴식기를 갖는다. 통상 1월은 임시국회도 소집하지 않는다. 의원들은 지방으로 내려가 의정보고회를 ...

황교안 나비효과…한국당 계파 재편 꿈틀꿈틀

“자유한국당은 계파만으로 작동하는 정당이다. 일종의 사조직이라고 할 수 있다. 들어내야 할 조직이다.” 한때 한국당의 인적 쇄신을 시도했다가 손을 떼고 물러난 전원책 변호사의 말이...

[신년기획①] 2019 혼돈의 대한민국, 원로에게 길을 묻다

로마시대 원로회(元老會)는 현재 ‘양원제’ 체제에서 상원과 같은 역할을 했다. 연륜과 학식을 갖춘 ‘큰 어른들’의 회의체였다. 상원을 뜻하는 세너트(Senate)도 ‘원로회’에서 ...

[2018 차세대리더 문화⑦] 22~29위 봉준호 홍명보 하정우 손연재 공지영 外

시사저널은 2008년부터 전문가 조사를 통해 한국의 내일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라는 연중기획을 진행하고 있다. 시사저널이 1989년 창간 이후 29년째 이어온 최장기 연중기획 ...

[한강로에서] 지령 1500호 맞은 시사저널의 생각

시사저널이 지령(誌齡) 제1500호를 맞았다. 1500호 커버스토리로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 인터뷰를 실었다. 한반도 통일의 롤 모델은 아무래도 독일이다. 슈뢰더 전 총리...

[보수뉴리더④] 정의화 황교안 하태경 김태호 남경필 外

■ “세(勢)가 없는 게 강점이자 약점” - 정의화 前 국회의장 정의화 전 국회의장은 비교적 ‘계파’와 거리가 먼 인물이었다. 특정 계파 범주에 속하지 않았다. 본인 스스로도 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