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24시] ‘노·사·민·정 공동협약식’…코로나19 공동 극복

경남 함안군은 4일 오전 11시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노·사·민·정 공동협약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날 협약식에는 조근...

전화 상담원에게 “야, 이 XX야” 욕설 처벌 될까 [남기엽 변호사의 뜻밖의 유죄, 상식밖의 무죄]

소송에 지친 이들서초동엔 사건기록을 몇 년째 싸들고 돌아다니는 트렌치코트 중장년들이 많다. 법원 앞은 몇 달째 “법원과 대기업의 유착”으로 집을 빼앗긴 할머니가 확성기를 들고 있다...

[단독] 인천시교육청, 최근 3년간 성 범죄 742건 접수

인천시교육청에 최근 3년간 성폭력과 성추행, 성희롱 등의 성범죄 피해신고가 총 742건이나 접수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인천시내 초·중·고교와 특수학교에서 벌어지는 성범죄가 증가...

직위해제 당한 ‘속옷빨래’ 울산교사…징계절차는 이제 시작

초등학교 1학년생들에게 속옷을 세탁하는 사진을 제출케 하고 성적인 댓글을 다는 등의 행동을 한 울산의 초등학교 남교사 A씨가 직위 해제됐다. 그러나 직위해제를 넘어 A씨의 교사 자...

[부산24시] “자갈치시장 가장 많았다” 부산 착한임대인 751명 ‘전국 최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을 위해 임대료를 깎아 주는 이른바 ‘착한 임대인’ 캠페인이 확산되고있는 가운데 부산지역 참여도가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부산중...

[시끌시끌 SNS] “뭘 잘못했는지 모르나”

울산의 초등학교 교사가 1학년 제자에게 팬티 세탁 숙제를 내고 성적인 표현을 사용해 비판이 쏟아졌다. 그는 최근 SNS를 통해 학생들의 속옷 세탁 사진에 ‘이쁜 속옷 부끄부끄’ 등...

‘팬티 세탁’ 숙제 초등교사 파면 국민청원, 하루만에 10만 명 넘어

초등학교 1학년 제자에게 팬티 세탁 숙제를 내고 성희롱을 일삼은 교사를 파면해 달라는 국민청원이 올라온 지 하루만에 동의 인원 10만 명을 돌파했다.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게시...

[울산24시] “울산형 뉴딜사업 본격 시동, 지역 경제 청신호”

울산시가 코로나19 사태를 조기에 극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울산형 뉴딜사업'의 2번째 계획을 발표했다. 대규모 도로인프라 사업 조기추진과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한 투자유치 허브 ...

25살 무직자는 어떻게 ‘박사’가 됐나

‘고담시(Gotham City)’는 배트맨이 활약하는 가상의 도시다. 범죄가 끊이지 않는 이곳에서 사법 기구는 무력하기만 하다. n번방의 관문으로 통한 텔레그램 대화방 ‘고담방’의...

부산·경남서도 ‘n번방’ 유사 범죄 잇따라…

‘n번방 사건’으로 인한 국민적 공분이 일고 있는 가운데 부산과 경남에서도 유사 범죄를 저지른 남성들이 잇따라 구속됐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지난달과 이달 10대 초반 여성을 상대로...

선거 막판까지 터지는 여야 ‘막말 리스크’

4․15 총선을 불과 이틀 앞둔 지금, 여야를 불문하고 특정 후보들의 설화가 끊이지 않으면서, 선거판이 막판까지 혼탁해지고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13일 오전 주요 포털사이트 ...

‘성추행 동장’ 감싸다 들통…경기도, 사건은폐 공무원 4명 징계 요구

자활복지 도우미를 성추행한 동장을 의원면직 처리하고, 사건을 은폐한 공무원들이 경기도의 중징계를 받게 됐다. 경기도는 자활복지도우미를 성추행한 의혹이 제기된 동장을 별조 조사 없이...

[단독]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윤화섭 안산시장, 대형로펌 ‘초호화 변호인단’ 선임

'불법 정치자금 수수'(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윤화섭 경기 안산시장이 초호화 변호인단을 꾸렸다. 시사저널 취재를 종합하면, 윤 시장의 변호인단은 4개 로펌(대...

고준희 “악플은 한 사람의 삶과 가정을 흔드는 행위”

스타일리시한 고준희는 여성들의 워너비다. 시크한 단발머리, 운동화에 턱 걸쳐 입은 빅재킷은 그녀의 시그니처 아이템이 됐다. ‘연기하는’ 고준희도 매력적이다. 지난 2001년 데뷔 ...

‘보니하니’ 미성년자 폭력‧성희롱 논란에 제작진 사과

어린이 예능 EBS1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에서 SNS 생방송을 하는 도중 일부 출연진들이 미성년자인 진행자를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하고 성희롱 여지가 있는 발언을 한 것이 전...

한국당 공천 배제 기준…입시·채용비리 ‘조국형 범죄’로 규정

자유한국당이 내년 총선의 공천 배제 기준을 발표했다. 이중 자녀나 친인척 등이 연루된 입시·채용비리 등을 이른바 '조국(전 법무부 장관)형(形) 범죄'로 규정한 점이 눈에 띄었다....

현대차 노조, ‘중도·실리파’가 이끈다

국내 최대 규모인 현대자동차 노동조합(금속노조 현대차지부)의 새 지부장에 '중도·실리' 성향의 후보가 당선됐다. 강성 성향의 지도부를 구성한 지 6년 만이다. 그동안 '파업' '강...

산청·하동·남해군·진주시 공무원 잇따른 구설

서부경남권인 산청·하동·남해군과 진주시 등에서 공무원과 교육자, 군의원, 기자 등 소위 기득권층이 불미스러운 사건에 연루되는 일이 잇따르고 있다.산청군에서는 공무원의 행인 성추태 ...

“성희롱 가해자가 학회장이 되려합니다”

"성희롱범을 차기 학회장으로 세운 배재대학교 OOOOO학과를 규탄한다"11월4일 오전 페이스북 '배재대 대신 전달해드립니다' 계정에 대자보 사진이 하나 올라왔다. 2020년 차기 ...

文대통령 지지율 45.0% ‘반등’…조국 사퇴 후 진보·중도층 결집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퇴 이후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반등해 40% 중반대에 올라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월21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0월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