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24시] 함평군 “군민 일상 정상화에 모든 행정력 총 동원”

전남 함평군이 시름에 빠진 지역민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함평군은 23일 나윤수 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코로나 지원 및 대응 현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현 사태와 관련한 각 부...

뛰어난 예술경영인의 조건들 [최보기의 책보기]

지난 2014년 말 세월호 참사의 충격으로 정국이 시끄러울 때 충격적인 뉴스가 하나 터졌다. 서울시립교향악단 박현정 대표가 직원들에게 폭행, 막말과 함께 남자 직원을 성추행 했다는...

[트로트 열풍] 지역경제도 움직이는 송가인의 ‘힘’

트로트 인기의 정점에 있는 《미스트롯》 ‘진’ 송가인의 영향력은 크다. 광고계와 지역경제까지 산업 전반을 움직이면서 '송가인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송가인은 현재 광고계의 ...

정국 핫이슈 된 ‘신천지 이만희’…박근혜 시계 둘러싼 공방 [시사끝짱]

[시사끝짱]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이 코로나19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대국민사과를 했지만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다. 특히 이 총회장이 차고 나온 일명 ‘박근...

잠시 의사로 돌아 간 안철수에 호평…“잘한 선택”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잠시 의사로 돌아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가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는 대구 현지로 내려가 의사로서 자원봉사를 시작하면서다. 이를 두고...

[BTS 혁명] 도전하고 소통하되 사회적 약자까지 배려

독일 사회학자 막스 베버는 정치가의 세 가지 자질을 균형·열정·책임감으로 들고, 용기를 갖고 올바른 정치에 나설 것을 제언했다. 베버는 두 가지 유형의 정치적 신념으로 신념윤리(信...

[부산 총선, 우먼 파워 ①] 수영 - 한선심 “흙수저들 대변해 현 정부 심판 선봉에 서겠다”

부산지역은 2008년 18대 총선부터 지난 2016년 20대 총선까지 총 18명의 여성 후보자가 국회의원에 도전했지만 당선자는 단 1명에 그쳤다. 21대 총선에는 총 9명의 여성이...

“시인의 신비보다 독자들의 위로가 더 큰 힘”

“사람 밖에서 살던 사람도/숨을 거둘 때는/비로소 사람 속으로 돌아온다. 새도 죽을 때는/새 속으로 가서 뼈를 눕히리라.”(시 《그곳이 멀지 않다》 중에서)평론가 황현산은 나희덕의...

세월호 특수단, 김석균 전 해경청장 등 11명 불구속 기소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충분한 초동 조치를 하지 않아 많은 승객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김석균 전 해양경찰청장 등 해경 간부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대검찰청 산하 ‘세...

88년생 청년소방관의 인생 2막 “내가 정치를 택한 이유”

2019년 10월31일 밤 11시26분. 환자를 이송하던 중앙119구조본부 소방구조헬기가 독도 앞바다에 추락했다. 7명이 실종됐고 해양경찰청, 소방청 등이 참여하는 범정부현장수습지...

[단독] ‘윤석열 사수’ 최재경, ‘울산 선거 개입’ 황운하 돕는 이유

‘울산시장 선거 개입’ 사건으로 기소된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현 경찰인재개발원장)이 검찰 내 대표적 ‘특수통’이었던 최재경 변호사에게 법적 도움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與 영입11호 최기일 “방산 비리는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실패”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11호 최기일 건국대학교 산업대학원 겸임교수는 “과거 ‘사자방(사대강, 자원외교, 방산 비리)’이라 일컬어졌던 비리는 지난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 비롯됐으며,...

[단독] 퇴역 장군들 ‘방산공룡’ 한화에 대규모 재취업

올해 국방 예산이 사상 처음으로 50조원을 돌파하면서, 방위산업(방산) 비리에 대한 경각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반부패정책협의회를 통해 방산에서 퇴역 군인들의 전관...

진보저격수 진중권이 독기 품은 이유 [시사끝짱]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새로운보수당 젊은정당비전위원장■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최인철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추미애가 쏘아 올린 ‘인사 폭탄’…檢 ‘윤석열 사단’ 해체 수순

검찰 고위급 인사에서 이른바 ‘윤석열 사단’이 대거 좌천된 데 이어, 23일 청와대 관련 수사를 진행해온 일선 검찰청 차장검사 3명이 모두 교체됐다. 사실상 ‘좌천성’ 인사라는 얘...

‘친일 논란’ 엄마부대 주옥순, 한국당 예비후보 등록

잇따른 친일 발언 등으로 논란을 빚은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가 4‧15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자유한국당 예비 후보로 등록한 사실이 알려졌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

‘세월호 보도개입’ 이정현 유죄 확정…의원직은 유지

2014년 청와대 홍보수석 시절 KBS의 세월호 보도에 개입한 혐의로 기소된 무소속 이정현 의원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 방송법이 제정된 지 30년 만에 처음으로 처벌되는 사례로 남...

민주당 ‘인재 영입 5호’는 전직 소방관…‘암벽 여제’ 김자인 남편

더불어민주당이 4월 총선에 대비한 영입 인재 ‘5호’를 발표했다. 주인공은 전직 소방공무원 오영환씨(32)다. '소방안전 전도사'로 알려진 오씨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인명 구조와...

檢, ‘세월호 구조 실패’ 김석균 해경청장 등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구조작업에 실패한 책임을 물어 김석균(55) 당시 해양경찰청장 등 해경 수뇌부와 실무 책임자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검찰 세월호 참사 특별...

원내대표·최고위원 이름 올린 ‘무서운 아이들’

최연소 국회의원 이력을 가진 정치인은 고(故) 김영삼(YS) 전 대통령이다. YS는 1954년, 만 26세의 나이로 경남 거제에서 제3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65년이 흘렀지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