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메가시티로 국토 공간구조 재편하자 [김현수의 메트로폴리스 2030]

메가시티를 둘러싼 논의가 뜨겁다. 경상남도는 지방정부 중심의 초광역 메가시티 구상을 제시한 바 있다. 수도권이 지나치게 커지고 지방의 인재와 기업을 빨아들이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

‘문 대통령 국정수행’ 부정 평가, 10주 만에 최고치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국정 지지도가 40% 중반대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30% 후반대로 동반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잘못하고 있...

[대통령 기자회견] “南北관계 비관할 단계 아냐…대화 문 안 닫아”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교착 상태에 빠진 북‧미 대화와 관련해 “대화를 이루어가려는 양 정상간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면서 “그런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백군기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와 용인플랫폼시티 조성에 총력”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유치와 용인플랫폼시티 조성에 박차를 가하는 등 국가적으로 시급한 과제인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백군기 용인시장은...

염태영 수원시장 “광교저수지 상생 협력한다”

염태영(사진) 수원시장은 16일 광교저수지 수변 산책로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광교상수원보호구역 일부 해제는 해묵은 갈등을 상생과 협치를 바탕으로 해결한 사례"라며 "올해도 시민...

이용섭 광주시장, 전국 첫 ‘노사상생도시’ 선언

이용섭 광주시장의 신년기자회견 핵심 키워드는 ‘광주형 일자리’와 ‘노사상생도시’로 압축된다. 여건이 불리한 광주가 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노사상생도시로 거듭 태어...

다가오는 2019년, 김정은 속내 편치 않은 까닭은…

얼마 전까지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답방이 화제였다. 만약 김 위원장이 방문했다면 2018년 한반도 정세 변화, 남북관계 개선의 화룡정점(畵龍點睛)이 됐을 것이다. 그러나 현재 실현...

[지방선거-전북] 민주당 송하진 재선, 누워서 떡 먹기?

6월13일 지방선거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장 후보군 정밀 분석 2018년 최대 이벤트는 평창 동계올림픽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입니다. 지금 한창인 ‘평창 열기’가 이후 잦아들면...

[Today] ‘내 삶이 나아지는 나라’는 어떤 모습일까

뉴스가 많이 쏟아지는 요즘입니다. 수많은 정보 속에서 꼭 체크해야 할 소식을 정리해드립니다. 서울신문 : ‘국민 중심 국정‘ 메시지… ‘삶의 질 개선’ 방점 문재인 대통령이 1월1...

4·13 총선은 2017년 대선 전초전

20대 총선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4월13일 치러질 20대 총선은 국민의 새로운 대리인을 뽑는 것 외에도 2017년에 있을 19대 대선의 향배를 가를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

대권 경쟁자 견제하려 험지 출마 권유했나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로부터 ‘험지 출마’를 요청받았던 안대희 전 대법관과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1월1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4·13 총선 출마를 잇따라 공식 선언했다. 부산 해...

대통령이 원하는 것 얻으려면 정치력이 필요하다

박근혜 대통령이 단단히 화가 났다. 11월24일 국무총리가 주재하는 것으로 예정됐던 국무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대통령은 자신의 절박함과 안타까움을 절절히 표현했다. 유감스럽지만 언제...

‘박근혜 청와대’의 무엇이든 감추기

청와대, 즉 대통령비서실은 국정 운영의 컨트롤타워이자 권력의 심장과도 같은 존재다. 그래서 필자가 청와대를 처음 취재하게 됐을 때는 권력의 속살을 안에서 조금이라도 들여다볼 수 있...

볼품없는 잔치에 소문도, 먹을 것도 없다

손님 수와 음식 수준. 자고로 잔치의 평가 기준은 이 두 가지다. 소문이 크게 나 사람이 많이 몰렸는지, 잔칫상에 오른 음식은 괜찮았는지 등으로 누군가의 잔치에 점수를 매긴다. 지...

국민이 ‘반성’하는 이 역설을 어찌하나

‘국민 반성운동’ 이라도 벌여야 할 판이라는 얘기가 50·60대 연령층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나라꼴이 엉망인데 대통령은 나 몰라라 하니 주인인 국민이 반성을 해야 하지 않느냐...

꾹꾹 누르던 의원들, 요즘엔 건드리면 터져

“이런 식의 당·정 협의를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아니 그 많은 시간 다 허비하고 발표 하루 전에야 당·정 협의 하자고 오는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국회의원들은) 아는 바가 없으...

[이덕일의 칼날 위의 歷史] #23. 광해군, 속 좁은 정치 하다 쫓겨나

중국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군주는 당 태종 이세민인데, 그는 여러 면에서 조선의 태종 이방원과 닮았다. ‘현무문의 변’이라 불리는 왕자의 난을 일으켜 태자였던 친형 이건성과 ...

“대통령이 안 바뀌면 특보 100명이라도 소용없다”

박근혜 대통령은 ‘인적 쇄신’을 공언한 지 사흘 만인 1월23일 총리를 교체하고 특보단 신설, 비서실 기구 조정 등 청와대 직제 개편을 단행했다. 총리에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대통령이 안 바뀌면 특보 100명이라도 소용없다”

박근혜 대통령은 ‘인적 쇄신’을 공언한 지 사흘 만인 1월23일 총리를 교체하고 특보단 신설, 비서실 기구 조정 등 청와대 직제 개편을 단행했다. 총리에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문이 닫혀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기자회견을 보고 놀랐다. 대통령은 김기춘 비서실장이 헌신적이고 희생적이라고 강변했다. 그리고 뭇사람이 ‘문고리 권력’이라고 손가락질하고 있는 비서들도 충직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