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가지한다” 민생당 의원 단체채팅방서 드러난 민낯

중도정치를 표방하고 나선 제3정당 민생당이 21대 총선 후보등록일 하루 전인 25일까지 비례대표 명단 선정을 놓고 갈등을 겪고 있다. 갈등의 내막에는 옛 바른미래당 내 손학규계와 ...

'보수의 심장'에 뛰어든 안철수 다시 날아오를까

안철수 대표가 이끌고 있는 국민의당과 안 대표 지지자들은 ‘대권 재수론’을 크게 믿는 눈치다. 1987년 민주화 이후 치러진 일곱 번의 대선에서 4명의 대통령은 한 번 이상 대권 ...

“작년부터 우리 당은 ‘기-승-전-손학규 퇴진’뿐이었다”

1993년 1월부터 1994년 12월까지의 언론보도를 한국언론재단의 빅카인즈 분석 툴로 돌려보면 ‘손학규’라는 단어와 많이 언급되는 연관어 중 하나가 ‘개혁정치’다. 그로부터 20...

與, 잠잠해진 안철수 위력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바른미래당에서 미래통합당으로 둥지를 옮긴 김중로 의원(초선‧비례)은 장성민 전 의원의 추천으로 20대 국회에 입성한 케이스다. 언론에선 ‘안철수계’라 이름 붙이지만 엄밀히 말하면 ...

안철수 “지역구 후보 안낸다”…사실상 통합당과 선거 연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4·15 총선에서 지역구 후보를 내지 않기로 결정했다. 대신 비례대표 후보만 공천하기로 했다.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기반으로 안정적 원내 진입을 하려는 의도...

안철수의 태세 전환 “김형오 못 만날 이유 없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6일 김형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이 만나자고 제안해 온 데 대해 "누구라도 못 만날 이유는 없다"고 밝혔다.안 대표는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

출범하자마자 위기부터 맞은 호남 신당 ‘민생당’

바른미래당에서 ‘셀프제명’ 된 무소속 임재훈 의원이 2월24일 미래통합당에 입당하면서 호남 3당이 출발부터 삐걱거리는 모습이다. 당초 임 의원은 바른미래당 제명 직후 호남 3당 연...

바른미래당, 의원 9명 ‘셀프 제명’…사실상 ‘공중분해’

바른미래당 의원들이 18일 의원총회를 통해 비례대표 의원 9명을 제명 처리했다. 자의로 탈당할 경우 의원직을 잃는다는 점을 고려해 스스로 제명을 결의결했다.박주선 의원 등 바른미래...

“누가 더 망가지나” 경쟁하는  제3지대 도토리 정당들 [유창선의 시시비비]

2월9일 창당 발기인대회를 연 ‘안철수 신당’은 당명을 ‘국민당’으로 결정했으나 선관위에서 불허됐다. 그런데 바른정당과 통합해 바른미래당을 만들기 위해 국민의당을 공중분해시켰던 장...

바른미래당, 헌정사상 첫 ‘셀프제명’ 현실화…실정법 위반 논란도

바른미래당 내홍이 깊어지는 가운데 소속 비례대표 의원들에 대한 제명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17일 오전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자신의 ...

‘안철수신당’ 당명 못 쓴다…“새 당명 준비”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새로 만드는 당을 더 이상 ‘안철수신당’이라고 부를 수 없게 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안철수신당의 당명 사용을 불허했기 때문이다. 안철수신당 측은 오는...

[단독] 바른미래당, 이르면 6일 대안신당과 통합

소속 의원들의 연쇄 탈당으로 공중분해 위기에 처해 있는 바른미래당이 이르면 2월6일 대안신당과 통합한다. 바른미래당 관계자는 “현재 대안신당과 구체적인 통합방안을 논의 중이며, 잘...

당명이 ‘안철수신당’이라고?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네 번째로 창당하는 신당명이 ‘안철수신당’(가칭)으로 결정됐다. 안철수 대표측은 2월3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명을 ‘안철수신당’으로 결정했으며, 창당추진기...

이태규 “한국 국회, 밥값 못 한다” 30년 경력 정치인의 셀프 디스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태규 바른미래당 의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최인철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12월24일(...

신물 나는 바른미래당 계파 갈등···이번엔 ‘당권파-안철수계’ 충돌

바른미래당이 또다시 내홍에 휩싸일 조짐이다. 문제의 발단은 오신환 의원의 탈당으로 공석이 된 원내대표 자리를 놓고 이동섭 원내대표 권한대행이 ‘버티기’를 선언하면서부터다. 이 권한...

안철수 “정치권 세대교체 필요…담대한 변화의 밀알 되겠다”

정계복귀를 선언한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9일 ‘전면적인 정치권 세대교체’를 주장하며 스스로 “담대한 변화의 밀알이 되겠다”고 밝혔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오전 권은희·김삼화·...

선거법 개정안, 개혁인가 개악인가…이태규가 분석한 ‘연동형’ 득과 실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태규 바른미래당 의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최인철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12월24일(...

바른미래당 이태규 의원 “총선 야권 통합 안되면 여권에 유리한 구도”

바른미래당 이태규 의원이 국회 본회의에 오른 공직선거법 개정안에 대해 “차라리 안 하는 게 나은 누더기 법안”이라며 “개혁이 아니라 개악”이라고 비판했다.이 의원은 12월24일 시...

安 최측근 이태규 “바른미래당 엉망진창…安복귀 늦어질 수도”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이태규 바른미래당 의원이 안 전 대표의 정계 복귀 시점에 대해 “현재 당이 엉망진창이어서 안철수의 새정치를 실현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

안철수 최측근 이태규가 말하는 安 복귀 시나리오 세 가지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태규 바른미래당 의원■ 제작: 시사저널 최인철 PD,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12월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