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이번엔 웃었다…‘국가 면역치료 플랫폼’ 유치

전남도가 암·치매 등 난치성 질환의 차세대 치료백신인 면역치료제의 국가 컨트롤타워를 담당할 ‘국가 면역치료 플랫폼’ 유치에 성공했다. 지난달 방사광가속기 나주 유치 실패로 지역 관...

[전남24시] 김영록 전남지사, 국비확보 ‘잰걸음’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국비확보 행보가 분주하다. 도민생활 안정을 위해 시급히 해결해야 할 중요 현안과 코로나 이후 전남발전을 담보할 핵심 전략 관철을 위해 직접 중앙부처 방문에 나선...

[인터뷰] “향후 20년도 광주변화 중심은 광산이 될 것”

흔히 송정리로 불리는 광주 ‘광산(光山)’은 늘 광주의 변방으로 여겨졌다. 그런 도·농 복합도시 광산은 지난 30년 KTX, 공항, 고속도로 등 ‘속도 인프라’에 힘입어 주요 산단...

[목포무안24시] ‘낭만의 향연’ 목포 항구버스킹 23일 개막

문화와 예술의 도시 전남 목포의 진면목을 보여줄 ‘목포 항구버스킹’이 다시 시작된다. 목포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미뤄진 항구버스킹이 23일 오후 2시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10월2...

‘혁신 바람’ 부는 해남군, 다산목민대상 수상

전남 해남군이 행정안전부 등이 주최한 다산목민대상 심사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그만큼 청렴하게 주민을 위한 행정을 잘 펼쳤다는 의미다.올해로 12회째를 맞은 다산 목민대상...

[5·18 이모저모] 40년만에 ‘최후항전지’ 옛 전남도청서 기념식

제40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5월18일 5·18 민주광장에서 열렸다. 올해 기념식이 열린 곳은 각별했다. 광주 5·18 시민군 최후의 항전지인 ‘옛 전남도청 자리’였기 ...

경찰이 시민에게 총부리를 겨눌 수 없다 [최보기의 책보기]

고(故) 안병하는 1928년 강원도 양양에서 태어났다. 중학교를 일본에서 마쳤고 해방되던 해에 서울 광신상고에 편입했다. 김종필, 김형욱, 이희성 등과 육군사관학교 8기로 입학해 ...

40년 전 ‘5·18광주민주화운동’, 그 열흘간의 기억들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광주 금남로 거리에서 다시 ‘임을 위한 행진곡’이 울려...

[전남동부24시] ‘조선시대 건의함’ 순천시, ‘항통’ 운영

전남 순천시는 조선시대 건의함을 재현한 소리함 ‘향통(缿筒)’을 운영한다. 순천시는 시장이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챙기기 위해 ‘항통’을 18일부터 8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

‘경쟁만 붙으면 지는’ 전남도

전남도는 지난주 큰 게임에서 패했다. ‘전남의 판교’로 기대되는 나주혁신도시에 과학기술부 공모사업인 ‘방사광가속기’ 선정을 위해 애가 닳도록 최선을 다했으나 최종 탈락한 것이다. ...

[목포신안24시] 저녁노을미술관, 신안군 공립미술관 1호로 탄생

신안군 공립미술관 1호가 탄생했다. 송공산 기슭에서 바다가 한눈에 들어와 일몰이 환상적인 저녁노을미술관이다.전남 신안군은 저녁노을미술관이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1종 ...

‘1조’ 방사광가속기 고배 마신 나주 “반발”

“누군가 혈서라도 써야 하는 것 아닌가.”8일 오전 11시 35분 전남 나주시 현관 로비. 강인규 시장 주재로 열린 방사광가속기 유치 실패 대응 관련 간부회의를 끝내고 1층 시장실...

‘운명의 8일’ 나주, 1조원 규모 방사광가속기 거머쥘까

전남 나주가 1조원 대 국책사업인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의 1차 관문을 통과했다. 유치경쟁의 큰 산 하나를 넘은 셈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신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

이낙연 ‘이천 화재 희생자 조문 발언’ 공격 나선 野

이낙연 국회의원 당선인(종로구)이 이천 물류창고 화재 희생자를 조문한 자리에서 유족들과 나눈 대화가 논란이 되고 있다. 야당은 이 당선인을 공격하고 나섰다.장제원 미래통합당 의원은...

[해남24시] 영농철 인력난 해결, 해남군-서울시 뭉쳤다

전남 해남군이 영농기 부족한 일손을 서울시에서 수급한다. 해남군은 영농기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와 연계해 상부상조 인력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고구마 정식과 ...

[전남24시] 함평군수 관사 29년만에 폐지 “군민 품으로”

전남 함평군의 군수 관사가 29년 만에 군민 품으로 돌아간다. 이는 4·15 보궐선거로 당선된 이상익 전남 함평군수의 결단에 따른 것이다. 함평군은 22일 이 군수가 후보자 시절 ...

해남사랑상품권, 농축협 사용 제한 놓고 ‘논란’

순항하던 전남 해남군의 지역상품권 발행사업이 얽혀들고 있다. 지역상품권인 해남사랑상품권의 사용처를 두고 지자체와 지역 협동조합, 소상공인 간에 갈등을 빚고 있다. 골간은 해남사랑상...

[해남24시] 해남군 ‘대흥사’ 옛 산사길 복원 추진

전남 해남군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대흥사 권역에 전국 최초로 테마가 있는 길 정원을 조성한다.19일 전남도와 해남군에 따르면 오는 2023년까지 총 120억 원을 투자해 ...

[총선 르포] 목포, 정치 ‘초단 vs 9단’ 누가 최후에 웃을까

‘강력한 신제품’ 대 ‘목포의 자존심’전국이 주목하는 전남 목포에서 맞붙는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지원 민생당 후보가 각각 강조하는 홍보 문구다. 여기엔 두 후보의 서로 다른...

‘28석’ 민주당 석권할까…호남 최종 판세는?

4·15 총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호남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싹쓸이’ 기세를 보이고 있다. 4년 전 ‘텃밭’ 호남에서 국민의당 돌풍에 밀려 3석을 차지하는데 그쳤던 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