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브리핑] 광주시,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25곳 조성 ‘속도’

오는 7월1일 도시공원 일몰제 시행을 앞두고 광주에서 도시공원 조성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지금까지 사업 시행이 진행되지 않아 공원 용지가 해제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다.광주...

[광주브리핑] ‘땅장사 논란’ 도시공사 등 광주 민간공원2단계 우선협상자 선정

광주시는 11월8일 도시공원 일몰제 대비 민간공원특례 2단계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6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중앙공원 1지구 광주도시공사, 중앙공원 2지구 금호산업, 중외공원...

광주도시공사 중앙공원 특례사업 ‘땅장사’ 논란 내막

광주시 산하 공기업인 광주도시공사가 ‘땅장사’ 논란에 휩싸였다. 민간공원 특례사업 2단계 사업의 최고 노른자위 지구에 제안서를 제출하면서다. 광주시는 애초 민간공원 특례사업에 공기...

"돈 못번 비엔날레, 규모 줄여라"

광주비엔날레 재단(이사장 차범석)이 올해 개최한 제3회 비엔날레 행사와 관련해 뒤늦게 ‘난타’ 당하고 있다. 최근 광주시가 광주비엔날레 재단의 의뢰를 받아 감사를 실시한 결과, 애...

시인은 사라져도, 시는 죽지 않는다

지난 5월20일, 1994년 췌장암으로 타계한 김남주 시인의 시비가 광주 중외공원 기슭에 세워졌다. 시비는 작은 조각 공원을 연상시킨다. 김시인의 흉상이 오른쪽 맨 앞에 있고, 가...

‘예향’ 다툼에 등 터지는 지방 재정

호남을 대표하는 ‘빛고을’광주(光州)와 ‘온고을’ 전주(全州)는 언제 어디서나 예향(藝鄕)의 전통을 거론하는 호남의 중심 도시이다. 광주는 평범한 식당이나 찻집에도 그림 한 점씩은...

김남주 ‘시비’ 세우자는데 웬 시비?

광주 중외공원은 70만평 넒은 면적에 비엔날레 전시관과 미술관·민속박물관을 갖추고 있어, 국내에서 보기 드문 문화 벨트 지역으로 꼽힌다. 특히 중외공원 내 비엔날레 지구 10만여 ...

제2회 광주 비엔날레 감상법

광주 비엔날레는 아직 겉으로는 조용하다. 광주 시내 곳곳에 광고탑과 광고판만 세워져 있을 뿐 국제적인 잔치를 앞둔 시끌벅적함은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다. 광주 시민들의 관심이, ...

[광주 비엔날레]세계 조류 반영한 '설치 미술'

광주는 지금 열을 뿜고 있다. 광주 비엔날레(9월20일~11월20일)라는 건국 이래 최대의 문화 행사가 열려 거리는 활기에 차 있다. 특히 개막식을 치른 지난주에는 갖가지 공연이며...

건국 이래 최대 예술 행사 광주 비엔날레

‘단군 이래 한반도에서 열리는 최대의 문화 행사’. 미술 관계자들은 9월20일부터 2개월 동안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광주 비엔날레를 이렇게 부른다. 문화 행사로는 사상 최대의 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