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민심 사로잡을 3대 변수…여론조사 ‘숨겨진 1인치’ 꿀팁 공개

[여론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최인철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2월17...

총선 출마 공공기관장들…‘사표’라 쓰고 ‘출사표’라 읽는다

공공기관에서 기강이 느슨해진다고 알려진 ‘3철’이 있다. 휴가철, 인사철, 그리고 선거철이다. 여기서 선거란 대선과 총선 등 공직 선거를 뜻한다. 이때마다 공공기관 안팎에선 임원이...

이재명 “국민 안전 위해 책임 분담하겠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3차 귀국’ 우한 교민의 임시 거주시설을 이천시 국방어학원으로 결정한 정부 발표와 관련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책임을 분담하겠다”고 밝혔다.이 ...

강민석 靑 대변인 첫 일성은 “대통령 마음까지 전달”

강민석 신임 청와대 대변인이 10일 첫 브리핑을 갖고 "청와대 대변인으로서 대통령의 말뿐 아니라 대통령의 마음까지 전달하고 싶은 것이 각오이고 목표"라고 말했다.강 대변인은 이날 ...

마스크 기부 행진 / 진흙탕 싸움 된 원종건 '미투 논란'[Up&Down]

줄 잇는 ‘마스크 기부' 행렬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 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과 유명 연예인들이 마스크 기부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동서식품은 감염 취약계층과 소외계층...

수도권-비수도권, 두 개의 대한민국

설 명절을 며칠 앞둔 1월21일 저녁, 충북 청주 청원구의 한 식당 안은 한산했다. TV에 나올 정도로 유명한 ‘맛집’이지만 손님은 16명 남짓 했다. 이마저도 회식을 마친 단체손...

당명이 ‘안철수신당’이라고?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네 번째로 창당하는 신당명이 ‘안철수신당’(가칭)으로 결정됐다. 안철수 대표측은 2월3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명을 ‘안철수신당’으로 결정했으며, 창당추진기...

인간의 탐욕이 ‘바이러스 저수지’를 깨웠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월2일 현재(오전 9시 기준)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는 세계적으로 1만4528명에 이른다. 사망자는 304명이고 모두 중국에서 나왔...

충북 ‘명동’의 몰락…편의점보다 빈 상가가 더 많았다

2006년 충청북도의 민선 4기 슬로건은 ‘경제특별도’였다. 경제 살리기에 집중하겠다는 의지가 여실히 반영돼 있다. 12년이 지난 2018년, 통계청이 조사한 충북의 1인당 민간소...

이상 증상 보인 우한교민 18명 격리병원 이송…나머지 아산‧진천 안착

31일 전세기를 타고 김포공항에 도착한 중국 우한과 인근 지역 교민 368명 중 18명이 발열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을 보여 모두 병원으로 이송됐다. 나머지 교민...

[충북브리핑] 이시종 지사 “진천 격리수용 장소 변경 어려워”

이시종 충북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최초 발생한 중국 후베이성 우한 교민 격리수용 장소 중 하나로 진천이 결정된 것과 관련해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내놨다.이시종 지사는 ...

[포토] 한국인 368명 실은 우한 전세기 김포공항 도착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과 우한 인근에서 살던 대한민국 교민 368명을 실은 정부 전세기가 31일 오전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도착한 교...

우한 교민 367명 태운 전세기 도착…절반은 아직 우한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발생한 중국 후베이성 우한과 인근 지역 체류 한국인 367명을 태운 정부 전세기가 31일 오전 8시 김포공항에 도착했다.이들과 정부 신속대응팀 20여명...

‘우한 교민 격리’ 반대집회에 아수라장 된 진천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교민 700여 명의 격리 장소로 지정된 충북 진천과 충남 아산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공포감 탓이다. 진천 주민들을 설득하...

‘우한 전세기’ 美·日 다 띄웠는데…가까운 한국은 왜 지연?

한국 정부가 중국 우한 체류 교민 등을 수송하기 위해 전세기 출발 일정을 다시 연기했다. 중국 정부의 운항 허가 등의 문제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과 프랑스, 일본, 호주 등...

정부, 우한 교민 아산·진천 분리수용 결정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거주하다 귀국하는 교민들을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의 공무원 교육시설에 격리 수용하기로 결정했다.중앙사고수습본부는 2...

[총선-대전·세종·충청] 수도권 못지 않은 거물급 대결 예고

패스트트랙 국회가 막을 내리면서 사실상 20대 국회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 역대 최악의 국회라는 오명을 뒤집어쓴 채. 이제 국민들은 새로운 국회, 새로운 정치를 기대하며...

문희상 아들 문석균, ‘세습 공천’ 논란 커지자 출마 포기

문희상 국회의장의 아들 문석균 더불어민주당 의정부갑 상임부위원장이 '아버지 지역구 세습' 논란 속 결국 총선 출마를 포기했다. 당 외부는 물론 내부에서도 비판 여론이 커지자 결국 ...

민주·한국당 보다 총선 예비후보 많이 낸 ‘허경영黨’

지난해 12월17일부터 시작된 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에서 국가혁명배당금당이 600명이 넘는 후보자를 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월15일 현재 전국적으로 1527명이 ...

8년 공백, 단 8일 만에 메운 이광재의 존재감

정치적 족쇄가 풀리기 무섭게 이광재 전 강원지사의 존재감이 빠르게 치솟고 있다. 이 전 지사는 지난해 12월30일 정부 ‘신년 특별사면’ 명단에 포함돼 공직선거 출마 자격을 회복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