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안전도시 평택이 ‘위험천만’한 도시로 전락?

경기 평택시가 재난·안전 분야에서 잇따라 엇박자를 내고 있다. 재난안전체험관(시사저널 4월14일자 '평택재난안전체험관건립 깜깜이 공약 논란' 기사 참조)에 이어 위험물 부실관리까지...

‘1호 법안’ 발의 위해 4박5일 밤샌 보좌진들…진중권 “이것이 한국의 노동현실”

1일 국회 본청 의안과 사무실 앞에는 법안을 제출하려는 각 의원실 보좌진들이 줄을 섰다. 국회가 개원할 때마다 의원들이 서로 개원 후 '1호 법안'을 차지하려는 경쟁전이 벌어진다....

조진웅 "어려운 시기, 좋은 작품으로 치유할 것"

언젠가 배우 이하늬를 인터뷰한 적이 있다. 그녀는 같은 소속사 식구이자 선배 배우 조진웅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함께 작업을 하면서 왜 조진웅이라는 배우가 충무로에서 사랑을 받는...

[광주24시] 지지부진하던 광주 시립수목원, 11년 만에 ‘첫 삽’

남도의 멋과 무등의 사계 등을 담은 명품 수목원이 광주에 조성된다. 광주시는 28일 남구 양과동 광역 위생매립장 주변 부지에서 시립 수목원 착공식을 했다고 밝혔다.시립 수목원은 2...

[전남24시] 김영록 전남지사, 국비확보 ‘잰걸음’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국비확보 행보가 분주하다. 도민생활 안정을 위해 시급히 해결해야 할 중요 현안과 코로나 이후 전남발전을 담보할 핵심 전략 관철을 위해 직접 중앙부처 방문에 나선...

[울산24시] “울산지역 수출 30개월 만에 최저치 기록”

울산지역 수출이 30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4월 울산지역 수출액은 42억9700만달러로 지난해 4월보다 33.7%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

산재공화국 현대중공업 “정부 특별관리 받는다”

산재공화국 오명을 쓰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결국 정부 특별관리를 받는다. 노동부가 "현대중공업을 안전관리 불량 사업장"으로 지정하고 고강도 밀착관리에 나섰다. 반복되는 산재사고를 두...

코로나 이후 30대 재벌가 오너 지분 가치 변화 공개

우리 경제의 내일을 책임질 재벌가 차세대 경영인이 보유한 지분 가치는 얼마나 될까. 시사저널은 이런 궁금증을 안고 지난해부터 기업 경영 성과 평가 사이트 ‘CEO스코어’에 의뢰해 ...

주춤한 벤츠, 간격 좁히는 BMW

지난해 국내 수입자동차 시장 수요가 24만4780대로 나타났다. 10년 전과 비교해 170.2% 증가한 수치다. 2015년 수입차 시장 수요가 처음으로 20만 대를 넘어선 이후 수...

[기장24시] “기장읍성 ‘국가 사적’ 지정에 본격 추진"

부산 기장군이 군의 대표적인 문화재인 기장읍성을 국가 사적으로 지정하기 위한 절차이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오규석 기장군수와 관계공무원들은 18일 문화재청을 방문해 기장읍성의 학술...

[정의연 논란] ‘30년 동행’ 이용수 할머니와 정의연은 왜 갈등하는가

“달을 가리키면 달을 봐야지 왜 손가락 끝만 보고 그러나.”‘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의 문제 제기가 ‘성찰과 연대’가 아닌 ‘비난과 배제’라는 가장 우려했던 방향으로 흘...

40년 전 ‘5·18광주민주화운동’, 그 열흘간의 기억들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광주 금남로 거리에서 다시 ‘임을 위한 행진곡’이 울려...

[세종24시] 시-경찰,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불시점검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경찰서와 협업을 통해 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세종시청은 자가격리자에 대한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매주 2회 이상 불시점검을 시행한다...

“이낙연, 대권 잡으려면 7개월짜리 당대표라도 해야 한다”

동교동계 출신 정치원로인 정대철 전 민주당 대표가 ‘이낙연 대망론’을 강하게 펼치고 있다. 대선을 앞두고 자신의 정치적 이해득실을 따져서 그런 게 아니다. 이낙연 전 총리는 동아일...

[양산24시] “가야의 비밀을 품고 있는 북정 고분군 발굴“

양산시는 가야 문화권 정비복원 사업의 일환으로 북정리 고분군 7호분 문화재 발굴 정밀조사에 착수했다. 북정리 고분군은 사적 제93호로 지정, 보존 관리되고 있어 종합정비계획 수립에...

누가 ‘친문’을 잡을 것인가…이낙연·이재명·박원순 행보 시작

“‘비문(非文)’이 아닌 ‘비주류’로 불러 달라.”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친문(親文)’으로 분류되지 않는 한 의원실 관계자의 말이다. ‘비문’이 아닌 ‘친문 비주류’가 정확한 표현이...

[울산24시] 울산시, 전국 최초 ‘책값 돌려주기’ 시행

울산지역 서점에서 구입한 책을 읽고 반납하면 울산시가 책값을 돌려준다. 울산시는 지역서점에서 책을 사 읽은 다음 4주 이내 울산도서관에 반납하면 책값을 돌려주는 `책값 돌려주기` ...

[이 주의 키워드] 조문[弔問]

4·15 총선에서 자신의 당선은 물론 여당의 압승을 이끌며 차기 대권 가도에 탄력이 붙은 이낙연 전 총리가 때아닌 ‘조문 논란’에 휩싸였다. 이 전 총리는 5월5일 이천 화재참사 ...

이준석 “이낙연, 대권주자 1위 자리에 적응 못 한 것” [시사끝짱]

이천물류센터 화재참사 합동조문 현장에서 부적절한 태도를 보여 구설수에 오른 이낙연 전 총리에 대해 이준석 미래통합당 최고위원은 “대권주자 1위 자리에 아직 적응을 못한 것으로 보인...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김용기 사외이사 선임

(사)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는 4월29일 상암동 더 팬빌딩에서 ‘2020년 정기총회’를 열고 김용기(건국대 예술디자인대학원 초빙교수, 전 광진문화재단 초대사장)씨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