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출마설로 갑자기 혼란의 중심 된 대구 ‘수성을’

[편집자 주] 21대 총선을 앞두고 보수의 텃밭으로 불리는 대구·경북(TK) 지역이 혼란에 빠졌다. 미래통합당의 공천에 대해 오만과 독선이 지나치다라는 지역내 반발 정서가 확산되고...

“통합당의 오만이 지나치다”…혼돈에 빠진 TK의 심장 ‘수성갑’

[편집자 주] 21대 총선을 앞두고 보수의 텃밭으로 불리는 대구·경북(TK) 지역이 혼란에 빠졌다. 미래통합당의 공천에 대해 오만과 독선이 지나치다라는 지역내 반발 정서가 확산되고...

코로나 확진 신천지 신도 중 공무원·의료·교육계 종사자 증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신천지교회로부터 전파된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대구시 산하 공무원들과 교육계, 의료계 일부에서 나타나고 있는 확진자 증가 사태가 새로운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인터뷰] 대구 신청사 유치에 성공한 이태훈 달서구청장

대구 달서구는 대구 신개발 중심 지역이다. 경부·중앙·중부내륙고속도로 지선, 광주대구고속도로가 연결되는 교통의 요충지이며 지하철 1호선과 2호선의 통과 지점이다. 1988년 월성지...

대구서 코로나19 31번째 확진자…커지는 지역사회 감염 우려

코로나19 31번째 확진자가 대구에서도 발생했다. 그동안 코로나19의 ‘청정지역’으로 남아 있던 영남권에서 확진자가 나오면서 지역사회 감염에 대한 우려도 커졌다. 31번 확진자의 ...

대구도 코로나19에 뚫렸다…31번 확진자 발생(1보)

대구거주 61세 여성이 31번째 코로나19 확진자로 발표되면서 대구는 큰 혼란에 빠졌다.31번 확진자는 해외여행력이 없는 경우로, 서울서 발생한 29번 확진자처럼 지역 내 방역이 ...

앞날 깜깜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군위-의성’ 심각한 내홍

끝이 보이지 않는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은 원래 계획대로라면 2026년 개항한다. 하지만 올해 1월21일 치르진 주민투표 이후 국방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군위군, 의성군의 ...

TK에 도전장 던진 두 신진 “경북을 확 디비뿌겠다”

이번 21대 총선에서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TK(대구·경북) 지역을 바라보는 정치권의 눈길이 뜨겁다. 김형오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은 “대구·경북 지역의 현역 의원 절반 이...

‘보수 텃밭’ 대구의 변화 꾀하는 ‘50대 기수’들①

21대 총선을 앞두고 보수의 중심이자 자유한국당의 텃밭으로 불리는 대구는 지금 팽팽한 긴장감이 돌고 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에 의석을 내주는 등 새누리당(한국당의 ...

‘여성 불모지’ 경북을 뒤집을 수 있을까

21대 총선의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12월17일부터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공식적인 열전에 돌입한 것이다. 국회에서는 아직도 선거법 개정안이 확정되지도 않은 상황이지...

‘넘사벽’에 도전하는 대구 여성 전사 3인방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대구는 역대 총선마다 유독 여성 후보들에게 높은 벽이었다. 지금껏 대구에서 배출된 여성 의원은 18대 박근혜(달성군), 19대 권은희(북구갑) 전 의원뿐이다...

총선 열기보다 더 뜨거운 ‘대구 신청사 유치전’

지금 대구광역시는 격전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뜨겁다. 총선 얘기가 아니다. 신청사 건립을 앞두고, 대구광역시 내 4개 구·군의 유치전으로 인해 마치 8월의 대구 더위를 방불케 하는...

황금사과가 유혹하는 ‘산소카페’ 청송군

봄이 탄생이고 여름이 삶이라면 가을은 숙고의 시간이다. 한 해 땀으로 일궈낸 곡식과 과일들이 모든 인내의 시간을 끝내고, 이제야 수확이라는 결과물로 우리들 앞에 나설 때가 온 것이...

“호국평화의 도시 칠곡만의 관광벨트 완성할 것”

경북 칠곡군은 한국전쟁 최후의 방어선이었던 낙동강 전투 55일간의 처절한 상흔이 아직도 남아 있는 곳이다. 칠곡군은 이 아픔을 ‘안보관광’으로 승화시키려 한다. 예로부터 칠곡이 전...

이승율 청도군수 “밝은 미래, 역동적인 ‘민생청도’ 만들겠다”

화랑정신과 새마을운동 발상지이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존하고 활용해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져 건강과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아름다운 생명고을 청도는 씨 없는 감 ‘반시’가 ...

이인선 대경경제청장 “늘 ‘주인의식’ 가슴에 새기며 일한다”

“IT융복합·첨단의료·부품소재·에너지 등 4대 중점 유치업종에 초점을 맞춰 투자유치와 일자리를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기업 하기 좋은 ‘최적의 경영환경’과 ‘최상의 정주여건’...

[대구경북브리핑]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최우수 등급 선정

정부의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 결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인선)이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 실시 이후 처음으로 최우수등급인 S등급을 달성했다.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는 2010...

이강덕 “지진 아픔 딛고 의과대학 설립에 속도 낼 것”

“포항에 의과대학이 설립될 경우 시민 의료복지 개선과 정주 환경 개선으로 도시 발전에 큰 기폭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타당성 용역이 나오면 이를 바탕으로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권영진 “대구 핵심 현안 사업 해결 위해 뚜벅뚜벅 가겠다”

대구통합신공항 이전과 대구광역시 신청사 부지 선정 등 대구시의 현안 사업들이 올해 결정을 앞두고 있다. 추진 과정에서 갈등이 심했던 사업들이니만큼 어떤 결정이 나느냐에 관심이 쏠리...

대구 달서구 의원, 어린이집 '대표' 겸직 논란

대구 달서구의회 자유한국당 소속의 한 의원이 민간 어린이집 대표를 겸직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지역정가에 따르면 달서구의회 안영란 의원(죽전동‧용산1동)은 달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