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55만 수험생 일제히 시작
  • 박정훈 기자 (onepark@sisapress.com)
  • 승인 2019.11.1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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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86개 시험지구의 1185개 시험장에서 55만명이 응시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여의도여고 시험장에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보는 수험생이 부모님과 선생님, 후배들의 응원을 받으며 고사장에 들어서고 있다. 수험생은 오전 8시 10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 하며 8시 40분부터 언어영역을 시작으로 오후 5시 40분(제2외국어/ 한문 응시할 경우)에 시험이 종료된다.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전국 86개 시험지구의 1185개 시험장에서 55만명이 응시했다.

 

ⓒ박정훈 기자
'수험생 여러분! 힘내세요!' 후배 학생이 손팻말을 들고 수험생을 응원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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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응원을 받으며'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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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손 꼭잡은 수험생'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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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서 시험장을 향하는 수험생들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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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사장은 어디에'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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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을 기다리는 수험생들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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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실시간이 경과하자 시험장 문이 닫히고 있다.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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