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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정치 2017.02.28 Tue
길고 길었던 최종변론 중 헌재가 따져볼 4가지
정치 2017.02.28 Tue
미완으로 끝난 박영수 특검, 이룬 것과 놓친 것
경제 2017.02.28 Tue
갤럭시와 아이폰 난 자리 채우는 ‘복고폰’의 바람
정치 2017.02.28 Tue
[2017 대선 주자 릴레이 인터뷰-①] 남경필 경기지사 “문재인 전 대표 지금 행보는 과거 박근혜 대통령과 비슷하다”
건강 2017.02.28 Tue
[건강 Q&A] 입속 물집 터뜨린 후 목구멍이 아픈 이유는?
정치 2017.02.28 Tue
문재인의 ‘공공부문 일자리 81만 개 공약’에 엇갈린 반응

시사경제

2017.02.28 화

"입찰 잔치는 남의 일" GS‧두산 건설 속앓이

공공 공사 입찰 잔치가 벌어지고 있음에도 GS‧두산 건설은 침울한 표정이다. 철도시설공단 임직원과 부당거래 현황이 적발돼 모든 관급공사 참여기회가 6개월간 정지됐기 때문이다. 올 들어 30조원의 공공시설 입찰, 7년새 최대 규모의 기술형 입찰시장에서 두 건설사는 ‘손가락만 빨’ 처지다.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축소, 민간주택 시장 경기 하강에 대비한 건설사들의 행보에 두 건설사가 뒤쳐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2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과 두산건설, 평화엔지니어링, 케이알티씨 등 4개 업체는 다음

최형균 기자

2017.02.28 화

[특검종료] 몸집 줄어든 특검, 삼성 앞에 작아질까

특검과 삼성의 치열한 창과 방패 대결이 대치동에서 서초동으로 장소만 옮겨 계속 펼쳐진다. 지금까진 이재용 부회장을 구속시킨 특검이 승기를 잡은 듯 보이지만 시간이 갈수록 삼성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향후 특검의 동력이 점차 빠질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기 때문이다.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를 수사하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28일 자로 90일 간의 수사를 마무리 하게 됐다. 특검은 이재용 부회장을 비롯, 최지성 부회장, 장충기 사장 등 삼성 관계자들을 일괄 기소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이제

엄민우 기자

2017.02.28 화

제조업 체감경기 2개월 연속 개선…수출 회복세 영향

국내 제조업이 느끼는 체감 경기가 두 달 연속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에서 대기업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지난달보다 상승한 모습이었다. 수출이 올해들어 회복하고 있는 점이 체감 경기 개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대기업과 달리 중소기업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개선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수와 수출기업간 BSI도 차이를 보였다. 여기에 내수 부진, 대내외 경영 불확실성 탓에 기업 체감 경기가 장기 평균치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 여전히 기업이 느끼는 경제 상황은 부정적이었다. ◇ 2월 제조업 BSI 22개월만

송준영 기자

2017.02.28 화

[위기의 한국거래소]① 신뢰 추락한 '낙하산 왕국'

한국거래소를 둘러싼 구설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수장인 정찬우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특검 수사 선상에 이름을 올리는가 하면 지주사 전환 문제로 노사간 내홍이 깊어지고 있다. 더불어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 특혜 논란도 불식되지 않고 있어 한국 자본시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야하는 한국거래소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한국거래소가 안고 있는 문제점과 이에 대한 대안을 짚어본다. [편집자주]한국거래소가 머리부터 흔들리고 있다. 정찬우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최순실 게이트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짙어지면서 이제는 기소

송준영 기자

2017.02.27 월

국내 제약사들, 타미플루 개발 박차

국내 제약사들이 독감 백신 타미플루 제네릭(복제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타미플루 제네릭 허가를 획득하거나 생물학적 동등성시험 계획을 승인 받은 제약사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올해 8월 특허가 만료되면서 본격적인 복제약 전쟁이 시작될 것으로 분석된다.타미플루는 1996년 길리어드가 개발해 스위스 제약사 로슈가 판매중인 약이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 기준 198억원의 원외처방액을 기록했다. 국내 독감치료제는 로슈의 타미플루와 한미약품 한미플루, GSK 리렌자가 있다. 조성물특허가 끝나는 8월 22일

차여경 기자

2017.02.27 월

소통 강조하는 현대차, 엔진 결함에는 ‘불통’

현대자동차가 이광국 국내영업본부 부사장 취임 이후 고객 소통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현대차를 향한 고객 비판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이 본부장 취임한 지난해 10월 이후 온·오프라인 고객 소통 창구가 늘어났음에도 현대차가 가솔린 직분사(GDI) 엔진 결함에 대해서는 무대응 원칙을 고수하고 있는 탓이다.27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이 본부장은 취임 후 첫 공식행사로 고객 소통 프로젝트인 H-옴부즈맨 발표회 참석을 지목한 데 이어 취임 첫 일성에서 고객과의 소통을 강조하고 나섰다. 이에 현대차는 페이스북과 트위터, 유튜브

배동주 기자

문화 2017.02.28 Tue
 ‘배우 김민희’와 ‘인간 김민희’ 사이
정치 2017.02.28 Tue
“안희정, 도지사 잘한 것도 못한 것도 없다”
정치 2017.02.28 화
[Today] 특검 조사 응하겠다더니…대면조사 외면한 박 대통령
정치 2017.02.27 월
최종변론서 기존입장만 반복한 박 대통령
사회 2017.02.27 월
광장에서 주창하는 살인과 테러…극우단체들의 ‘백색테러’는?
OPINION 2017.02.27 월
[한강로에서] 아스팔트가 피로 물든다고?
정치 2017.02.27 월
대선주자 6인이 말하는 비정규직 대책
정치 2017.02.27 월
호남은 ‘전략적으로’ 누굴 낙점할까
정치 2017.02.27 월
안희정 ‘2002 대선 드라마’ 다시 쓰나
정치 2017.02.27 월
[Today] 불통 정권…박 대통령은 “헌재 불출석”, 황 대행은 “특검연장 불허”
한반도 2017.02.27 월
[평양 Insight] 김정남 죽어서도 말할까
문화 2017.02.26 일
‘LP 붐’에 가려진 또 다른 얼굴 ‘아이돌 굿즈 마케팅’
문화 2017.02.26 일
팬들 눈 높아지는데… ‘별’ 볼일 없는 K리그
문화 2017.02.26 일
[구대회의 ‘커피有感’] 에스프레소 마키아토와 캐러멜 마키아토의 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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