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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경제 2016.12.08 목
[단독] 영덕 ‘삼성연수원 프로젝트’ 특혜 인허가 논란
문화 > 연재 > 나비의 섹슈얼리티 2016.12.08 목
여성은 권력 가진 남성이 아닌, 권력 그 자체를 사랑한다
정치 2016.12.08 목
김영한 비망록에 나타난 청와대의 ‘민변 입 막기’
정치 2016.12.08 목
박근혜·재벌 총수 독대한 ‘삼청동 안가’…친일파 후손 소유했던 곳
사회 2016.12.08 목
GMO로 만든 간장은 GMO가 아니다?
사회 2016.12.08 목
죽어가는 아이들, ‘입양’의 두 얼굴

시사경제

2016.12.07 수

정몽구 회장에게 튄 하야 불똥

“정몽구 회장은 입력된 말만 되풀이하는 로봇 같은 느낌이다. 현대차 미래를 위해 이제는 경영 은퇴를 선언해야 하는 게 아닌가.” 이른바 ‘최순실 스캔들’ 탓에 점화된 박근혜 대통령 하야(下野)론이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에게 옮겨 붙었다. 6일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이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조사 1차 청문회를 끝으로 남긴 소회 탓이다. 하태경 의원은 이날 보충 질의에 앞서 재벌 총수들 청문회 자세를 평가하면서 정몽구 현대차 회장의 답변능력과 태도 등을 강하게 비판했다.하 의원은 “오늘 기회를 기업 가치를

박성의 기자

2016.12.07 수

[단독] 제네시스G80, 안일한 대처에 시동 꺼짐 여전

서울에 거주하는 김모(36) 씨는 제네시스 대형 세단 G80 3.3 모델을 인수한 다음 날 주행 중 시동이 꺼지는 아찔한 경험을 했다. “아이를 학교에 데려다주고 오던 중 일어난 일이라 그나마 다행이었다”는 김 씨는 “3일 후 퇴근길에서 또 한 번 엔진이 꺼졌다”고 말했다. 시동이 꺼지는 상황은 달랐지만, 가속페달에서 발을 떼고 엔진 회전이 떨어지는 순간 시동이 꺼지는 현상은 같았다.곧장 차량을 판매한 대리점에게 전화하자 영업직원은 “G80 신차에서 시동이 꺼지는 경우가 더러 발생했다”며 “정비사업소에 들러

배동주 기자

2016.12.07 수

[사무사] 젊고 미숙한 총수, 저래서 삼성 이끌 수 있겠나

삼성의  경영지배구조를 로마의 통치 구조와 비교해보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지난 10월 삼성전자 등기이사에 등재되면서 초일류 기업집단 삼성의 종신 통령 자리에 올랐다. 그는 국내 최강 전력을 자랑하는 25만4000명(4월말 기준) 삼성인의 총사령관이다. 그는 반도체·정보통신·디스플레이·가전·금융처럼 시장 경쟁이 치열한 최전선을 지휘할 최고경영자(CEO)를 인선한다. 상대적으로 경쟁 환경이 우호적이라고 분류할 수 있는 소비재·유통·호텔·레저 영역의 CEO 인선은 미래전략실의 판단에 의존

이철현 기자

2016.12.06 화

시중은행 영화투자로 수익창출, 저금리 해법찾나

최근 저금리 시대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은행들이 새로운 수익모델에 눈길을 돌렸다. 흥행이 예상되는 은행 등에 은행이 직접 자금을 투자하고 고객들에게 특판 예적금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KEB하나은행은 12월 개봉 예정인 영화의 관객수에 따라 최대 연 1.65%금리를 제공하는 무비 정기예금을 오는 19일까지 판매한다. 무비 정기예금은 관객수만큼 차등 금리를 제공하는 문화 콘텐츠 상품이다. 12월 개봉 예정인 '마스터'의 관객수가 500만명 미만시 연 1.55%, 500만명 이상시 연 1.65% 금리를 제공한다. 한도는 5

장가희 기자

2016.12.06 화

은행들, 직원 개인정보 과잉 수집

은행들이 직원 개인금융정보를 과도하게 수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은행원 일부가 정당한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제약 받고 있었다.은행원 A씨는 본인의 개인정보 노출 수위를 보고 혀를 내둘렀다. A씨는 “(은행이) 평균 잔액과 대출 내역까지 들여다본다”며 운을 뗐다. 그는 “정기 감사 때 감사들이 나와서 개인정보제공 동의서를 쓰라고 하기에 그냥 다 하는 거구나 하고 서명했다. 나중에 감사실을 청소하다가 책상 위에 ‘금융거래내역’이라는 문서를 발견했다”며 “거기에는 전 직원의 예금 평균 잔액과 대출 내역,

변소인 기자

2016.12.05 월

“A는 어제도 모텔갔대…” 카드 사용 비상

A씨가 다니는 은행 직원 중에 왕따 당한 이가 있다. 성생활이 문란하다는 이유에서다. 해당 직원은 숙박업소를 자주 드나든다. 그 사실을 다른 직원들이 모두 알게 되면서 왕따를 당하게 됐다. 이들은 해당 직원의 카드 승인내역을 몰래 열람해 그  사실을 알게 됐다.또 다른 은행 직원 B씨는 가끔 의심스러운 고객이 있으면 카드 승인내역을 조회해본다. 그들의 카드 승인내역에는 예상대로 유흥업소나 숙박업소가 빈번하게 찍혀있다. 내점 고객의 경우 거래내역을 조회할 수 있는 명분 만들기가 쉽기 때문에 맘 편히 볼 수

변소인 기자

국제 2016.12.08 목
“트럼프는 벌써 재선을 대비한다”
정치 2016.12.08 목
 [Today] 김기춘 동공지진 오게 한 주갤러, “주갤러가 해냈다”
경제 2016.12.07 수
청문회 불똥, 권오준 포스코 회장 연임 전선 ‘먹구름’
국제 2016.12.07 수
정치 2016.12.07 수
박영수 특검의 일성, “지위고하 고려 않고 수사로 보여주겠다”
사회 2016.12.07 수
“국정교과서, 역사인식 배양 어려워…기존 교과서와 다를 게 없다”
정치 2016.12.07 수
김기춘의 거짓말은 진실을 이길까
문화 2016.12.07 수
‘아버지의 위기’, 조선의 아버지에서 그 답을 찾다
unknown 2016.12.07 수
[창간 27주년 정기독자 사은 대잔치] 행운의 주인공 탄생!
정치 2016.12.07 수
‘박영수 특검호’ 성공하려면 이것만은 반드시 파헤쳐라
사회 2016.12.07 수
‘민주화 항쟁 1~3세대’가 본 ‘11월 항쟁’
정치 2016.12.07 수
 [Today] 아이들이 물에 잠길 때 머리 올린 대통령
사회 2016.12.07 수
15년간 이어진 '역사 전쟁', 국정교과서 또 다른 불씨로
경제 2016.12.06 화
삼성 미래전략실 8년 만에 해체 수순 밟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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