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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사회

경주만 지진 위험지대? 서울이 더 위험하다

이민우 기자 mwlee@sisapress.com

국제 > 연재 > 미국 대선 업데이트 2016.09.27 Tue
지상 최대 정치쇼 1차전은 힐러리 승, 트럼프 패
건강 2016.09.27 Tue
아프면 인터넷 검색부터?
국제 2016.09.27 Tue
힐러리, 트럼프 지지율과 비슷한데 왜 웃을까?
사회 2016.09.27 Tue
수사당국은 왜 백남기 농민 부검에 집착할까
사회 2016.09.27 Tue
“미르재단은 권력에 기댄 문화재단으로 볼 수밖에 없다”
건강 2016.09.27 Tue
지진 스트레스 탈출법 “더 심각한 상황 생각은 금물”

시사경제

2016.09.27 화

대우조선, 꽉 막힌 ‘소난골’에 고민 깊어져

대우조선해양 자금사정이 악화일로(惡化一路)다. 앙골라 국영석유회사인 소난골이 경영난을 이유로 대우조선에 발주한 드릴십(이동식 시추선) 2척 인도 시기를 정하지 못 하고 있다.정성립 대우조선 사장이 인도 문제 해결을 위해 22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로 출장을 다녀왔지만, 아무런 답도 찾지 못하고 ‘빈손’으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27일 대우조선에 따르면 정 사장은 소난골 관계자를 직접 만나 조기 인도 방안과 잔금 지급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22일 오후 두바이로 출국했다가 26일 오후 귀국했다. 22일 업

박성의 기자

2016.09.27 화

[금융위 국감] 여당 불참으로 파행…조양호 등 산은 국감 증인 채택

금융위원회 국정감사가 새누리당 의원들의 불참으로 파행했다. 가계부채 급증·​조선해운업 구조조정 문제·​미국 금리 인상 대책 등에 대한 점검이 이뤄지지 못했다. 야당 의원들은 10월4일 열리는 한국산업은행 국정감사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등 증인과 참고인 8명을 출석 요구하기로 했다.27일 국회 정무위원회실에서 열린 금융위 국정감사에는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소속 의원들만 참여했다. 정무위 소속 새누리당 의원들은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해임건의안 강행 처리를 이유로 모두 불참했다. 증인으로 나온

이준영 기자

2016.09.27 화

“중국 색조화장품 시장 노려라”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색조화장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낮으므로 향후 이 시장이 유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7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6 중국 화장품 마케팅 실전 세미나’에서 화장품 회사를 운영 중인 닝지엔빙 중국북경일화협회 상무부이사장은 “2015년 중국 색조화장품 시장 규모는 510억 위안(약 8조 3700억원)에 달하고 있지만 전체적인 화장품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적다”며 “앞으로 성장 여력이 큰 시장”이라고 설명했다. 닝지엔빙 이사장이 공개한 허쥔컨설팅연구센터 자료에 따르면 2015

정윤형 기자

2016.09.27 화

시내 면세점 신청 코앞, 5개 업체 경쟁 예상

시내 면세점 신청이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기업 공식 입장과 업계 관측을 종합하면 5개 업체 정도가 3장의 면세점 사업 티켓을 두고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마다 신청에 대해선 각기 다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롯데면세점과 SK네트웍스는 잃어버린 면세점 사업권을 반드시 따내겠다며 결연한 의지를 밝힌 반면 일부기업은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며 마지막까지 신중한 자세를 보였다. 관세청은 서울지역 시내면세점 매출액이 최근 5년간 연평균 20%씩 성장했고 올해도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이 29%

정윤형 기자

2016.09.27 화

삼성전자 3분기 실적, 작년 이맘때와 닮은꼴?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삼성전자 3분기 실적을 바라보는 시장의 눈높이가 점차 낮아지고 있다. 갤럭시노트7 리콜 사태 때문인데 현재까지 상황을 종합하면 이번 3분기 실적은 작년 같은 기간과 거의 비슷한 양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증권업계 전망을 종합하면 올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은 최저 6조원대 후반에서 7조 원대 중반 사이로 예상된다. 8월 달까지만 해도 증권사들이 내놓은 삼성전자 3분기 평균 전망치는 8조4000억 원대였다. 갤럭시노트7 리콜 사태가 단 두 달 만에 영업이익 1조원을 증발시킨 것이다.

엄민우 기자

2016.09.27 화

“한전과 자회사, 지난해 적정이윤보다 5조원 더 챙겨"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발전자회사들이 지난해 적정이윤보다 5조원 많은 폭리를 취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전 전력 생산원가가 공개된 것은 지난 2013년 이후 처음이다. 한수원과 발전자회사 원가는 이번에 처음 공개됐다. 이번 원가 공개로 전기요금의 투명성제고와 요금체계 개편 논의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된다. 국회 산업자원통상위원회 이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공익제보자와 발전자회사로 부터 제출 받은 2015년도 총괄원가 자료를 27일 공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한전과 한전 자회사들은 지난해 적정이윤보다 4조9349억

원태영 기자

사회 2016.09.26 Mon
“국민 건강 못 지킨 정부, 올해 담배 세수 13조원 챙긴다”
국제 2016.09.26 Mon
바닷 속에 잠든 역대급 재능, 호세 페르난데스
경제 2016.09.27 화
최초의 몰 타입 스튜디오 도전은 성공적
사회 2016.09.27 화
원전 내진 설계 허용치 넘어선 7.45 지진도 가능
문화 2016.09.27 화
“최 장관님 병간호 20년, 그림으로 버텼죠”
문화 2016.09.27 화
“안전하지 않은 디자인은 좋은 디자인이 아닌 시대가 왔다”
문화 2016.09.26 월
[2016 쉘위워크] 작은 걸음이 모여 루게릭 환우에게 희망을
문화 2016.09.26 월
‘미소천사’ 전인지 ‘신드롬’ 불까
경제 2016.09.26 월
롯데 수사 타깃, 왜 서미경으로 옮겨갔나
정치 2016.09.26 월
[단독] ‘재단법인 K스포츠 설립 추진계획’ 문건 입수...기업별 할당대로 돈 걷혀
사회 2016.09.25 일
[영상] 30초 만에 생존배낭 싸는 법
사회 2016.09.25 일
지진나면 생존하는 법...“집에 상비약을 두듯 생존배낭을 둬야 한다”
사회 2016.09.25 일
메가데스 시대, 살아 움직이는 고인을 보면서 추모한다
정치 2016.09.24 토
이철희, “우병우가 무죄판결 잇따르는 방산비리 수사 첫 기획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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