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호흡기 감염 막는 콧속 세균 발견  

장 속의 유산균처럼 우리 몸에 이로운 유익균이 콧속에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국내 연구진이 밝혀냈다. 이를 이용해 호흡기나 폐 질환 백신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는 몸...

30~40대 여성, 생리량 많아지면 자궁근종 의심

자궁근종은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생리통이나 생리량이 많아지면 자궁근종을 의심할 필요가 있다. 심승혁 건국대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약 25...

우울증 환자는 ‘자살 암시 흔적’을 남긴다

30년 넘게 방송, 영화, 연극 무대를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해 온 중견 배우 전미선씨가 6월29일 오전 전주의 한 호텔 객실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외부인의 침입 흔적이나 ...

양반다리로 앉기 힘들다면 ‘고관절’ 이상 신호 

양반다리로 앉을 때 엉덩이나 사타구니에서 느껴지는 통증이 1~2주 이상 이어지면 정형외과를 찾을 필요가 있다. 대퇴골두 골괴사가 의심되기 때문이다. 또 양반다리를 하기 힘들어도 고...

연명의료결정법 1년 분석해보니…갈 길이 구만리 

연명의료결정법이 시행된 지 1년이 지났다. 연명의료결정법이란 회생 가능성이 없는 환자가 자기의 결정이나 가족의 동의로 연명의료를 받지 않도록 한 법이다. 2016년 국회를 통과해 ...

라식 수술에 대한 5가지 오해 

대표적인 시력교정술인 라식 수술이 국내에 도입된 지 20년이 넘었다. 그만큼 효과가 입증됐다고 볼 수 있지만, 여전히 시력교정술에 대한 오해도 많다. 최진석 새빛안과병원 진료부장과...

밥 먹는 것도 다른 정규직과 비정규직

비정규직 근로자가 정규직 근로자보다 점심 식사를 거를 가능성이 2배가량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하루 세끼를 혼자 먹는 혼식 가능성도 4배 높았다. 민진영 서울대 보건환경연구소 연구...

개에 물렸을 땐 가장 먼저 할 일은 ‘씻기’

최근 용인에서 35개월 된 여자아이가 같은 아파트 주민이 키우던 폭스테리어에 물려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처럼 개에 물렸을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상처 부위를 깨끗이 씻는...

비행기에서 컨디션 지키는 항공 여행 ‘꿀팁’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항공기로 여행을 계획한 사람이 많다. 그러나 기내에서 컨디션을 제대로 유지하지 못하면 자칫 여행을 마치게 될지도 모른다. 건강한 항공 여행을 위해 대한항공 의료...

위암 치료에 복강경 vs 개복 수술, 무엇이 이로울까?  

복강경 수술은 피부 절개를 작게 해서 기다란 수술 도구를 삽입해 치료하는 방법이다. 이 수술은 20년 전 위암 치료에 도입돼 주요 치료법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절개 부위가 작아...

류마티스 치료제, 치매 치료 효과…동물실험으로 확인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가 치매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당차병원은 동물실험을 통해 세계 최초로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인 휴미라(아달리무맙)의 알츠하이머 치매의 치...

“허리디스크는 비수술 치료법으로 치료 시작해야”

최근 20~30대 젊은 층이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10대부터 공부하기 위해 오랜 시간 책상에 앉아있고 성인이 돼서도 사무 생활 때문에 허리가 굽어있는 상태로 척...